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업무와 야근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결 방법은?
이직하고 1년 되어가는 중인데 업무량이 너무 많다 매번 오후 8시 넘는 야근 다하려면 야근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사수의 일을 가져와서 사수는 자존심에 퇴사 결정 자기 직전 까지 걱정하고 출근길에 걱정 근무 중엔 조급함을 가지고 일을 한다..

이직하고 1년 되어가는 중인데 업무량이 너무 많다 매번 오후 8시 넘는 야근 다하려면 야근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사수의 일을 가져와서 사수는 자존심에 퇴사 결정 자기 직전 까지 걱정하고 출근길에 걱정 근무 중엔 조급함을 가지고 일을 한다..

불안증인데 되도록이면 맘 편하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나요

불안증인데 약을 먹는데 불안증세가 호전 되려면 대체로 오래 걸리나요?

불안해서 그런데 알프람정 복용 한지 3시간 후에 또 복용해도 되나요? 간격을 어느정도 둬야 하나요

자나팜 0.5mg 한알 낮에 3시에 복용 했는데 9시간 지난 새벽1시 불안증세로 잠을 들수가 없어서요 현재 0.25 반알만 먹어도 될까요? 성인 여성입니다~^^

49세 여성이고 지병 없습니다 고지혈약 만 복용중이고 갑상선 항진이 있어 메키마졸2.5미리 복용 중 이며 그외 혈액검사 정상입니다! 요즘 불안 증세로 자나팜 0.5미리그람 짜리를 처방 받아 필요시만 간헐적 반알만 복용하다 요며칠 스트레스가 심ㄹ해서 그런지 오늘낮네 1시간 가까운 불안초조 증상이 있어서 0.5mg 1알 먹었더니 바로 진정이 되었어요. 낮에 약먹은지 현재 9시간 지났고 낮처럼 심한건 아닌데 누우면 잔잔한 초조 불안 증세가 있네요. 그래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자나팜을 한알 또는 반알을 9시간 지난 지금 다시 복용해도 될까요? 불안장애시 성인여성49세 하루 안전한 자나팜 복용 용량도 알려주세요~!

별일도 없고 크게 스트레스 받은 것도 없는거 같은데 갑자기 엄청 눈물이 나는데 이것도 우울증 같은건가요?

머리속이 순간 어찔하고 뒤로 넘어갈거같은 때가 있어요 요즘 잊을만하면 그래요 한번씩 9월에 건강검진 받으면서 뇌MR찍었고 모두 정상이였어요 참고로 제가 3년전에경추추간판탈출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너무 우울해서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 일이 없어요

불안증인데요 아침엔 좀 괜찮았다가 오후엔 뭐랄까 약간은 기분 않좋은 몽롱함이랄까 현 상황이 그런데요 약 기운 입니까 그리고 불안증때문에 가끔 숨쉬는게 의식 되나요

숨쉬기가 불편한데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비염때문인가요 내과에서 피검사를 했을땐 아무문제 없었고 응급실에서도 아무문제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비인후과 갔을때도 코는 괜찮다고 하시고

다면적 인성 검사는 뭐고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청소년 종합심리검사는 어떻게 진행되고 비용은 어떤가요??

숨쉬기가 계속 의식되는데 아직 불안증을 증상 때문일까요

아침에 학교갈때 막 구역질나올거같고 위가 답답하고 그런데 학교가기 싫은 증후군인지 속이안좋고 그런건 아닌데 긴장해서 그런건지

제 여자친구가 보통 00~01시에에 잠들면 04~05시에 꼭 한번씩 잠에서 깨거든요 원인이 뭘까요?

이전에 한방정신의학과에서 우울증과 식이장애로 짧게 상담과 한약 치료를 받았다가 한동안 끊은 상태였어요. 요즘 다시 사람이 많거나 정신 없는 상황에서 호흡이 불안정하고 심장이 빨리 뛰거나, 가끔 공황이 다시 옵니다. 외국에서 지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현지 의사 찾는게 어렵다고 느껴져서, 한국 비대면 진료/처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한방정신의학 진료는 재진으로 안쳐준다고 하더라고요. 비대면에 초진이면 처방에 제한이 있던데, 혹시 크게 의미 없나요? 그냥 현지 병원 찾는게 더 나은건가요? 그리고 듣기로는 정신의학과 처방 기록이 보험에 영향이 있다던데, 제한된 처방도 동일한 영향이 있나요? 혹은 외국 병원에서 처방 받는 것도 나중에 한국 보험 들 때 영향이 있나요?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았었는데 약물 말고는 치료방법이 없나요? 지금까지 2~3년간 꾸준히 약을 먹다가 최근 3개월 가량 약을 끊었었습니다. 물론 의사쌤과 상의가 된건 아니구요. 지금까지는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한동안 백수로 살면서 힘든일이 없어서 그런지 조증이나 우울증같은게 없이 건강했는데, 최근 취업을 준비하게 되면서 특히나 제가 어려워하는 면접을 준비하고 보러 다니는 과정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 봅니다. 다시 조증 증상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만, 당장 병원에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더이상은 약을 먹고 싶지 않네요. 약말고도 치료할 수 있을만한 방법 없나요? 치료법이 없다면 평소에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만한 방법같은건 있을까요?

주의력 결핍으로 메디키넷이랑 콘서타 2년동안 번갈아 가면서 복용했는데 요즘 일주일 메디키넷 먹다가 다 먹었는데 급한대로 다시 콘서타 먹어도 될까요 환인아토목세틴도 같이 먹으려고해요 전에 콘서타랑 환인아토목세틴 같이 먹었어서

머리 아프고 심장 빨리 뛰고 심장이 아프고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들고 손이 떨리고 눈 앞이 하얘지고 온몸에 힘이 안 들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