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에 대해 알려주세요
공황장애란

공황장애란

기존에 신경안정제랑 우울증 수면제 복용중입니다 그래도 가슴 두근거림 불안하고 초조한건 많이 좋아졌는데요 최근엔 잠들려고 할때나 쉴때 다리가 움찔움찔 하면서 계속 짜증이 몰려옵니다ㅜㅜ 막 말할 수 없는 치밀어 오르는 느낌이기도 하구요 좀 쑤시는거마냥 막 박차고 나가고 싶고 그러네요 그리고 사람이 보기 싫습니다ㅜ 늘 보는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아 보기싫다 마주하기 싫다 그런 생각이 아침에 들어요 왜 그러는걸까요?ㅠ

뉴프람정 자니팜정 이랑 프리페민 같이복용해도돼나요

최근들어 무기력하고 눈물나요 우울한 상황도 뭐도 아닌데 그냥 울고싶어요

잠을 못자요 잠들어도 꿈만 꿔서 자도 잔것같지않습니다

수행기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낮운전 할때 졸음이 너무 와서 곤란한적이 많습니다. 약을 처방받고 싶은데 몸에 무리안가는 괜찮은 약 있을까요

초등학생때 한 학생의 괴롭힘으로 이식증이 시작되었는데 현재는 습관이 된거 같습니다.. 정신과에 가게되면 어떤 약을 처방해주나요? 습관이 된 경우에도 치료가 될까요..

밤에 침대에 눕기만하면 몸이 너무 뜨거워져요.. 막 열 나는것처럼..

감정이 무뎌질수 있나요?? 감정에 대해서 서서히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어요 하염없이 아무생각도 안들고 최소한의 감정도 어려워요 그냥 감정을 못배운 사람 같아요 그러다가 이런 저를 보고 자기 혐오에 빠져 버려요 그러다 또 감정이 돌아와요 그러다 또 무감각한 상태로 지내요

보호자 정신건강에 관한 질문입니다 오랜 시간 뇌졸중 와상환자 간병중입니다 잘 버텨왔고 용기있게 희망품고 생활해왔으나 환자가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면서 점점 피폐해지고 지쳐갑니다 굉장히 아꼈던 사람이라 그 고통이 더 큰것 같은데요 2월들어 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사람은 언젠가 이별이 있고 죽음을 예상하며 살아야 하는게 맞지만 저는 아무래도 이런 모든 것들이 힘들어 잘 받아들여지질 않는가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숨을 못 쉴 정도로 울다가 글 남깁니다

목에 떡끝까지 물이 잔 느낌이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고 많이 두려운데 무슨 증상일까요

강박, 공황장애의 신체화 증상으로 머리, 전신 답답함, 스스로 만드는 떨림과같은 증상이 나타날수 있나요??

제가 예전에 받았던 상처들로인해 의부증이 있는것 같습니다. 배우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거나 못믿는다거나 그런건아니구요. 배우자의 '과거연애'에 집착을 합니다. 성장기에 불안감이 높은아이로 자랐던거같고 여러 상처를 겪으면서, 배우자가 '과거여친보다 날 덜 사랑한다. 만만해서 날 만난거다' 라는 부정망상을 합니다. 제 배우자는 과거에 연애도 몇번안해봤고 길게연애해본적도없고 누가봐도 저에게 헌신하는 진짜 착한사람이에요... 그리고 이건 지금배우자뿐만이 아니라 상처받은이후로 연애를 할때마다 있어왔던 증상입니다. 이렇게 심각하게는 생각을 안했는데 결혼하고 이걸로 너무 심각하게 싸우고 저도 너무 힘들어서 약처방을 받고싶은데요, 개인적인사정으로 인해서 정신과진료를 받지못합니다. 가더라도 비보험처리를 해야하는데 그러면 한달에 50-100만원은 깨질거같아서... 혹시 내과같은곳에 가서 이런 진료를 받고 저에게 도움이 되는 약물을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전에 공황장애 앓았던 적 있었고, 아까 낮에 낮잠 잘때 불안한 느낌을 받으며 잠들었어요. 평소엔 안그런데 불안한 상태로 자니까 중간에 잠드려고 할때 갑자기 숨 막히고 어지러우면서 긴장된 상태로 깼는데 이게 공황장애 재발한걸까요? 불안한 마음 없어진 후 다시 잠을 잤는데 그땐 잘 잤어요

담배 끊는방법이 있을까요?? 확 끝고 싶어요.

중3 올라왔습니다 사는것조차 불안해서 힘들어요 왜 그런지는 전혀모르겠고 그냥 눈 뜬 순간부터 눈 감는순간까지 모조리 우울하고 불안하고 기쁜순간이 찾아와도 언제 깨질지 모르겠다는생각에 불안해만하다가 결국 다 놓치고 후회하고 살아요 사춘기 지나면 나을거라고 부모님께선 말씀하시는데 그때까지 못버티겠어요 정신과 안 가주시면 혼자라도 가서 진료하고 약처방받고싶은데 역시 미성년자라 안될까요..? 상담해봤었는데 택도없어서 약처방도 받아보고 싶었거든요..

자주 그러지는 않으나, 간혹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왼쪽 갈비뼈 안쪽과 명치의 사이즘이 답답하고 뻐근한듯 불편하고 아픕니다. 위경련 등의 위가 문제인지 아니면 심장이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스트레스 심하면 심박수도 분명 가만히 앉아있음에도 130-140 이상 올라가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제가 진단서를 발급받았는데 병명이 '공황장애 병력이 없는 광장공포증' 이라는 병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서 공황장애로 알고 있었거든요. 혹시, 공황장애랑 광장공포증이랑 비슷한건지요?

대변이 마려울때마다 일어서서 대변이 나오는걸 참거나 무릎을 반접어서 참거나 합니다 그러다 진짜 나올거 같다 싶으면 가서 대변을 누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팬티에다 자꾸 대변을 저도 모르게 조금씩이나 아니면 많이 싸게됩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대변을 바로 싸지도 않고 계속 참는걸 반복합니다 이거 어쩌면 좋을까요??

불면증이 있고 겨우 잠에 들어도 상반신이 땀에 졌어서 강제로 잠에서 깨어나요 잠을 계속 못자니 우울하고 하루종일 집중이 안됩니다. 아직 20대여서 폐경 증상인 아닌듯 한데 이런경우 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요... 너무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