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근육통과 통증,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불편함, 통증의학과 방문이 필요한가요?
자려고 하는데 종아리가 결린 느낌, 종아리 통증, 근육이 아픔, 발저림 다리에 힘이 빠진다 허벅지가 아프다 앉아있어도 어깨통증, 허리 골반, 옆구리 아프다 통증의학과 가도되나요?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건지 신경성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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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숨이 가쁘고 죽을것같고 손 저려서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응급실에 가서 심전도검사,엑스레이,혈압 체크했는데 정상이라고하더라구요. 그럼 심장이나 폐는 이상없는건가요? 과호흡증상일수있다고 하긴했는데 확실치가 않아서 어떤 병원을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물어봅니다.

스트레스성 통증이 있는걸까요? 현재 흉부xray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복부초음파 결과 역류성식도염과 위에 작은상처외에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배에 뭔가 흐르는듯한 느낌이나 상복부 좌측이나 우측 혹은 옆구리에 통증이 5~ 10분정도 짧게 나타나고 없어집니다. 간혹 등이나 날개뼈 작은 부위에 통증도 나타나구요. 제가 건강염려증을 가지고 있어서 하루종일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는중이라 이러는 걸까요.

22년간 살면서 잠이 엄청 많았고 늦잠 자는 일이 허다했는데 최근부터 갑자기 4시간정도 자면 눈이 떠지면서 잠에서 깹니다... 근데 개운하게 잔 느낌이 아니고 계속 피곤하고 머리도 아픈 느낌인데 왜 자꾸 잠에서 깨는걸까요.. 건강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조현병 환자입니다. 분명히 상대방이 A라고 답한 걸 봤는데 다시 보니까 B라고 답했더라고요. 이 외에도 문장을 잘못보거나 하는 일이 잦습니다. 더불어 최근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졌어요. 조현병 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병일까요? 병원에 가 보는 게 좋을까요?

FTM 호르몬 치료 받고싶은데 호르몬 치료에 특별히 필요한 게 있나요? 그리고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태몽이 틀릴수도 있나요?

자나팜 0.125mg, 부스피론 5mg, 인데놀 10mg 을 자기전에 복용했는데 잠이 4시간째 안옵니다. 이 약물들은 잠을 유도하는 약으로 알고있는데 반대로 잠이 안올 수가 있는건가요?

요즘 자꾸 살찌면 안된다는 생각만 들고 몸무게가 조금만 올라가도 돼지라고 생각도 들고 그러다 보니 음식을 먹으려고 하면 속에서 거부반응을 일으켜요 예를 들면 울렁거린다든지 배가 고팠다 음식만 먹으려고 하면 안고파진다든지요..왜 그럴까요?

건강염려증으로 인한 스트레스 질문이요. 제가 요즘 건강염려증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몸을 검사해보면 항상 정상이거나 별일이 없어요. 응급실 간날에도 혈액검사 뇌mri 뇌ct찍어도 아무 이상없어서 퇴원하고 복부초음파 흉부xray 대장내시경 위내시경을 해봐도 역류성식도염이랑 과민성대장증후군 기능성위장장애 처럼 신경성 병들말고는 없어요. 그런데도 몸에 자꾸 다리가 근육이 떨린다던가 날개뼈가 따갑다던거 두통이 심하게 온다던가 복부가 불편하다던가 이런증상들이 나타나요 이런증상들이 스트레스로 나타날수있나요.

건강염려증에 관하여 질문이 있어요. 최근 들어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심해지는거 같아요. 하루는 공황이 와서 신경안정제를 먹고 잔적도 있고 응급실에가서 뇌mri 뇌ct 혈액검사 다해도 정상으로 나오고 흉부xray 복부초음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해도 역류성식도염이랑 과민성대장증후군 기능성위장장애 말고는 이상도 없었어요. 그런데도 복부나 등에 불편함이 오면 역류성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기능성위장장애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큰병이 아닐까 혼자 불안감에 사로잡히고 그러면 그럴수록 더 아픈거같고 팔이나 다리도 따갑다고 느껴져요. 그러다가 두통까지 오고요. 이러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심장박동이 느껴져요. 건강염려증이 생긴뒤로 가끔씩 맥박을 재는 습관이 생겼는데 맥박을 재거나 심장을 신경쓰게되면 몸에 박동이 느껴져요. 심장박동은 보통 70~90회정도로 일정하긴해요. 그냥 자꾸 신경써서 느껴지는건가요?

건강염려증때메 미치겠어요.... 현재 복부초음파 흉부xray에 위내시경 대장내시경도 하고 , 하루는 응급실가서 뇌mri 뇌ct 혈액검사까지 해보고 그런데 다 이상이 없고 역류성식도염이랑 위에 작은 상처가 있데요. 그래서 그런지 배가 불편할때마다 큰 병은 아닐지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몸 여기저기가 따가워져오는거 같고 편두통이 너무 심해서 신경안정제를 먹고 잔날도 있어요. 스트레스때문에 몸 이곳저곳에 통증을 느낄수도 있나요?

처방받은 정신과약을 복용하면 어딘가 부족한 사람처럼 행동하게되며 기억력이 몹시 떨어지고 계속 잠만잡니다. 일상생활도 잠이 80%이상 차지하고 약을 복용하지않으면 판단력도 흐려지고 헛소리를 합니다. 약물 조절로 재진을 3-4번 더 보았지만 약을 절대 중단하지 말라며 계속 고용량을 처방해주면서 입원치료를 이야기하는데 성인이지만 보호자가 없고 모든걸 내려놔야하니 입원은 원치않습니다. 진단명은 스트레스성 공황장애와 완벽주의 성향으로 인한 불안증세가 있다는거 같았습니다. 맞는 약물을 찾아가는 기간이라 하더라도 용량증가 외에는 별다른 조치가없어 병원을 잘 고른게 맞는지 의문이듭니다. 원래 이정도까지 사람이길 포기해야하는건가요?

수험생 수면유도제 시험이 한달 정도 남은 수험생인데 약국의 수면유도제 복용하면 지속시간이 얼마 정도 갈까요? 다음날 집중력 생각하면 안 먹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격일 간격으로 복용할지도 고려중인데 좋은방법일까요?

제가 분명 저녁 8시 쯤에 재 방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했는데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보니까 침대였고 손에는 볼펜과 제가 공부하던 게 쥐어져 있고 침대로 온 기억이 전혀 없어요. 그럼 피곤해서 잤나보다 할 수 있을텐데 문제는 제가 정말로 하루 마무리하고 잘 때만 끄는 방 불이 꺼져있었고 책상 불만 켜져있고 에어컨도 안 꺼놨는데 꺼져있어서 혹시 몽유병인가 해서 여쭤봐요. 어제 좀 일찍자서 엄청 피곤한 건 아니었고 부모님이 불을 끄시거나 한 건 전혀 아니구요 초등학생 때 몇 번 몽유병 증상이 있었어요.

어릴때 생일날만되면 각족 사고가 나고 다치고 죽을뻔한적 까지 있는데 한번은 진짜 죽다 살아났습니다. 부모님은 가벼운 찰과상 정도 이셨는데 저 혼자만 머리를 크게 다쳐 어릴때 였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수술을 여러차례 했었고 사고 3개월 후 깨어났는데 기억상실에 걸렸고 아직까지 그 기억들이 완벽하게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몇달전부터 사고날 제가 교통사고 날뻔한 꿈을 꾸고있습니다. 저 트라우마가 더 심해진걸까요? 요즘 다시 또 꿈을꿀까봐 무서워서 못자겠어요.ㅜ

조울증 환자에요 약을 먹고 계속 살이 쪄요 식사량이 많지도 않아요 보통 한끼먹고 간식 한번 먹는 정도인데 비만이 되었어요 살면서 이렇게 쪄본적도 없고 골격이 남달리 작고가늘어 찌기 힘든몸이에요 발사이즈가 200 입니다. 단순 식사량보단 신진대사가 제대로 안되는 느낌이에요. 이런 부작용 원래 있나요?

렉사프로10mg, 자나팜0.125mg, 아빌리파이0.5mg, 인데놀10mg, 부스피론5mg, 리보트릴0.25mg 을 2주 정도 복용하고 끊었다고 가정했을때 금단 증상은 영구적인가요? 아니면 며칠 참으면 없어지나요?

렉사프로10mg, 자나팜0.125mg, 아빌리파이0.5mg, 인데놀10mg, 부스피론5mg, 리보트릴0.25mg 이 각각 체내에서 완전히 사라질때까지 걸리는 시간과, 2주정도 복용하고 끊었을때 금단증상이 일어날 수 있는 기간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