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머리가 아프고 불과 몇분전에 일도 까먹고 기억이 안나요
제가 언제부터인가 몇분전에 상황도 기억이 잘안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경 뇌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제가 언제부터인가 몇분전에 상황도 기억이 잘안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경 뇌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복용중인데 혹시 이 약들 부작용에 자살충동같는게 있나요? 복용 일주일정도 다 되어가는데 꿈에서 자꾸 제가 자살하려는 거랑 자살할때 만약 칼로 찔렀다면 그 고통이 느껴지면서 이정도면 진짜 현실에서도 이만큼만 아플까? 하면서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제 정신상태가 안좋아져서 그런건지 약때문에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우울증약먹은지 1년이되었고, 체중이 20키로정도 증가해서 더 스트레스받고 거울만봐도 너무 짜증나요...자존감이더떨어져서 밖에나가기도싫어서 새벽에 몰래운동을조금씩하고있는데 살이갑자기쪄서그런지 허리도아프고 무릎도아프더라구요...식욕억제제나 다이어트제품도움받아도될까요 ? 제가가는병원에 말씀드렸는데 그냥꾸준히운동하라고만하는데 허리통증이심해요...아프니까 하기가싫어지고요

어릴 적부터 항상 예민하고 짜증이 많은 아이였는데요 우울증도 겪고 약도 먹어봤는데 그것보다 항상 짜증이 심해요 고치려고 해봐도 잘 안되고요 몇년전까지는 자해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안해서 딱히 스트레스 해소할 곳도 없고요 그래서 그 짜증이 다 옆에 있는 남자친구한테 향하는 거 같아요 사실 이 말이 다 핑계일 뿐이고 제가 안 좋은 사람인거겠죠 이렇게 항상 짜증이 많이 난다면 약을 먹어야할까요? 자기 의지로 고치기가 쉽지 않아서요 아직도 자살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하고 자해가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때문에 자해는 안 하거든요 정신과에 직접 가기는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계속해서 생각나면서 밤에 잠을 못자고 잠을 못자서 또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잠을 못자니 항상 피곤하고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고 짜증도 쉽게나네요 부모님이 걱정이 많으셔서 병원가는것도 힘들고 여기다라도 올려봅니다 당연히 약국에서 수면유도제도 사먹어봤는데 효과없었구요 스트레스 받지말라거나 그런식이아니라 제대로된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한달전쯤 아버지가 갑자기 병원검사중 암진단을 받으시고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까지 가시고 아직 검사와 치료 계획도 나오지 않은채 한달 가까이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오빠가 한명있지만 여러모로 의지되는 사이가 아니라 매일 우시는 엄마의 옆에서 제가 늘 케어해드려야하고 남편의 사업자금 도움으로 여유없는 친정에 그동안 민폐를 많이 끼쳤습니다 코로나로 아버지를 뵐 수도 없고 또한 저희 때문이라는 죄책감으로 행여나 잘못되시기라도 할까봐 하루하루 심장두근거림이 더하고 입맛도 없고 병원 보호자번호로 제 번호가 되있어 계속 긴장상태가 되있고 너무 불안합니다 소화도 안되고 위도 아프고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또한 가정환경과 예민한 성격으로 오래전부터 강박증과 불안증세로 남편이 정신과 약을 오래 복용중이라 남편에게는 되도록이면 제 감정을 편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더 힘이 듭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힘들어서 우연히 가입하여 문자드려봅니다

알 수 없는 무력감에 시달리고 있어요. 해보려고 노력하지만 금새 포기하고 다시 우울해지고 원인을 모르겠어요 이젠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고 사람들 많은 곳 가기가 싫어요 우울의 늪에 빠져서 나아 갈 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우울증과 불안장애, 수면장애, 자살 고위험군 등으로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다가 증상 완화 된 거 같아 상담 받은 후 약을 중단하였습니다. 그 후 나아지나 싶더니 우울감과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눈을 마주치지 못한 채로 대화를 겨우 이어가며, 이유 모를 불안감과 사람 많은 대중교통이나 공공 장소 이용 시 숨을 잘 못 쉬고 정신이 몽롱해지며 저 사람들이 돌변해 나에게 해를 가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과 자살 충동도 다시 심해져 자해도 지도하였고 제일 심한 건 잠을 자려고 2시부터 시도를 하나 오전 8시 경에 겨우 잠에 들며 30~40분 간격으로 자꾸 깨고 한 번 깨면 잠들 때 까지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이전과는 다른 증상에 사람을 만나는걸 피하게 되고 혹여나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줄까 친구들과의 약속이나 연락도 피하게 되고 가족들과도 눈을 마주보며 정상적인 대화를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을까요..

고2인 학생인데 혹시 비대면 심리상담 가능 할까요?..

더워서, 마스크를 쓰고 하루종일 공부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마스크를 벗고 집에서 쉬려고 할 때도 속이 답답하고 두근두근거려요…한숨을 크게 한두번 쉬면 좀 나아지나 싶어서 큰소리로 한숨 쉬는 습관도 생겨버렸습니다.. 불규칙하게 생활하면서 생긴 우울감때문에 그런가 싶어서 요즘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러 다니니까 좀 나아졌나싶었는데 그건 또 아닌것 같아요…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공부를 하다가 한번 두근거리고 답답하기 시작하면 집중도 안되고 그냥 한숨만 푹푹 쉬게 되더라고요. 시험을 보다가 답답함때문에 집중을 다 흐릴까 걱정이에요..

건강자부심 나름있습니다 화이자2차 접종후 평상시에는 정상입니다 잠들기전 눕기만하면 심장이 언제 멈춤것처럼 두근거림이 있어서 정신적 압박인지 두근거림이 자주생기네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들고 하루종일 무기력한 상태입니다. 가끔은 정말 힘들때면 나 하나쯤은 세상에 없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이게 심해지는 날이면 그냥 어떤 일을 하다가도 눈물이 심하게 흘러나와요. 생각이 많아질 때면 잠도 잘 오지 않아요. 이 상태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따라 잠에 들어도 1–2시간에 한 번씩 잠에서 깨요.. 가족들한테도 절대 힘든 걸 내비치는 성격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제 지금 상태가 병인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결혼일찍해서 정상적이게보이게 살고 있어요 딸둘도 내놓으라는대학다니고, 가끔 근데 우울이 전염? 되까 너무 공신됩니다.내과에서 자낙스,존ㄷ피뎀! 타먹다 아무래도 가까운 신경정신과를 한번 방문하는게 좋을것 같다 하시더라구오.,..시골이라 그래도 가는건문제없는데 보험이나? 똑같은약타는데도 비쌀까요 ㅠ?

젊을때는 술로 버티다가 나이드니 아직은 건강한데 그러다 큰일 난다해서 술은 끊고있는중인데...정신건강이 의욕이라던가? 외상후스트레스중후군? 가족이사망...불현듯 잊혀지지가않을때는 어쩌죠?

비쌀까봐~ 가서뭐 나아질게잏게니? 내과에서 가끔 자낙스나, 졸피뎀은타다먹거든요. 뭐 다늘까 싶어서요ㅡ

안녕하세요 짧게 말씀드리자면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친구보다 더 친구같았고 저보다 저를 사랑해줬던 남자친구와 이별했습니다 이후 조금의 오해로 심한 불안장애 및 과호흡이 생겼고 심할때는 2-3시간 밖에 못자는데 자다가 과호흡이 와 한참을 숨만 쉬다 지쳐 자기도 합니다 제 몸을 막 쓰고싶고 처음보는 사람들도 자존감이 낮아보인다, 우울해보인다 등의 말을 뒤에서 하네요 심각할 정도의 불안장애가 생겨 심장이 너무 빨리뛰면 심장을 뜯어내는 상상까지 하게 됩니다 멀쩡히 있다가 불안하기 시작하면 과호흡과 끝없는 지옥에 갇힌듯한 감정이 올라옵니다 어떻게 해야 좋아질지 정답을 알려주세요 정말 고쳐서 사람같이 살고싶어요

비쌀까요? 어릴때 아동확대,성폭행, 엄마업는가정에서 자라고,결혼해서 애가3인데~ 나한테 기운?기분? 우울한 기런형태가 전파시키기 너무싫거든요

말이떨리고,손이떨리니 밥 멉을때나 커피마시고,가져올때 자꾸 그러니 수영은20년차 코치입니다. 그런모임자리를 피하게되네요

별거아닌 일에도 트리거?무언가 제 트라우마에 걸리면 막 좀 이상한 행동을 하고 주변사람들한테도 이상하게 대하고 제가 여기잇으면 안될거같고 불안해져서 제머리를 때리고 자해해요... 제정신을 차리게되면 그때 이상한 행동을 햇던 제가 너무 이해안가고 싫어요.... 평소에도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죽고싶단생각을 자주합니다. 무슨약을 먹어야하고 이거 어떻게 치료됩니까?약물만으로도 치료가 되긴되나요?상담센터 받아봤는데 근본적인 도움안됐습니다 가정폭력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등의 경험도 있습니다 그냥 죽는게 더 나을거같단 생각을 안고 힘들게 살아가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