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충동 절제법 질문드려요
일년전애 우울증 처방을 받았습니다. 별로 심하지는 않았는데 계속 자해를해서요. 작은 스트레스나 불안에도 계속 자해충동이 들어요. 큰 상처를 내는 것은 아니라 괜찮은데 가끔가다 조절을 못해서 깊은 상처가 나기도 하고,, 삶을 끝내고 싶은 건 아니고 순간적으로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이 고요해져서요. 이 충동을 없애고싶습니다. 약물치료가 최선일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년전애 우울증 처방을 받았습니다. 별로 심하지는 않았는데 계속 자해를해서요. 작은 스트레스나 불안에도 계속 자해충동이 들어요. 큰 상처를 내는 것은 아니라 괜찮은데 가끔가다 조절을 못해서 깊은 상처가 나기도 하고,, 삶을 끝내고 싶은 건 아니고 순간적으로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이 고요해져서요. 이 충동을 없애고싶습니다. 약물치료가 최선일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때까지 잘 버텨오다가 몸이 급격하게 나빠지기 시작했어요. 자기전에 매번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 느껴져요 누가 목을 조르고 가슴쪽에 올라타있는 느낌? 그래서 잠을 제대로 못자는데 괜찮아져서 자려고 하면 엄청 깊은 물이 빠져있고 눈만 감았다가 일어난 느낌이라 자도 개운하지 않아요. 또한 밥을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오히려 배부르다는 느낌이 들고 자주 속이 더부룩해져요 편두통이 심해지기도 하는데 부모님은 매번 괜찮다고만 하시고 신경쓰시지 않은 것 같긴한데 그냥 다들 그런 걸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나요?

요즘 친구와 잘 놀다가도 갑자기 이유없이 우울해지고 웃으려해도 못 웃겠고 말도하기 힘들 정도로 힘이 빠지고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 때가 많았고 누군가가 저를 조금 이라도 알아주면 눈물부터 날것 같고 울음을 참을 땐 맘이 너무 아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최근엔 몸에 힘이 없고 몸 안쪽이 떨리는 느낌을 받아 쉬려고 선생님께 가서 말을 하다 갑자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숨이차고 갑갑한 느낌도 들면서 손이 벌벌 떨렸던 적도 있어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최근 들어 기분이 조금만 안좋아도 명치쪽 배가 허리를 못 필 정도로 아팠어요 하지만 제 주변 아이들도 우울하다고 말하는 친구들과 몸이 아픈친구들이 많아 별생각 없었는데 선생님과 부모님이 저를 걱정하며 정신병원을 다녀와보는건 어떠냐 하셔서 괜히 제가 걱정이 되고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 싶어요 병원이나 심리 상담 필요한 수준인가요..?

요즘 종종 일하다가, 공부하다가 1시간 정도 공항장애 같고, 자꾸 죽고싶다는 생각에 얽매이는데 병원에 가면 우울함 감정 그리고 답답한 가슴통증이랑 숨쉬기 버거운게 사라질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에 그냥 자꾸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 우울증 인걸까요 ㅎㅎ ..

약 2년전까지 불안장애와 강박증 약을 2-3달간 먹던 사람입니다. 약 투여기간을 생각해보면 그리 심각한 수준까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험을 한달 가량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 커진 건지 자꾸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머리를 긁거나 쥐어뜯는 행동을 저도 모르게 합니다. 처음엔 단지 습관이라 생각했는데.. 시험 날짜가 점점 다가오고 심경이 불안해지니 무의식적으로도 그러네요. 이젠 그렇게 하고 있단 사실을 인지하지 못 할 때가 많아요. 이밖에도 요즘 공부가 잘 안되면 화가 나서 물건을 던지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합니다. 실제로도 소심하지만 연필을 가끔 집어던지기도 하고요. 이런 행동도 불안장애나 강박 증세일까요?

불안감,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가 없고 자살 충동이 주기적으로 돌아오는데다, 식욕을 참을수없어 한번씩 폭식, 무기력증도 심해서... 사내 상담을 받은 결과 우울증 검사를 권유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최근 3년간 20kg이 넘게 쪄서 그게 가장 큰 스트레스 근원인지라(외모 비하 등) 우울증약이 살을 찌게 한다고 들어서 정신과를 못가겠어요. 지금도 비만이라 우울한데 지금보다 더찔거면 차라리 치료받지 않는게 맞는것 같아요. 만약 제가 진료 시 이런 이야길 하면서 살찌는 부작용 없는 약으로 부탁을 드리면 그렇게 받을 수 있나요?

종종 가슴이 조여오고, 답답하고 숨쉬는게 버거워서 입으로 길게 호흡하는데 왜 그럴까요 .. ? 따로 먹는 약 없습니다 ㅜ

중3여자고 기숙학교 다니는 중에 선생님들과 트러블 때문에 작년 9,10월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과 소화장애 때문에 힘들어 했는데 그게 불면증인줄 모르고 지내다가 3,4개월 전쯤에 정신과에서 불면증과 소화장애로 항우울제와 수면제를 처방 받았는데요. 제가 운동선수 하고 있는데 한달 전쯤에 척추분리증과 전방전위증을 판정 받아서 유일한 낙인 운동도 못하게 되어서 너무 우울하고 불안하고 견디기 힘들어요. 이제 할 수 없게 되니 공허한거 같고 불면증 약을 먹었다가 괜찮아 져서 끊으니 이 일로 다시 불면증이 심해졌는데 정신과 다시 가보는게 났겠죠?

사회복무를 근무하면서 우울증,대인기피증,공황장애가 생긴 듯 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거나, 혹은 많은 관중을 지나칠 때 불안 증세가 있고 (이후 집에 들어가면 불안해짐 등), 집에 혼자 무기력하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불안 증세나 각종 일들로 인해 수면 장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끔 내가 누구인지 모를때도 종종 있고요. 자살 충동에서는 좀 벗어났기는 했지만, 살아야하는 이유를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다른 일을 시작하고 싶어도 두렵고 불안할 때가 많아요.

저 요즘 맨날 새벽 5시에서 6시에 자는데 8시쯤에 일어나요. 요즘 힘든일도 많고 그래서 한번씩 길가다가 숨이 막힌듯이 심장뛰기 더 빨라지고 손발 떨어요. 집에서도 아무것도 하기싫고 한번씩 안좋은 생각도 들으며 팔 긁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안아파서 이런 검정 들때마다 하게 됩니다. 피곤해도 잠도 안오고 뭘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병원 가기는 제가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안가게 되는데... 요즘 버티기가 가끔씩 힌들긴해요. 왜 그럴까요? 뭘 하면 좋을까요?

중학교때 우울증 진단받고 치료 도중 그만뒀어요 아직까지도 매일 우울한데 제가 왜 우울한지도 모르겠고 밖에선 잘웃고 잘지내는데 집에선 이름만 불려도 화가 나고 또 자책하고 미안한 마음에 또 우울해져요 다시 치료 받아야할까요?

정신건강의학과다니고있습니다. 한달에한번씩가서 약타고옵니다. 우울증이있어서 우울증약타다 우울증약은복용하지않고 수면제는 5년넘게복용중입니다. 수면제를복용해도 잠을깊이자지못하고 중간에여러번깹니다. 담달넘피곤하구요. 매일반복이에요ㅡ. 수면제내성이생겼나봅니다. 지금처방받은수면제는 루나팜정1 빅손정1 쿠에티정1입니다. 입면도어렵고 수면유지도어렵습니다

자해는 4-5학년때쯤 시작했던 것 같다 예전엔 많이 힘들면 그엇는데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그냥 긋고싶다는 생각이 듬 자살충동도 비슷한 때에 온 것 같다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계속 유지 먹토는 중1때 다이어트를 하며 하게 됐다 지금은 가족관계,친구관계 등등 아무 이상 없는데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음 사람들과 어울리고 있을 때 자살,자해충동이 든적은 적다 주로 혼자있거나 조용할 때나 새벽에 자주 그런다 우울한 기분이 들진 않음 대신 아무기분이 없는 느낌이다 -이유없는 자살,자해충동이 든다 -몇년전부터 잠이 늘었다 -의욕이 없다 -감정기복이 심하고 컨트롤이 어렵다 -누군가와 다투면 내가 죽어버리면 후회하겠지? 이런 생각이 든다 -체중강박이 심하다 -종종 내가 죽은듯한 기분이 든다 이건 포함되는건진 모르겠으나 적어본다 옛날일들이 기억이 잘 안 남 특히 누군가와 싸운일이나 힘들었던 기억들이 잘 안 나서 이러는 이유를 못찾겠다 글자수가 적어 증상 메모해놓았던거 간추려 적었어요

짝사랑하던 애가 여친을 사귀었어요 심장 고동이 빨라지고 불안함에 늘 온몸이 떨리고 눈물이 나요 식은땀과 식욕저하로 2일만에 3키로가 빠졌어요 이럴때는 무슨 약을 먹나요?

폭식증으로 푸록틴10mg과 아빌리파이정2mg 두개를 처방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입시 중이다보니 이번주에도 시험이 있고 앞으로 쭉 시험이 있는데, 아빌리파이정의 부작용이 마음에 걸려서요. 졸리고 무기력해지고 체중증가가 부작용이라던데.. 과가 연극영화과라서 연습할 때 집중력과 체력도 필요하고 또, 살은 정말 안쪘으면 해서요.. 사실 어제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저 약은 빼고 먹었어요..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날까요?? 입시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었으면 해서요.

제가 예전부터 자주 우울감에 빠지곤 했습니다. 근데 최근들어 어떠한 상황이 오면 식은 땀이 나고 호흡하기 힘들어지고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혹시나 제가 정신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는걸까요?그리고 그런 상황이 올까봐 마음속으로는 매번 불안함과 미리 어떤 말을 또 어떤 행동을 해야겠다라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처음 점심약으로 브린텔릭스, 아빌리파이를 먹었는데 먹기전에는 조금 괜찮았는데 약을 먹고 난 뒤에 더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진 기분이에요 약이 안맞는걸까요 할일이 밀렸는데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요

최근 돌보던 강아지가 죽고나서 극도로 우울해요. 우울증약은 원래 다른이유때문에 복용하고있었지만, 요즘들어 죽은 강아지를 생각하면 거기선 안아프고 편하겠지, 나도 편해지고싶다. 죽어서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자살방법까지 찾게되요 그렇다고 일상생활을 못하는 건 아니에요. 밥도 잘먹고 업무도 잘하고 밝게 지내고있어요. 가끔 격해질때가있는데, 그때는 정말 편해지고싶어요. 이것도 우울증이라고 설명이 되나요?

한달반전 내시경수술로 선종제거를 햇는데요수술도 잘됫고 아무이상이 없는데 자꾸 수술햇을때 느낌이 생각나고 자꾸 이유없이 배가 그쪽으로 아픈거같고요 수술부위가 문제인가 겁나고요 그다음날 내가 눈은 뜰수잇을까 이새각만 나고요 죽을까바 겁납니다 다른데도 문제잇는거 같고요 병원갓는데 이상없다고 괜찮다고하시는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듭니다

두달전부터 비염 역류성식도염에 동시에 시작되어 역류성식도염은 약먹고 어느정도 진정 되었는데 그때 심한 불안 조초 로 불면증이 심하게 왓어요 횟수는 잦아들었지면 비염 (코막힘) 증상이 수시로 찾아오고 그증상좀 오래 가면 불안 초조 식은땀 너무 힘드네요 특히나 잠잘때요 그래서 잠고 못자구요 한약과 이빈후과과약 먹고 좀 잦아들었는데 얼마전 놀러 가서 숙소에서 자는데 그증상이 와서 잠을 못잤어요 이빈후과에서 그때 아디팜정이랑 무테린캽술 ,설포라제캡슐을 처방 받은적이 있는데 저녁에 이걸 먹으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매일 안먹고 여행 갔을때나 그런증상이 올때 먹을수 있게 처방받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불안 초조한게 잠들기 전에 코막힘증상과 같이 오면 너무 힘들어서요 ! 현재 까지는 자주 나타나지는 않구요 놀러가고나 제가 주변 상황에 스트레스 받을때 나타나는데 그럴때 만 선택적으로 복용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