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분노조절장앤가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못풀거든요? 푸는 방법도 모르고 푸려면 막 소리지르고 뭘 부셔야할거같은데 그걸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눈물만나고 막 사람 죽고싶어요ㅜㅜㅜㅜㅜㅜ 진짜 어떻게 죽일건지도 막 다 생각하고 하…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못풀거든요? 푸는 방법도 모르고 푸려면 막 소리지르고 뭘 부셔야할거같은데 그걸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눈물만나고 막 사람 죽고싶어요ㅜㅜㅜㅜㅜㅜ 진짜 어떻게 죽일건지도 막 다 생각하고 하…

오늘 지하철을 타고 목적지로 가는 중에 갑자기 머리가 차가워지고 식은땀이 나며 눈앞이 흐려졌고 귀에는 이명이 들리기 시작했어요 지상에서 지하로 들어서면서 증상이 조금씩 나타났고 막힌다는 느낌이 들며 숨쉬기가 어려웠어요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많이 무섭고 힘들었는데 이런게 공황장애라고 할 수 있나요? 근래 자살충동도 자꾸 생기는거 같고.. 사람 많은 곳에 들어서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아파요..

만약에 있다면 병원 가서 처방 해달라고 하면 해주나요?

혼자있으면 울면서 보내다가 저녁에 가족들이 오면 괜찮아지고 혼자 잠잘때 새벽 내내 울어서 베개를 적시곤합니다. 친구를 만나도 집에오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혼자 울곤합니다. 연락하는 친구들 같은경우엔 "얘내도 언젠가 나를 떠나겟지." 하는 생각이나 "내가 세상에 없어졌을때 장례식 와줄사람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애인이있었을땐 연락에 불안해하며 혼자 울곤 그랬습니다. 어느날에는 하늘이 너무 예뻐서 이쁜날 다른세상가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밤마다 울어서 설치다가 잠들고 혼자있음 울고 부정적인 생각으로만 가득하다니까, 우울증아니냐는 친구말에 인스타광고로 이 어플을 알게되었어요. 직접 정신과진료가기엔 무서웠거든요... 어떤가요? 저 아픈걸까요?

감정컨트롤이 안되요..

항상 여러가지 잡생각들 때문에 잠이안와요

제가 우울증인지 확인 할 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약먹고 운동하고 괜찮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너무 불안한 증세가 또 찾아왔어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걸 알지만 너무 힘들어요

요즘 사람이 너무 무섭고 싫고 친한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있어도 숨쉬기 힘들고 심하면 식은땀까지나요...친한사람과 붙어있어도 외롭고 혼자 겉도는 느낌까지 들고,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너무 피곤해서 하루가 너무 힘들어요...단순한 우울증인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이런 적이 없었는데, 최근 회사를 이직하면서 잠을 못 자고 출근하면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우울증 관련된 상담이나 약물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최근들어 잠드는 것이 어려워요 누워있어도 잠을 계속 설치고 잠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아요 원래 꿈을 많이 꾸는 편인데다가 잠에 빨리 못 드는데 최근에 심해져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여러모로 지장이 생기는 중입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우울해지는 시기가 와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으며 의욕을 상실해버려요 모든 것이 무료하고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당장 해야 할 일을 외면하고 미루다가 급하게 해내는 것도 일상이에요

중학교 1학년 때 괴롭힘으로 인한 중학교전학 이후로도 안좋은 시선 괴롭힘 따돌림 시기 질투로 자신을 많이 잃어버리고 지금은 학교를 다니지 않지만 자기비하가 심한 편이며 밖을 돌아다니기 힘들어합니다 자살 사고는 그냥 숨쉬듯이 하는 편이었는데 저번엔 자살사고가 아닌 자살 충동이 들어 행동으로 실행하려 했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생각, 마음들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집니다 ㅜㅜ

제가 울때마다 자꾸 토하려고하는 증세가있고 잠도 못 자고 되는 게 없어서 모든걸포기하고싶을때가많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앞에 다가가면 무서워서 몸이 떨어요 ..

최근 급격한 체중증가로 인한 스트레스 및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는 중인데, 원래도 공황장애 증상이있었는데 요즘 예민하고 급격한 우울 이 반복되면서 남자친구와 다툼이 생길때마다 심장이 조여오고 손발이 떨리며 온몸이 떨려와요 .. 삶의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되며 한번도 병원을 가본적이 없어서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상이 심해지는데 병원에 가긴 두려워서 한번 남겨봅니다 ..

계속 숨이 턱턱 막히고 자해 충동이 들어요 예전에 엄마한테 한 번 들킨적 있어서 이번에 들키면 안 되는데 자해할 수도 없고 근데 안 하면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그리고 계속 불안해져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가만히 있어도 불안에 휩싸여서 잠을 못 자요 저 어떡하죠

지금 이유도 없이 너무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져서 무서요ㅠ요ㅜㅠ

고2 여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상태가 시작 되었다는 작년 부터 입니다 자해를 왜하나 싶었는데 진짜 속이 너무 답답하고 도저히 상황을 못견딜거 같을때 손을 꼬집고 막 긁어요 그래야 좀 살거 같아요 죽기는 싫은데 살기도 싫고 그냥 제가 싫어요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자살은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트라우마를 주는거 같아서 사고나 병으로 죽었으명 좋겠다고 생각해요 잘때 꿈에서 숨을 못쉬어서 매우 고통받는 꿈을 자주 꿔요 일상생활에서 가장 힘든건 온몸에 힘이 빠지는 거예요 걷는거 조차 힘들어서 주저 앉아버리고 싶을때가 정말 많아요 제가 작년에 하도 난리를 피워서 저한테 들어간 돈만해도 수백이 넘어요 그리고 부모님들 제 옆에 있었던 지인들이 너무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더더욱 말을 할 수 없고 괜찮은 척 하고 행복한척하고 살아요 그래서 몰래 사이버 상담을 했는데 효과도 없고 정신과도 못가요 그래서 시중에 처방없이 받을 수 있는 약을 먹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정말 가만히 있어도 힘들어요. 너무 무기력하고 정신적인 고통이 몸 곳곳을 찌르는 느낌이에요. 숨이차고 숨이차면 충동적인 생각에 자해하게 되고 악순환이에요 너무 무서워요 진짜 죽을까봐,,

안녕하세요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막내가 4살인 아들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인지 요즘들어 마음이 울컥울컥해지면서 눈물이 날때도 있고 밤에 잠도 잘오지 않고 어쩔때는 대화를 하면서도 눈물이 고일때도 있고요 매번 매일은 아니지만 신랑이 얘기하거나 하는 행동에 있어 막 화가나서 욱해서 화를 내며 말하기도 해요 최근에는 지금 이 모든 힘든것들이 죽으면 해결이 될까? 죽어야 끝나는 걸까? 이런 나쁜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애들을 생각해서 참아야지 엄마 없는 애들이 되면 안된다 정신차리자나 다른 엄마들에 비하면 나는 힘든것도 아니다 나는 괜찮다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용기도 주면서 지내고 있는데 밤이 되면 울컥울컥 눈물이 나고 슬퍼지네요ㅠ 제 마음이 아픈상태일까요? 병원에 가봐야 되는 정도일까요??

사람들과 같이 있을때는 괜찮다가도 혼자 있을때마다 심장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느낌이 들고 무슨 음식을 먹든 더부룩하고 계속 설사를 해서 식욕이 없다가도 기름진게 갑자기 생각나서 막 먹다가 세 숟가락도 못 먹고 결국 토하거나 설사를 해요 자려고 누우면 쉽게 잠에 들지 못해서 항상 유튜브로 무언가를 틀어놓고 보다가 잠에 들고 잘때마다 꿈을 꿉니다 최근에는 죽고 죽이는 류의 악몽을 너무 많이 꿔서 하루에 4시간정도밖에 못 자는 것 같아요 ,, 근데 하루는 약속이 있어서 술을 마셨었는데 그날은 침대에 누워서 바로 잠들었어서 그런지 그 뒤로 잠이 안올때마다 술 생각이 너무 나고 그러다가 결국 혼자 과음해버리고 다음날 숙취로 무기력하고 그러면 또 잠에 들지 못하는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혼자 있으면 너무 무기력하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한다는 자각이 있는데 씻는 것 조차도 귀찮아서 미루는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 이렇게 지내고 싶지는 않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