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면 약값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이직 준비중입니다

이직 준비중입니다

3년 전에 일 년 가까이 공황을 겪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땐 치료받는 것이 무서워서 진단 후 혼자 버텨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증상도 줄어들고 상태가 꽤 안정적이게 지내왔는데 요즘 들어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어지럽고 어쩌다 한 번 과호흡 증상이 나타납니다 공황장애가 다시 돋은걸까요 여기서 진료 받으면 약은 전국 배달이 가능한건가요?

예전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자살시도도 하고 우울했었는데 요즘은 아무 이유도 없이 매일 우울하고 죽고 싶어요 예전에는 내가 힘든 일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요즘엔 힘든 일이 없는데도 그냥 죽고 싶고 죽어야겠다고 맨날 결심하고 하루 종일 우울하고 눈물이 나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말 걸거나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가 오거나 모르는 사람한테 카톡이 오거나 그러면 미칠 듯이 불안해요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일부로 부계정을 파서 내 비밀을 파헤치려고 하는 거 같아서.. 왜 이러는 걸까요??

기분이한없이좋다가도 별것도 아닌일에 주체할수없이짜증나고 화가나요 표정관리는 물론 주변서람들에게도 피해를주는거같아요 잠들고싶을때도 몇시간을 눈감고 잠들지못해요 가정환경때문인지 분노조절장애도 있는거같고 불안한생각이들어요 예를들어 횡단보도를 지날때 차가날치질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하게 말할 기회가 있어도 계속 숨기고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왜 그런건지 이유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평소와 다를것없이 일하고 집 반복되던 하루를 고매일 보내고있었는데요 어느새부터인가 이유없이 좀 짜쯩나구 깊게 생각이 들어가게되면서 우울해지고 그냥 위로 받고싶다라면서 울게되는데...옛날에있던 우울증이 다시 올라온건지 싶네요..짜쯩날땐 목까지? 목에서 막힌듯한 느낌이 들고 우울해지면 자살생각이 좀 나고 자해하기도하고... 다시 약 먹어야되겠죠?

아버지를 이어 좋아하던 친구 올해초에 키워주신 할머니를 잃고 항상 우울해왔어요 동생도 하나 있었는데 저번달에 극단적인 선택을했고요 병원을 가보기는 두렵고 가슴은자꾸두근대고 숨을쉬는것도 평소보다 힘들어요 자꾸죽고만싶고 시신을 본것에대해서 자꾸떠올라요 밥도못먹겠고 술먹고 자고 일어나면 또 술을찾게되고 또 우울하고 마시고 자고 하루의 반복인것같아요 가스라이팅이 사람의 자살까지 잇게 만들었다뇨..술담배도안하던 착한동생이였던지라 충격이더커요 마음을 조금 삭힐만하면 한명..그다음한명 나만남았으니 나도 그렇게 해야만 할것같고 계획도 세워보고있어요 시도는 해봤지만 실패했어요 억울한동생한이라도풀어줘야지하면서...숨쉬다가 숨을어떻게 쉬더라 생각하고 숨을쉬게되고 심장두근거림에 비례해 숨은점점빨라진다할까요 이게 한숨쉴걸두번쉬게되고 뭘하고싶지도않고 좋아하던일들에대한 의욕이 아예사라졌어요 술없이는 버틸수도없고요 어쩌면좋을까요저는..

저는 요즘 모든게 다 싫고 되는일도 없는거같고 내가 왜사나 싶고 나는왜이럴까싶고 죽고싶고 아무것도 하고 싫고 그러다가도 잠이들면 이대로 깨어나지 않았으면 싶고 머리도 계속 아프고 어지럽고 속도아프고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는거같은데 이런얘기를 어디에 하지도 못하겠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확히 말씀드리기엔 정말 길지만 짧게 요약하자면 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아동학대, 가정폭력, 학교폭력 피해자였습니다. 지금은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할머니댁에서 사느라 작년보다는 정말 행복합니다. 하지만 제 마음의 상처는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제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가슴과 배 부분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낍니다. 심장소리가 들릴 정도로 크고 빠르게 뛰고 공황을 겪는 것 같아요. 가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힘들었던 기억도 같이 생각나면서 눈물이 나고 최근에 또 아픈 일이 생겨나서 거의 매일이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우울할 때마다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게 되고 가슴과 배가 찢어지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고 버티기 힘들어요. 식욕도 조금 줄어서 키는 조금 컸지만 몸무게는 줄었어요. 잠도 안 오고 늦게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해요. 이거 정신질환 증상 중 하나일까요..?

예전에 아무이유없이 불안하고 일상생활에 집중할수가없어 정신과를 찾아갔고 불안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을 처방받아 먹었으나 약으로인해 일하는데 불편함을 느꼈고 치료를 중단하면서 스스로 운동이나 여러 활동들을 하며 괜찮아졌다 느꼈습니다. 그로나 어느날 일하는도중 심한 두근거림과 숨이 차오르는걸 느꼈고 머리는 멍해지며 아무 행동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상태로 주저앉아 숨을고르고 병원에가 진료를 받았으나 심장과 폐에는 문제가 없다는 결과만 들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게 공황장애 증상이었단걸 알았습니다. 그뒤 정신과를 방문하지 않고 혼자서 개선을 해 보았으나 스트레스가 심할때마다 비슷한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그와같이 잠도 깊이 잘수가없어 계속해서 피곤한 상태입니다.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는다면 완치가 가능 할까요?

벤조디아제핀 계열약과 펜터민 성분약 서로 상반되는거같은데 같이 복용해도 될까여 다이어트 중이지만 공황장애도 앓고잇습니다

제가 언제부터인가 몇분전에 상황도 기억이 잘안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경 뇌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복용중인데 혹시 이 약들 부작용에 자살충동같는게 있나요? 복용 일주일정도 다 되어가는데 꿈에서 자꾸 제가 자살하려는 거랑 자살할때 만약 칼로 찔렀다면 그 고통이 느껴지면서 이정도면 진짜 현실에서도 이만큼만 아플까? 하면서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제 정신상태가 안좋아져서 그런건지 약때문에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우울증약먹은지 1년이되었고, 체중이 20키로정도 증가해서 더 스트레스받고 거울만봐도 너무 짜증나요...자존감이더떨어져서 밖에나가기도싫어서 새벽에 몰래운동을조금씩하고있는데 살이갑자기쪄서그런지 허리도아프고 무릎도아프더라구요...식욕억제제나 다이어트제품도움받아도될까요 ? 제가가는병원에 말씀드렸는데 그냥꾸준히운동하라고만하는데 허리통증이심해요...아프니까 하기가싫어지고요

어릴 적부터 항상 예민하고 짜증이 많은 아이였는데요 우울증도 겪고 약도 먹어봤는데 그것보다 항상 짜증이 심해요 고치려고 해봐도 잘 안되고요 몇년전까지는 자해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안해서 딱히 스트레스 해소할 곳도 없고요 그래서 그 짜증이 다 옆에 있는 남자친구한테 향하는 거 같아요 사실 이 말이 다 핑계일 뿐이고 제가 안 좋은 사람인거겠죠 이렇게 항상 짜증이 많이 난다면 약을 먹어야할까요? 자기 의지로 고치기가 쉽지 않아서요 아직도 자살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하고 자해가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때문에 자해는 안 하거든요 정신과에 직접 가기는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계속해서 생각나면서 밤에 잠을 못자고 잠을 못자서 또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잠을 못자니 항상 피곤하고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고 짜증도 쉽게나네요 부모님이 걱정이 많으셔서 병원가는것도 힘들고 여기다라도 올려봅니다 당연히 약국에서 수면유도제도 사먹어봤는데 효과없었구요 스트레스 받지말라거나 그런식이아니라 제대로된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한달전쯤 아버지가 갑자기 병원검사중 암진단을 받으시고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까지 가시고 아직 검사와 치료 계획도 나오지 않은채 한달 가까이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오빠가 한명있지만 여러모로 의지되는 사이가 아니라 매일 우시는 엄마의 옆에서 제가 늘 케어해드려야하고 남편의 사업자금 도움으로 여유없는 친정에 그동안 민폐를 많이 끼쳤습니다 코로나로 아버지를 뵐 수도 없고 또한 저희 때문이라는 죄책감으로 행여나 잘못되시기라도 할까봐 하루하루 심장두근거림이 더하고 입맛도 없고 병원 보호자번호로 제 번호가 되있어 계속 긴장상태가 되있고 너무 불안합니다 소화도 안되고 위도 아프고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또한 가정환경과 예민한 성격으로 오래전부터 강박증과 불안증세로 남편이 정신과 약을 오래 복용중이라 남편에게는 되도록이면 제 감정을 편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더 힘이 듭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힘들어서 우연히 가입하여 문자드려봅니다

알 수 없는 무력감에 시달리고 있어요. 해보려고 노력하지만 금새 포기하고 다시 우울해지고 원인을 모르겠어요 이젠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고 사람들 많은 곳 가기가 싫어요 우울의 늪에 빠져서 나아 갈 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우울증과 불안장애, 수면장애, 자살 고위험군 등으로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다가 증상 완화 된 거 같아 상담 받은 후 약을 중단하였습니다. 그 후 나아지나 싶더니 우울감과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눈을 마주치지 못한 채로 대화를 겨우 이어가며, 이유 모를 불안감과 사람 많은 대중교통이나 공공 장소 이용 시 숨을 잘 못 쉬고 정신이 몽롱해지며 저 사람들이 돌변해 나에게 해를 가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과 자살 충동도 다시 심해져 자해도 지도하였고 제일 심한 건 잠을 자려고 2시부터 시도를 하나 오전 8시 경에 겨우 잠에 들며 30~40분 간격으로 자꾸 깨고 한 번 깨면 잠들 때 까지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이전과는 다른 증상에 사람을 만나는걸 피하게 되고 혹여나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줄까 친구들과의 약속이나 연락도 피하게 되고 가족들과도 눈을 마주보며 정상적인 대화를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