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긴장감
10년전쯤 학업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었고 당시 우울증과 틱장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이후 약물 치료를 통해 호전되었다가 치료를 받지 못해 같은 증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추가적으로 지나친 긴장감과 어깨, 목 부위등의 근육이 심하게 수축되면서 하루 종일 피로감을 갖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누워서 자려고 하면 긴장이 상당히 줄어듭니다.)불안감은 아니고 긴장을 지나치게 하는 이런 경우 어떤 방향으로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10년전쯤 학업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었고 당시 우울증과 틱장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이후 약물 치료를 통해 호전되었다가 치료를 받지 못해 같은 증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추가적으로 지나친 긴장감과 어깨, 목 부위등의 근육이 심하게 수축되면서 하루 종일 피로감을 갖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누워서 자려고 하면 긴장이 상당히 줄어듭니다.)불안감은 아니고 긴장을 지나치게 하는 이런 경우 어떤 방향으로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혹시식욕억제를먹긴한데수면제좀혹시처방받아볼수있을까요?!불안과걱정때문에눈물도많지만 잠이잘못잡니다 수면제처방좀혹시받아볼수없을까요?!

지금까지 햇수로따지면 3년째인데 의자에서 일어나는 것도 힘들정도로 무기력하고 부정적,나쁜 생각만 하고 사람들 시선이 너무 두렵고 사회생활에도 적응하지 못하겠고 우울감은 시도 때도 없이 들어요 누가 절 보기만 해도 저에 대해 악감정을 가진 것 같고 밖에 나가면 아는 사람을 마주칠까 두려워요 정신과를 가 봐야 하나 고민했지만 아직까지 가지 못하고 있는데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다니는 병원이 너무 멀고 당장 병원에 방문하기에 시간이 없는데 혹시 현재 복용중인 약을 온라인 진료로 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복용중인 약이고 취침약만 먹고 있습니다 정확히 진단명은 모르지만 경계선인격장애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ADHD 콘서타 27mg 복용 중인 20대 초반입니다. 어떤 날은 약을 먹고 안 먹고를 반복하다보니 약의 효과가 떨어진 듯 폭식이 심해졌어요.잠도 새벽 4시까지 못 자구요 먹다 말다하던 이유는 일찍 약을 먹지 않았어서 불면증이 생겼기 때문입니다.앞으론 일찍 약을 먹을 생각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 약을 복용하고 싶어 질문 올려요. 수면 역할하는 약을 콘서타 27mg와 함께 복용 할 수 있을까요?가능하다면 어떤 약인가요?

회사생활때문에 병원갈 시간이 없는데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가끔 1년에 2,3번 정도 미칠 것 같고 숨도 안 쉬어지고 앞이 흐려지면서 몸이 차가워지고 삐소리가 들립니다 아무리봐도 미주신경성실신 증상이랑 가까운데 정신과랑 한의원 다녀오니 서로 아니다 몸이 허약하다느니 공황이라느니 말이 달라요 어떤 게 맞나요?

평소에 잠은 오는데 밤에 4~5시까지 잠이 안오고 밤만되면 속도 안 좋고 식은땀나서 잠도 잘 못자고 평소에 감정조절이 안되서 화도 자주나고 화날땐 화를 주체할 수 없어요 그리고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으면 너무너무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차도에 지나치면 차도에 뛰어들고싶고 죽고싶다는 생각을 너무 자주해요 ㅠ 대체 왜이러는 걸까요 그리고 사람 많은 곳이나 시끄러운 곳 가면 식은땀도 자주나고 숨도 잘 안쉬어져요

휴일이나 퇴근하고 나면 밥도 안먹고 매일 침대에 누워있고 시도때도 없이 자살하는 상상을 합니다 저도 모르게 갑자기 눈물이 날때가 많아졌고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거나 만나는 것, 카톡하는 것 조차 귀찮고 계속 어두운 방에서 혼자 있게 되네요 남에게 제 얘기를 하는게 꺼려져서 약만 탈 수 있을까요?

명예퇴직을 앞두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 새벽2시부터 잠이 안오네요 아침까지 푹 잘수는 없나요

작년 말부터 섭식장애와 공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약물 치료로 고칠수 있을까요? 무슨 약을 먹으면 될까요?

우울증 걸린 지 5개월 정도 됐고 약 중간에 빼먹기도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챙겨서 먹었습니다 병원 다니고 약 먹기 시작한 초반에는 항상 우울했다면 그래도 이제 약 먹으면서 주기가 생겼어요 계산해 보니까 2주 우울하면 2주 괜찮고 그러는데 그 2주가 생리 시작 2주 전 이럽니다... 생리 시작하면 또 나아지는 것 같고요 최근에 약 일주일 못 먹었는데 마음대로 안 먹은 거 치고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았어요 최근에도 깊은 우울감은 자주 못 느꼈고 우울해져도 금방 회복했거든요 근데 생리 시작하기 정확하기 2주 전 되니까 진짜 갑자기 구덩이에 떨어진 것처럼 푹 가라앉았어요 우울증 걸리기 전에는 생리 전 우울해지는 그런 건 없었습니다... 실제로 우울증 걸리고 생리 직전에는 증상이 더 심해졌었는데 이제 우울증은 조금 가벼워지고 pmdd만 남은 것 같아요 우울증이 좀 나은 걸까요?

우울증약 처방 받았는데요. 처방 약이 없어 약성분은 같다하여 대체조제를 동의했는데 효과가 같을지요.

완화할만한 보조약 뭐 있을까요?피크타임때 심박수가 너무 뛰어서 집중하기가 힘드네요 인데놀은 효과시간이 너무 짧고 먹고나서 너무 축쳐져서 ㅠㅠ

식욕억제제복용중인데요. 폭식증 치료로 푸록틴 복용해요. 식욕억제제를 먹으면 식욕만 억제되고 배는 고픈건가요? 배는 고프긴한데 음식을 보면 입덧하는 것처럼 토할거같고 별로 먹고싶지가 않아져요 ㅠ

수면제 처방 받고싶어요 평소에 먹던 약은 졸민 0.25mg입니다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요 닥터나우 비대면 진료로 인데놀 처방 가능할까요? 긴장했을때 심장과 몸이 심하게 떨리고 시야가 흐려져서요 효과 있을까요?

생각나는 건 직장에서 잦은 실수, 돈이랑 음식 충동성 조절 힘듦, 다리 떨거나 발 꼼지락 거리는 버릇, 무기력감, 사회 생활에서의 위축 정도입니다 ASR 검사에서는 adhd가 나왔지만 우울은 낮게 나왔고요 전에 병원 우울증 검사에서는 높음이 나왔어서 우울증약을 복용했는데 살찌고 큰 효과는 없어서 중단했습니다 ㅠ

제가 요즘 여러일로 힘든일이 많은데…요즘 계속 울고 자해도 하고…죽고싶다는 생각도 하고…전 원래…그 저보다 다름사람이 더 항복하길 바라는데…그렇게 되니깐 지가 힘들더라고요…요즘 하루종일 울어서 힘들어요…제 고민 들어줄 사람도 없고…

부부사이가 너무 어렵습니다. 괴롭습니다. 고통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