스트레스로 자해 상상하는데 정신질환인가요?
누군가한테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저를 자해하는 상상을 하는데 병원에서도 스트레스 지수가 많이 높다하고…스트레스로 지병도 많아요. 대충 상상내용은 눈알을 손으로 파낸다거나 머리를 쥐어뜯는다거나 온 몸을 손톱으로 긁는 상상을 하는 등등…증상이 있는데 무슨 정신질환인건가요? 가끔 실제로 너무 화나면 실행할때도 있어요

누군가한테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저를 자해하는 상상을 하는데 병원에서도 스트레스 지수가 많이 높다하고…스트레스로 지병도 많아요. 대충 상상내용은 눈알을 손으로 파낸다거나 머리를 쥐어뜯는다거나 온 몸을 손톱으로 긁는 상상을 하는 등등…증상이 있는데 무슨 정신질환인건가요? 가끔 실제로 너무 화나면 실행할때도 있어요

우울증 약을 먹었을때 약 효과가 빨리나타나면 더 우울증이 심하다는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우울감이 심하지 안타는건가요?

현재 트라우마 증상으로 인해 9년을 참다가 요즘에 불안으로 인해 실신 했었어서 응급실에서 공황이 심하게 왔다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았는데 계속 먹다 보니 시야도 뿌옇고 어지럽고 왼쪽다리 경련과 혓구역질에 피까지 나오고 코피에다 가슴 답답 두근거림 심한데 어찌해야할까요?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2달만에 급격하게 살이 빠져서 6키로가 빠졌어요. 건강에 이상이 있는 건가 걱정되는데 정확히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문의드립니다. 우선 생리를 칼같이 했는데 살 빠진 이후로 양이 줄고 11 달 생리예정일에 정~~~말 살짝 묻어날 정도의 양의 혈만 보이고 생리를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엄청난 변비였는데 대변횟수도 증가 했어요. 하루에 두 번씩 매일인데 배가 전혀 아프지 않은 묽고 적당히 가는 변...설사까진 아니지만 매우 묽은 변...먹기만 하면 바로 배출해요. 이 두가지 외에 두 달 전 평소와 다른 이상증상은 없습니다.. 10월달부터 살빠지기 시작했는데 10월에 이별로 스트레스받고 식욕도 엄청 저하 되어 잘 못 먹긴 했는데 단지 스트레스 때문이길 바라지만 두 달만에 10%이상 급격히 체중 감소해서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근데 뭔지 몰라 병원도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참고로 기본 건강검진도 std검사도 정상,음성이 나왔어요..

하지불안증후군, 불안장애 일때에는 정신과 vs 신경과??

직장 사장님이 조울증이 있습니다. 울증과 조증을 오가며 앓고 계시는데, 현재는 조증이 있으십니다. 그런데, 조울증이 있으면 말도 무례하게 하나요? 아니면 다른 정신질환이 같이 있는 걸까요? 일하면서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요.

우울증이 심해서 약을 먹는데도 많이 괴롭고 힘들어서 자꾸 극단적으로 변해요 약을 먹은지 9년됐는데 계속 먹어야될지 고민이예요 생리하기전일주일이 심각한데 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몇일 정말 너무 괴롭더라구요 밤에잠도 못자고 밤새 울었어요ㅜ 근데 이게 생리전증후군같은데 매번 이때마다 저는 너무힘들어요

요즘 기력도 없고..혼자있어서 불안하거나 우울한개 심해서 그 감정을 느끼기가 싫어서 일찍 잠이들려 합니다..요 몇일새 꿈도 안락사 꿈 꾸고요..병원을 가보는게 좋을 까요..?간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알프람정 을 스트레스 안정목적으로 먹어도 효과있나요

연인과 다투거나 이뱔의 기미가 약간이라도 보이면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지능 adhd는 증상이 어떤식으로 나타나는지 알려주세요 일상 학업 친구관계요

자다가 자꾸 깨는데 불안과 관련있나요

불안장애.. 예전부터 걱정을 과도하게 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정도라 답답해서 문의드립니다 무언가를 걱정하게되면 심장쪽이 꽉조이듯이 답답하고 식욕이 떨어지며 몸을 가만두지 못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항상 괜찮아지긴 하는데 지금 당장 너무 불안해서 걱정이네요 조언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우울/불안 증상 진료비와 약 처방받는 비용까지 총 얼마나 걸리나요? 그리고 미성년자가 보호자 동행 없이 진료, 약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친구와 밥 먹으러 왔는데 갑자기 심장이 싸한 느낌이 시작되면서 온 몸이 싸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곧 막 쓰러질 거 같고 블랙아웃 올 거 같고 심정지가 올 거 같은 느낌으로 너무 불안해요 평소에 겪고 있던 공황장애 증상과 다르게 나타나서 더 불안한데 이완호흡법을 계속 하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공황발작인가요?? 응급실이나 구급차를 부를 정도는 아니죠??

정신과 약을 먹고나서 술을 마시면 실명이 될수도 있나묘?

불안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 가만히 있거나 걸으면 몸에 힘이 빠져 영혼과 몸이 분리된듯한 느낌이 들고, 또 잠이 너무 많이 옵니다. 손에 힘을 주면 힘이 잘 안들어가고 덜덜 떨립니다. 왜 그런걸까요?

고등학생인데 공황장애 같아서 간단한 상담이나 약 처방 받고 싶은데 다 미성년자는 안된다고 해서요.. 미성년자도 진료 가능한 병원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가끔 긴장 되는 상황이 오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예를 들어 친구와 싸우는 일이 생기면 말싸움을 하기 전에 심장이 정말 140 정도로 뛰던가 너무 빨리 뛰어서 헌혈의 집에 갔을 때 헌혈을 세번이나 이미 한 사람인데도 140 이나 뛰어가지고 간호사 께서 신생아 심박수 만큼이나 빨리 뛴다고 말씀을 하신 적도 있어요그리고 요즘 정신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요 너무 많은 갈등과 일이꼬이다 보니까 생각이 많아져서 눈물이 너무 쉽게 나고 쉽게 우울함에 빠져요 근데 그저 그런 우울 감이 패션 우울증일까봐 누구한테도 말을 못하겠고 점점 더 게을러져요 대체 내가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겠고 그냥 모든 대답이 몰라 밖에 없어요 그냥 아무것도 모르겠어요남자 친구가 있는데 남자 친구와 싸울 때도 제대로 된 생각을 말 못하고 그냥 모르겠다고 하고 넘어 간 적이 좀 있어요 저도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공황장애도 좀 있는 거 같아요도와주세요

밤에 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요 며칠동안 밤에 잠을 하나도 못자고 낮에 6-7시간 정도씩 매일 잤습니다 그러다가 밤에 잘 수 있는 기회가 오는 날이 가끔 있는데요 밤에 못자는 날이 4일이 지나고 나면, 하룻밤 잘 수 있는 날이 옵니다 그렇다면 아래 두가지 방법 중에서 어떤 방법이 건강에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1. 최대한 밤에 자는게 건강에는 더 좋을 듯 해서 며칠동안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패턴이었다가 밤에 잘 수 있는 기회가 오는 날이 오면, 전날 밤에 잠을 하나도 못자서 피곤해도 낮에 3시간 정도만 자서 그날 밤에 푹 자려고 합니다. 그날 밤에 7-8시간 자는 것입니다 2.며칠동안 밤에 못자고 낮에 자는 패턴이었기에 밤에 잘 수 있는 날이 와도 낮에 6-7시간 정도 자고 밤에는 안자고 다음날 낮에 자는 것입니다. 계속 이 패턴대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두가지 방법중에 어떤 방법이 건강에 더 나을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