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거 심각한건가요..?
아직 내년에 중1인데 계속 안좋은 생각을 하고 자기자신이 너무 싫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것같고 사람 앞에서 진짜 감정을 숨기고 다니는것도 너무 힘들어요.요즘은 기억같은걸 잘 못하고있어요.그리고 자살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잠도 잘 못자고 자해를 해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우울증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상담도 해보고싶은데 아직 어리니까 여유분에 돈도 없어서요.이런 증상들은 심각한건가요…?

아직 내년에 중1인데 계속 안좋은 생각을 하고 자기자신이 너무 싫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것같고 사람 앞에서 진짜 감정을 숨기고 다니는것도 너무 힘들어요.요즘은 기억같은걸 잘 못하고있어요.그리고 자살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잠도 잘 못자고 자해를 해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우울증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상담도 해보고싶은데 아직 어리니까 여유분에 돈도 없어서요.이런 증상들은 심각한건가요…?

제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중인데 기억력이 안좋고 뭘 하든 어리버리해서 잔실수가 많고 업무 지시를 내리면 한번에 잘 못알아들어요.. 그리고 옛날에 우울증이 진짜 심했었는데 왜 우울하고 왜 그런 기분이 드는지 생각하면서 자가케어로 많이 좋아졌는데 요즘엔 혼자서도 잘 안되네요.. 약 처방받아서 먹으면 어리버리한거랑 초조하고 무서운게 좀 좋아질까요? 긴글이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재밌을 수 만은 없고 행복할 수 만은 없지만 우울의 빈도수가 꽤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성인인데 아마 중학생때 부터요 좀 혼자가기 두렵기도하고 항상 우울한 게 아니라 몇달에 한번씩이니까.. 이런게 우울증이 되나 싶기도 하고.. 진짜인가 싶기도하고..내가 유난인가 싶고... 항상 한번씩 찾아오고 있다가 괜찮아지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때도 있고 금방 없어질때도 있어요 낙관적인것 같으면서도 한번 우울하면 정말 밑바닥으로 가서 밤에 온갖 생각을 하면서 웁니다 내가 왜이럴까 하면서요.. 예전 생각 그런 거 온갖걸 끌어모아서 생각하면서 울고 엄청 가끔..? 그냥 분에 못이겨서 거울보면서 울면서 뺨을 때린다거나 무릎을 친다거나 엄청아프겐 아니고.. 그냥.. 그랬던 것 같아요 ..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니까 살도 엄청 늘었구요... 이런 것도 우울증이 맞을까요..?

저는 본래는 정신과치료를 받고있고 약도 먹고있습니다 약은 몇일떨어져서 못먹은상태입니다 자꾸 안좋은일들만 생기고 자꾸 사람들에게 왕따를 당합니다. 저는 심부름을 시키면 다하고 헌신을 다합니다. 좋게 웃으면서 대해도 사람들이 가끔 얕잡아볼때가많고 가지고논다고 느낌을받을때도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들은 느끼지않지만 직장에나가면 기죽고 자신감을 잃고 눈치를잘봅니다. 열심히하려고 하는데 사람들때문에 힘들어 그만두는경우도 있고 올해 5월부터 3-6개월정도는 근무를했지만 마지막근무에서도 왕따를 당한기분이였지만 제이름까지 부를정도였습니다 그곳에서 무서움에아무말도 못하고 그한사람땜에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것도 무단퇴사로 그만두어 주위사람들에게 원장님 남아있는직원들 에게 미안해서 인사도못했습니다.그러고 나니 아이가 39도 열이나고 일주일은 열땜에잠도못잤고 그이후로 아이머리에 이가생겨서 또 걱정에 있다가 신랑이랑 다투고 사이가안좋아졌고 매일이거해라 시키길래 그통제에 힘들었고 지친나머지 못한말도 했어요너무힘드네요ㅠ마음적으로도ㅈㅏ꾸안좋은일들이ㄱㅏ득해서불안초조합니다

트라우마가 10년넘게 있습니다 힘들때마다 그 트라우마가 생각을하게 되고 미친듯이 울고 자해를 핼야 속이 풀리고 후련한 기분이 듭니다 극복할수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매달 5번이상은 그러는것같습니다 비용도 비용이고 상담을 받고싶지만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요즘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계속 지속이 되고 있어요 사람들 많은 곳들은 거부감이 들고 낮보다는 밤에는 우울감이 심해지고 그래요 혼자면 더 말할 것도 없고 잡생각이랑 우울한 생각을 지우려 산책이랑 노래를 들어도 똑같아요

저와 제 아내. 딸은 태국에 13년째 있습니다. 저는 베트남 출장이 잦습니다. 3개월 전부터 제 아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자꾸 울고 체중이 많이 빠졌습니다. 사람들과 교제가 없고 자꾸 울기만 합니다. 태국에 있기때문에 비대면으로 진료를 받고 한국에서 처방 받아 약을 받아 올수 있을까요? 어떻게 진료를 시작할지 알려 주세요

항상 저도 밝은편은 아닌데요 그런데 최근들어서 계속 우울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ㅠㅠㅠ 제가 예민해서 일수도 있는데 너무너무 삶이 귀찮고 그렇습니다 ㅠㅠㅠ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ㅠㅠㅠ 우울함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ㅠㅠㅠ

확인 강박증이 있는데요 어디에서 무언가를 하고 나서 이동을 할 때 지금 여기에서 완벽하게 확인을 하지 않고 갔다가 만약에 무언가를 잃어버린다면 영원히 못 찾는다 이런 생각이 아주 강하게 밀려와서 어디를 갈 때마다 항상 완벽하게 확인하려고 매일 한참을 여러번 반복해서 확인하다보니 시간낭비 에너지낭비가 많고 스트레스도 심하고 다른 사람이 이상하게 보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조현병도진료되나여

요즘 극심한 스트레스로 죽고싶단 생각을 많이 합니다. 과거 기억도 계속 떠오르고 사람 만나는것도 너무 두렵고 슈퍼만가도 식은땀이 나고 노누 스트레스 입니다. 근처 서상원정신가정의학과가 오전 진료라서 이렇게 진료 문의드려요

공황장애 증상이 시작되면 길게는 한시간 내외로 증상이 멈추긴 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고 심장이 떨리고 불안함과 호흡도 진정이 잘 안 돼서요 약을 처방 받고 싶은데 비용은 어느 정도 할까요 아직 학생이라서요

유아ADHD 약같은경우 아이와 병원을같이가야하나요? 같이가야한다면 어느과? 가야하나요? 가서 검사같은것도 받야하나요? 진료만으로도 약처방이 가능한건가요?

공부를 해야 하는 수험생인데요, 공부를 할 때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글자가 날아다니는 느낌도 들고, 한번 집중하기까지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립니다. 몰입해 본 기억이 언제였는지 잘 기억도 안 날 정도에요.. 성인 adhd가 있는 걸까요? 몰입해서 공부해야 하는 상황인데 지금까지 계속 멍때리고 제대로 된 공부를 못 해온 것 같습니다.

하루에지금 한두시간밖에 못자서 낮에 너무힘들어요 눈도충혈되고 몸이너무아픈데 누우면 잠이안와요.. 지금 도 네다섯시간째 누워서 눈감고있는대도 잠이안와서 미치겠어요

항상 밖에서 재미있게 실컷 웃고 놀다가 집에 들어와서 씻고 잘 준비를 하면 우울하고 불안해져요 집이 싫은 거는 아니에요 가족들과도 사이가 정말 좋아요 평소에도 정말 부족할 것 없이 살고 있는 것 같고 그런데 왜 자꾸 불안하고 우울해지고 죽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까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삶에 흥미를 잃은 기분이에요 그리고 이유 모를 불안감에 계속 빠져요 밖에서 즐겁게 놀면 놀수록 밤에 이게 심해져요 갑자기 뜬금없이 눈물이 날 때도 있어요 두통도 심하고 체도 잘 안 하는데 요새는 뭐만 먹는다 하면 체만 하고

하루종일 잘 있다가도 새벽만 오면 갑자기 우울감이 몰려오면서 눈물이 계속 납니다 우울증 상담을 받다가 상태가 괜찮아져서 지금은 안 받는데 약물 치료를 하면 도움이 될까요?

좋은 사람들과 지내면 괜찮겠지 싶어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남친도 생겼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도 받고 조금씩 지치고 힘들고 아예 사람들과 함께 있는게 더 힘들어져서 아예 혼자 있는 상태로 있는게 편하고 가끔 어릴 때 죽을 뻔 했을 때 죽었어야 생각하고 남친과도 헤어지면서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지금은 우는 거 조차 지쳤어요 일을 한달동안 하고 채용된다는데 채용 안 되야 일찍 죽는데... 한달 일하면 나라에서 돈 주는데 그거 받고 1년동안 일 해야 하는데 1년 안 채우면 빚이 생겨서 자살 계획이 틀어졌네요...

13세 혼자서 정신 상담 받아도 돼요? 부모님에게 말하긴 좀 그렇고 최대한 연락 안 가게 상담 받고 싶어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세상도 너무 싫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을 봐도 자살하고 싶은 마음을 다 씻기가 어려워요 자해하고 싶고 절망스러워요 날이 갈수록 우울해지고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요 아주 어린 나이 때부터 자해를 시작했고 여전히 끊을 생각이 없어요 하루라도 빨리 죽고 싶습니다 자해성 폭식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이것저것이 절 너무 괴롭힙니다 세상 자체가 절 싫어해요 모든 사람들이 절 이해하지 못해요 상담도 수차례 받았지만 아무도 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셔요 반의 반도 이해를 못하십니다 죽고 싶어요 그냥 죽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