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죽음, 우울증
최근 돌보던 강아지가 죽고나서 극도로 우울해요. 우울증약은 원래 다른이유때문에 복용하고있었지만, 요즘들어 죽은 강아지를 생각하면 거기선 안아프고 편하겠지, 나도 편해지고싶다. 죽어서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자살방법까지 찾게되요 그렇다고 일상생활을 못하는 건 아니에요. 밥도 잘먹고 업무도 잘하고 밝게 지내고있어요. 가끔 격해질때가있는데, 그때는 정말 편해지고싶어요. 이것도 우울증이라고 설명이 되나요?
최근 돌보던 강아지가 죽고나서 극도로 우울해요. 우울증약은 원래 다른이유때문에 복용하고있었지만, 요즘들어 죽은 강아지를 생각하면 거기선 안아프고 편하겠지, 나도 편해지고싶다. 죽어서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자살방법까지 찾게되요 그렇다고 일상생활을 못하는 건 아니에요. 밥도 잘먹고 업무도 잘하고 밝게 지내고있어요. 가끔 격해질때가있는데, 그때는 정말 편해지고싶어요. 이것도 우울증이라고 설명이 되나요?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23-10 2층 (삼덕동2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가족과 같은 반려견의 죽음이후 우울증과 죽음에 대한 생각이 더 강해지신 것 같아요.
죽음으로써 편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반복적으로 든다면 우울증의 가능성이 있어요.
먼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은 견주님이 자신으로 인해 슬퍼하기 보다는 슬픔을 이겨내고 행복하시길 바랄거에요.
깊은 슬픔은 혼자서 극복이 어려울 수 있어 정신건강의학과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려요.
실시간 건강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4-5년 전부터 같은 꿈을 4-5번 계속 꿔요. 계속 안꿔도 다 쫓기거나 도망가거나 제 주변 사람이 죽는 꿈이에요. 그 중에 하나는 꿈에서 쫓기다가 안쪽으로 열리는 문 안에 숨었는데 제 최애 중에 한명이 서있더라고요. 그 틈 사이로 봤는데 절 보더니 씨익 웃었는데 목이 떨어지면서 죽었는데 올해 4월달에 안좋은 선택으로 죽었어요.. 어떻게 해야 이런 꿈을 더이상 안꿀 수 있을까요?

잠드는 거에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꼈어요 지금 잠들면 죽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런것도 공황장애에 해당되나요? 아님 단순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 현상일까요

아침이랑 저녁에 자꾸 죽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이라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좀 막막하다고 싶으면 자꾸 충동이 듭니다. 팔을 때려보거나 나무 막대기로 살을 찌른적이 있긴 합니다. 아침에 학원을 가는데 차에서 뛰어내리고 싶었어요. 근데 또 학원가고나서 왔을때는 다시 밝아집니다. 이건 우울증이 아니지 않나요? 저녁에는 늦게 잡니다. 늦게 자서 스트레스를 더 잘받을 수도 있나요? 승부욕이 높아서 제가 못하면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1. 우울증인가요? 2. 극복 방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