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발작
공황이 온거라고 생각은 했었고, 괜찮겠지했는데. 병원방문 진단도 못받고,발작이 지금 너무 짧게 자주 와서 몸에 힘이 다빠졌어요. 밤에잠도1시간 주기로깨고,병원을 가야 약이라도받을텐데. 비대면 진료도가능한가요?

공황이 온거라고 생각은 했었고, 괜찮겠지했는데. 병원방문 진단도 못받고,발작이 지금 너무 짧게 자주 와서 몸에 힘이 다빠졌어요. 밤에잠도1시간 주기로깨고,병원을 가야 약이라도받을텐데. 비대면 진료도가능한가요?

초2 정도 부터 조금의 틱이 있었고 부모님은 커가면서 괜찮아 질거라 생각 하고 방치하다가 고1후반에 처음 정신과 약을 복용 하였습니다 전혀 나아지지 않아 약을 끊고 산지 일년 좀 넘어가는데 최근 6개월 전 쯤에 왕따를 당해 학교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친구가 없어서 책상에 엎드려 있는 날들이 많아졌는데 그럴때마다 다리가 계속 불편하네요 정확히는 간지러운 ? 느낌 불편한 느낌 정도 이고 틱 처럼 움직이면 그 순간은 마음이 편해집니다 계속 움직이면 친구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최대한 참는데 잘 참아지지 않고 안 참으면 너무 힘들고 간지럽고 고통스럽네요 이것도 틱 일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신과 약 외에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가끔 집에서도 자려고 누웠을때 한쪽 팔이 계속 움직이고싶고 안 움직이면 불편하고 힘든 날도 있어요 그렇게해서 거의 몇시간 동안 잠에 들지 못해요 .. 너무 힘든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3~4일전에 열은 없었지만 춥고 어지럽고 뼈마디가 쑤셔서 몸살이와서 처방받고 약을 먹었어요. 근데 추운건 괜찮아졌는데 오른쪽 무릎, 허리가 쑤시고 무기력한건 아직 있어요. 처방받았던 병원 가니 무기력한건 감기몸살하고는 다른증상같다고 하세요. 혹시 스트레스받는거 있나고 하시길래 제가 공황장애가 있거든요. 공황장애 증상하고 관련있나고 여쭤봤더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안 나아지니까 막 짜증나고 그래요ㅠ

잠을 못자서 죽을꺼 같아요

20대 남자입니다 렉사프로 10미리 복용한지 얼마안됐는데 효과가 좋다고 생각해서, 10미리로 증상이 완화 된 상태로 지속된다고 했을때, (용량 유지 가능한지도?) 렉사프로10미리 몇년씩 장기간 복용해도 되나요? 장기간(5년,10년이상) 복용해도 건강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안정적 상태가 유지된다고하면 계속복용해도 저는 좋습니다

밤에 잠을 자려해도 쉽게 잠들지 못해서 여기 닥터나우에서 처방된다하여 접수했는데 취소됐더라구요

저 미성년자에요 5년째 힘들어서 담배 피우고 술마시고 자해합니다 못끊고 있어요 부모님은 정신과 가지 말라하십니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요 자살시도 3번했었구요 지금도 너무 죽고싶어요 한번도 제대로 잠든적이 없어요 잘 잠들면 무족건 4시 5시 6시 계속 깨요 엄청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서 있다가 저녁에 잠들려 하면 잠이 안와요 지금도 그런 상태 입니다 전혀 잠이 안와요 밤낮이 항상 바껴요 너무 힘들어요 공황장애도 생긴것같습니다 5년째 가끔 너무 불안하고 금방이라도 죽을것같은 느낌이 저를 덮쳐요 그리고 항상 우울해요 조금이라도 행복하면 이 행복을 누가 가져갈까봐 불안해서 다시 공황이 옵니다 친구들이랑 놀다가 불안해서 뛰쳐나간적도 잇어요 저 어떡해해야하는걸까요 제발 저도 누군가한테 도움 받고 싶습니다

제가 요즘 새벽 6시 7시 돼서 잠이 드는데 그전에 자려고 하거나 6시나 7시 돼서 잠들 때도 숨쉬기 힘들어서 입으로 크게 숨 쉬다가 잠들거든요 자려고 불을 다 끄면 숨 쉬기 힘들어지고 무서워져요

복용한적있는데 비대면 진료를 할때도 부모님이 같이 있어야하나요?

방금까지 기분이 좋아서 행복하게 있다가 갑자기 서서히 기분이 안 좋아지고 내가 느끼고 있는 좋은 감정이 언젠간 사라지겠지라는 불안감과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고 옛날과 최근에 받은 스트레스가 갑자기 확 올라와서 자해를 했는데 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고 자꾸 반복되는 게 이상해서 여쭈어봅니다..

제가 블안증인지. 공포증인지 뭔가블안하고 답답하고 숨도제대로못쉬고 두근거림이있는데 .어떤처방이필요할까요? 짜증도나고. 별생각은안하는데. 잠도쉽게못드는편이라,수면도움을주는영양제 약없이는 ㅠ가슴에뭔가있는듯한기븐 ㅠㅎ 짜증나네요

요즘 자주 가위눌리는데 이것도 처방이 가능할까요?

약을처방받았는데 자기 몇시간전에 먹어야하나요 알람소리도 못듣고 잠들진않을까요

20대 남자입니다 불안 증세로 알프라졸람 용량 제일 낮은거 먹고 있고 정신과에서 필요시에만 먹으라고 하는데 거의 일주일째 하루 1-2알 씩먹엇는데 계속 이렇게 먹으면 내성이나 의존도가 높아지나요? 즉, 약의 용량이 계속 증가할까요? 한두알 먹으면, 매우 안정적인 상태가 유지되는데 항우울제(렉스프로5mg)만 먹으면, 이렇게 평온한 상태가 유지가 안되서 여쭤봅니다

파록스씨알정, 렉사프로 둘다 먹어봤는데 효과는 좋으나 너무 파록스는 몽롱하고 렉사프로는 효과가 좀 덜합니다 내성이나 의존도가 적은 약중에서,(지속적으로 먹어도 용량이 늘지 않는 약) 대표적인 항우울제 약들이 궁금합니다

원래도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데 복용중부터 더 심해졌거든요 근데 복용중에 찜질방이나 뜨거운 물에 들어가도 될까요? 뜨거운물에 들어가서 오래있다 나오면 어지럽거든요

예전에도 휴지에 진짜벌레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벌레같은게 보여서 샤워하다 뛰쳐나온적도 있고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키득키득웃으면 뭔가 그 대화내용이 웬지 찔리면 뭔가 제얘기를 하는 느낌이 나고요 어두운 그림자 사이를 보면뭔가 귀신이 있는 느낌이 들고 뭔가 분명히 아닌거 알면서도 웬지 나를 말하는거같은 느낌이30%정도 있어서 뭔가 확실치가 않고요 제가 원하는 상황으로 거짓말을 계속 하게돼서 원하는 사람과 엮일때까 이간질을하며 에스크나 sns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적도 있고요 예전에 발모벽도 있었는데 저절로 치료가 됐고요 그리고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말이있어요 그말이 들린다기보다뭔가 '(욕내용)아닌 절대아닌것'막 이런식으로 원치않게 그 내용이 떠올라서 혼자 입이든마음속이든 그 말을 뱉어야만 시원한? 막 들리는건 아닌데 뭔가 떠올려지는그런게 있어서 괴로워요 그리고 화장실갈때 뭔가 이 집 전에 살던 사람이 몰카같은걸 설치하진않을까라는 아닌거 알면서도 1프로의 의심이 약간있는데 원래다그런가요

강박이 심합니다. 항상 착하고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생각에 쉬지않고 공부하고 일하면서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려고하고있어요. 쉬는 것도 스트레스를 받아 잘 쉬지 못합니다. 어린 동생이 사고를 친 사실을 저만 알고있는데 나이많은 부모님이 안그래도 동생때문에 힘들어하시는데 차마 말씀드릴 수는 없고 속만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동생을 도와주고싶지는 않아요. 저는 부모님 이외에는 그 어떤 도움도 주고싶지 않고, 이제 성인이 된 동생에게 실망이 커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이미 너무 바쁘고 지쳤어요. 하지만 큰 비밀을 알게되어서 그런가 속이 답답하고 너무 괴롭습니다. 흠같아 어디에도 털어놓고싶지않아요. 너무 괴롭습니다. 원래 하던 일도 공부도 손에 잡히지 않고 잠도 못자겠습니다.

1. 발생시기 : 주로 위장 관련 질환(구토억제 등) 주사를 혈관주사로 맞을때 발생 2. 부작용 증상 : 주사 맞은후 약 30~40분간 아래 증상들 나타남 1) 1분이 1시간처럼 상당히 길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감각이 심해짐 2) 극심한 답답함 (당장이라도 밖으로 뛰쳐 나가고싶은 느낌) 3) 정상적인 사고는 가능하나, 위 두가지 증상으로 인해 상당한 권태감(?)이 들어 대답하는것 조차 힘듬 어릴때부터 항상 다른 주사들은 괜찮은데 위장관련 혈관 주사를 맞게 되면 위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요...

자꾸 자상을 남기고 안좋은 생각이 드는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정신의학과 방문 가능한 시간이 없습니다. 닥터나우로 약을 처방받고 약을 먹는 것 만으로도 해결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