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장애 치료병원
충격적인 소식을 들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런지 눈썹과 귀의 근육을 올리는 행동을 계속 반복해서 저녁이 되면 머리가 아픕니다 이게 틱 장애가 맞을까요? 맞다면 정신과를 가는게 맞을까요?

충격적인 소식을 들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런지 눈썹과 귀의 근육을 올리는 행동을 계속 반복해서 저녁이 되면 머리가 아픕니다 이게 틱 장애가 맞을까요? 맞다면 정신과를 가는게 맞을까요?

공황장애 있는데 아주 격한 입시용 운동을 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달리기 하고 하면 주변에서 놀랄 정도로 얼굴이 말도 안되게 뜨거워지고 빨개집니다. 호흡 정리도 하나도 안되고요 몸이 떨려 멈추질 않습니다 공황때문이 맞는건가요? 맞다면 증상이 나타났을때 약을 추가로 먹는다던지 하여 운동에 지장이 없게 할순 없나요..? 1월 말 까지만 버티면 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절실하고 힘듭니다

슬픈데 눈물도 안나고 사람들 만나도 멍하고 기쁜지 행복한지 어떤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잠도 잘 못자고 악몽꾸다가 깨고 한참 못자다가 어느날은 잠에서 못깨어나기도 해요 안좋은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하고요… 공부도 일도 하나도 집중을 못해요 나머지는 다 우울해서 그런거 같은데 왜 눈물도 안나고 감정도 잘 안느껴지는 걸까요?

지인이나 가까운사람이 너무 아픈모습을 보거나 하면 제가 속이 안좋고 어지럽고 주저앉게 되더라구요 이런증상이 왜 나타나지는 알수있을까요? 며칠전 할아버지 중환자실에서 보고 나올때도 나오면서 갑자기 속이 안좋아지면서 어지러워서 주저앉았고 엄마가 수술했을때도 삥돌고 속 안좋아서 자리에 누워버렸었어요 이것도 병인가요??

몇개월째 우울증상이 있어서 우울증약 1개를 먹고있습니다. 용량을 늘려도 그렇게 달라지는 것이 없는거같아 부가적으로 아리피졸을 먹어보려 합니다. 정보를 찾아보니 유명한 약이더라구요. 다시 정신과 예약잡기도 힘들고 그래서 비대면으로 처방받아보려구요 아리피졸정5mg 최소2주 ~1달치

불안하면 심장박동수가 올라가나요?

수면장애때문에요 거의잠을 못자네요 약국에서 수면유도제도 잘 안들고요 ㅡㅡ 어머니도 수면제 를 드시고계시는데 스틸녹스인가? 그거반알 먹었더니 좀 잠든거 같더라구요 푹자는건 아니지만요 혹시 스틸녹스도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잠을 너무 못잡니다 한시간에 한번씩 깨요 힘들정도더라구요 항상 졸립고

우울증 검사 받아보고싶은데 비용이 걱정되서 선듯 가기가 고민되요 솔직히 우울증이 청소년기때부터 있었던것 같은데 그냥 방치해두고 있었습니다. 지금 20대 초반인데 대학 다니기가 너무 힘드네요,, 예체능인데 과제도 힘들고 출석도 잘 안해서 작년엔 학사경고도 받았습니다... 우울증이나 정신문제가 의심되는 증상이 있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가보려는데 검색해보니 기본 10만원은 나오는것 같은데 맞나요?

알콜중독,우울증,자살충동 지금 너무 심각한거 같아요.숨이 갑자기 너무 가빠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숨쉬기가 너무 힘듭니다 꺼억 꺼억 거리면서 글쓰고 있어요 말로 표현 하기 힘들정도로 몸이 아픈데 집에서 혼자 대처 할 방법이 있을까요? 대인기피증까지 있어서 응급실은 정말 힘들어서요 진짜 죽을거 같아요 스트레스 원인일까요

안녕하세요 여쭤보고싶은것이있습니다 평소에 별 일이없어도 알수없이불안하고 심장이두근거리고몸이항상긴장되어있는것같고가슴이답답합니다 프리랜서다보니 일이 잘되어야한다는긴장감을늘가지고있어서그런것일수도있겠지만 두근거림이나 항상몸이긴장되어있는것같은느낌은 제 일상생활에많은방해가됩니다 좋은방법이있을까요???

미성년자인데 우울증 약 처방 가능할까요? 신경안정제라도요

약을 7일치 처방 후 현재는다 복용을 마친 상태입니다. 자꾸만 저 스스로를 괴롭게 하고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학대하게 됩니다 정신 상담을 주기적으로 받고는 있습니다 약 또한 주기적으로 복용을 해야할까요..? 정말 이런 제 자신도 너무 싫고 계속 눈물만 나네요.. 열심히 살아야되는 것도 알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솔직히 정말 부모님께 죄송해서 못죽고있는 거 같아요 남자친구에게도 자꾸만 좋지않은 영향을 주는거 같고 남의 마음이나 상태를 받아줄 수 없는 상태로 생각되어 만남을 그만하고싶기도합니다 목을 조르거나 손톱으로 긁거나 칼로 긁어야만 해소가 되는 거 같아요.. 제가 여쭤보고싶은건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 하는것이 괜찮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중심이 안잡히고 자주 휘청거리거나 삐소리가 자주나고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고 숨이 막히고 자꾸 내가 죽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들고 무언가 누가 어떤 원인으로 죽었다 하면 내가 저렇게 죽고 그냥 인생 허무하게 날려버리면 안되는데 이상태에 접어들다가 죽어도 내 탓 아니니까 자살만 안하면 된다라고 합리화하고 끝낼때가 많은데 이거 공황장애 맞나요?

요즘 몇달몇주째 삶의 이유가 없고 피곤하고 무기력해지고 밥도 아예 안먹다가도 막 폭식하고 이유없이 매일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또 사람들 만나면 손부터 떨리고 피하고싶고 무섭고 버스도 못타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면 징을 친것처럼 귀가 울리고 사소한 일에 짜증나고 우울하고 눈물이 납니다 잠도 잘 못 이루고 매일 새벽에 2번씩 잠에서 깨곤 합니다 무슨 병일까요?

알콜해독이24시간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그시간이 지난후에 음주는 매일 마시는것과비교했을때에와 다른 의미인걸까요?아니면 24시간 지난후에 음주를해도 매일 음주와 동일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일년전부터 울고싶어도 눈물도 안나오고 억지로 쥐어 짜 내볼려고 해도 안되더라구요 평소에도 우울하거나 슬픈 상황이 찾아와도 눈물 안나고 정작 멍만 때리게 되더라구요.. 웃는건 잘 웃지만 우는걸 못해서 우울감과 자존감만 더 내려가는거 같아요.. 이런 증상도 약을 복용하면 괜찮아질까요?

우울증 때문에 너무 힘들고 어지러워요

아예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을 해야해서 그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그 일 생각을하면 불안 긴장이 계속됩니다ㅠ 관련된 약을 일적응 기간 1개월은 먹고싶은데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