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 중이에요
취침전에 먹는 렉사프로정, 아빌리파이정을 처방받아서 어제 취침전에 먹었는데 오늘 아침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을 먹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취침전에 먹는 렉사프로정, 아빌리파이정을 처방받아서 어제 취침전에 먹었는데 오늘 아침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을 먹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잘려고 눈을감으면 잠이 올때쯤 손가락이나 손, 가슴, 발등이 털석하듯이 경련을 합니다. 물론 잠은 깨버리고..피곤 할수록 빈도가 더 잦습니다. 3일까지 버텨봤는데 한숨도 못잤습니다. 꿈인지 생각인지 알수도 없는게 누워있는 동안 지속돼고요. 희안한게 잠은 못자지만 눈을 뜨고 있으면 이런 증상이 없어지고요. 3일을 버티다 출근 때문에 결국은 술을 마시고 잠듭니다. 큰병일까요? 도와주십시요

아침에 첫번째 두번째 약먹고 자기전에 두번째 세번째 약 먹는데 첫날엔 잠이 너무와서 자다 깨다 반복을 12시간한거같고 오늘 약먹고 자니까 약이 너무 쎄서그런지 자고 잠깐 일어나고 다시 자려는데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고 어지럽고 힘이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약을 중단해도 될까요?

우울증 및 불안장애로 약물치료 받은적이 있었고 임신준비로 6개월정도 단약했어요. 임신테스트를 9월에 했고, 결과는 양성이였습니다. 구역 구토반응에 트라우마가 심한편인데 임신테스트 후에 곧 입덧 반응이 오더라고요. 입덧반응이 있을수록 불안이 심해졌습니다. 집에서 잘 나가지 못하고 산부인과에도 가지 못하고있습니다. 부스파5mg 처방받아 증상이 심할때만 복용했는데 많이 나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지금시각엔 전화를 받지 못해 상담 남깁니다...가족들에게 사건을 접한뒤 sns를 보던중 원치않게 모자이크가 되지 않은 초기 영상을 보게 됬습니다..그뒤로 잠도 못자고 자면 계속 꿈에 나와서 영상속 사람들이 울부짓고 살려달라고 합니다..평소에도 원래 잠을 못자는 편입니다 자야 한두시간정도.. 무서워서 잠을 자지도 못할뿐더러 머리를 감을때도 세수를 할때도 흠짓하는데..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사업을 도와주고 있어서 평일에 병원을 가지도 못하고 말을하면 제가 기가 약해서 그런거라 말씀을 하셔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밤만 되면 더 악화되어 무서움이 커집니다.. 약처방이 아니더라도 어떻게 잊어버리고 편하게 생활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얘기를 접할수있는 영상이나 내용 티비도 잘 안볼려고 하는데 자꾸 영상속 사람들이 떠올라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0년 전?부터 배 굴렁굴렁 하는 틱이 있는데 정신과 진료를 받아야 될까요?? 긴장되거나 불안감이 들거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생기면 굴렁굴렁 하는 틱이 더 심해져요. 어릴 때 학대 받거나 뭔 사고 있었던 적 없구요. 정상적인 가정에서 부모님 사랑 듬뿍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지금도 부모님과 친구 같이 잘 지내구요. 이런 배 굴렁굴렁 하는 틱 장애? 같은 증상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병원을 갈 시간이 없고 무섭기도 하고 진료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들어서요... 비대면 진료로도 병원에서 받는 것처럼 약 처방이 가능할까요? 여러 부분으로 일상에 심한 지장이 생기는 것 같아 약 복용을 생각 중입니다,,

공황장애 불한장해 GAD (general anxiety disorder) 과 패닉어택 (panic attack) 으로 하루에 Xanax .5mg 네번 (아침, 점심, 저녁, 자기전) 복용중입니다. 비대면으로는 처방이 가능하지 않아 비슷한 약을 찾고 있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정신과약을먹고술을마셔요현실인지꿈인지모르겠고 ᆢ맨정신에약을먹어도 더힘들어요

요즘은 공황장애와 우울증이란 말이 흔해져서 제 증상을 가족에게도 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오래전 잠자다 갑자기 심장이 조이고 숨이막혀 벌떡일어나 호흡곤란이 왔었고 평소 한순간에 소름이 온몸머리끝까지 돋고 심장이 빨리뛰면서 공포를 느낍니다. 증상이 시작된건 약20년전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신 후 언제부터인것 같아요. 결혼후 아이키우면서 좀 나아졌다 싶었는데 한 오육년전부터 다시 그끔찍함이 시작됐고 한번시작되면 심장이 확조여오고 공포감이 밀려들어 잠을 잘수가 없어요. 두통과 만성피로 때문인지 귀에 삐-하는 이명은 늘 있어서 익숙합니다. 40대라 노화때문인지 한쪽눈밑떨림이 심해서 몸챙긴다고 마그네슘에 비타민을 꾸준히 챙겨먹는데 나아지지 않아 더이상 피하지 말고 정신과 도움을 받아야하나 싶어 고민상담 드려요. 어제도 잠깐 십분정도 잠들었다가 가위눌림으로 깼는데 헛것이보여 무서워서 일부러 잠을깨고 밤을 샜어요. 막상 정신과 상담을 받으려면 두렵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등1학년생입니다 비대면으로 상담후 약처방가능할까요?

정신과 약을 먹고 있는데 일터에서 너무 졸려 커피를 마셧습니다 약 복용 중에 커피 마셔도 되나요?

졸피뎀은 8시간정도 효과있다고 하는데 더 짧은 약은 없나요?약을 안먹고 자보려 하다가 새벽에 복용해야되는 경우는 부담스러워서..

3~4년을 버텼던 학원강사일을 관둔지 4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몸 여기저기가 무너진 기분이에요. 학원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명치 중심에 뜨거운 바위가 묶여있는 느낌도 들었고, 그냥가만히 있는데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거나, 한 달에 3일을 제외한 모든날(31일중 28일동안) 월경이 나오기도 하고, 갑자기 풀썩 풀썩 옆으로 넘어지듯 쓰러지거나, 눈앞이 타들어가는 것처럼 시야가 1~2초 정도 암전된 것처럼 안보이기도 했고, 원장님께서 점심시간 저녁시간도 주시지 않아 학생들이 가져다주는 간식이나 빵과 우유로 하루를 버티기도 했는데 그거 마저도 새벽 2시에 집에 오면 게워내기 일쑤였습니다. 3년 7개월을 버티다 퇴사했을땐 정말 날아갈듯이 기뻤는데 이미 식이장애는 온 뒤였고 이유없이 살이 찌기 시작했었어요. 자꾸만 불안감이 오기도 하고 이유 없이 목구멍이 꽉 막힌 기분이 들고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소화불량부터 옵니다. 신체적인 문제가 마음으로 가는 것인지 그 반대인지 궁금합니다.

일정 시간마다 계속 깨서 힘들게 잠드는데 푹 자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수면장애인가요 ?

20살 여자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부모님이 항상 제가 원하지 않는 핸드폰 검사를 하셨고 자고 있으면 핸드폰을 가져가서 갤러리나 문자 등을 본다던지 제 핸드폰에 청소년 안심 서비스 같은 앱을 깔아서 친구랑 무슨 대화를 하는지 다 봐서 집에서 전화도 잘 못 합니다 엄마가 방문에 귀 대고 듣고 있을 것 같고 다 잠든 새벽에도 친구랑 전화를 하면 자꾸 실제인지 환청인지 모르겠는 엄마가 돌아다니는 발자국 소리가 들립니다 핸드폰 검사를 하는 게 저한텐 너무 큰 트라우마로 남아서 아직까지도 성인인데 집에서 전화도 못 하겠고 전화 진동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뜁니다 심할 땐 누가 감시하고 있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 방에서 카메라가 있을까봐 카메라를 찾고 있고, 이거는 요즘은 괜찮아졌는데 오늘 갑자기 또 화장실에 있는 작은 창문에서 누가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계속 거길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누가 제 핸드폰을 보는 것도 너무 싫고 너무 우울합니다 평생 이 트라우마 생각하면서 살기 싫어요

발표하기 전에 긴장되는 것처럼 심장이 두근거리고 긴장되는 느낌이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시도때도 없이 오는데 왜 그런건가요? 이 느낌이 나면 숨쉬기가 답답하고 힘들어요 머리도 아파오고 이게 심장 쪽 문제인가요 아니면 정신 쪽 문제인가요? 너무 우울해요

제목 그대로 잠을 아예 못자요 생활패턴 똑같은데 2주정도 지속되면서 잠을 못자고 겨우잠들어도2시간 정도 자다 깨요 이런경우는 약국에서 파는 수면유도제를 먹으면 효과가 있나요,,?정신도 힘들고 몸도 너무 힘들어서 약이라도 먹고 잠들고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갑자기 안좋아지고 학교나 일상생활 할때는 성격이 밝고 텐션높은척 아님 혼자있을때에 저와 다른모습으로 행동하고 있는데 힘들어요,, 그러다 가끔씩은 혼자 사라지고싶다고 생각도하는데 혼자 남겨지거나 혼자있는건 너무 두려워요

이미 우울증에 걸린 상태였는데 최근에 여러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내쳐지는 일이 잇따라 생겨서 인간관계가 너무 무섭습니다 그냥 이렇게 글로 적기만 해도 눈물이 멈추질 않구요… 사람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하겠고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고 무기력하고 이런 것 까지는 참을 수 있는데 자꾸 누군가 제 욕을 하는 느낌입니다 자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느낌이고 제 욕을 하는 것 같으며 제가 얼마나 같잖고 낮은 사람인지 꿰뚫어보며 평가질하는 것 같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그런 증상?.. 그런 느낌이 들면 이어폰을 꼽고 못들은 척 하려고 하지만 그걸 뚫고 욕하는걸 들으라는듯이.. 더 크게 웃구요… 제 피해망상이라고 믿고싶어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