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속에 인데놀 자나팜 복용 시 식사 전에 괜찮을까요?
빈속에 인데놀 자나팜 먹어도 괜찮나요

빈속에 인데놀 자나팜 먹어도 괜찮나요

19살 청소년 입니다 원래는 8시간씩 수면을 취합니다. 근데 오늘은 5시간정도 자고 새벽4시에 깨니 잠이 더 이상 안오더라구요 가끔 하루 정도는 5시간정도 수면해도 괜찮겠죠?

공황장애 불안증상이 심할때 불안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최대한 평소차럼 움직이려고 해야하나요

큰 충격은 아니구요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거나 자라온 환경 성격 마인드 가치관등 불안이랑 전혀 관계가 없었던 사람입니다. 실제로 첫 트리거가 되었던 사건도 헬스중 과호흡 이였어서 이유가 충분했구요 근데 많이 무섭더라구요 처음 겪어보는 고통이였어서요. 근데 따로 검사나 이런 거 없이 그냥 증상만으로 공황장애,불안장애 정의를 내리고 약을 처방하는 게 맞는 건가요?? 이미 1년간 약을 먹어버렸는데 상태가 더 악화만 된 상황이여서요.. 따로 검사해서 알 수 있 거나 이런 게 있을까요? 공황,불안장애 관련해서요. 뇌검사나 혈액순환쪽으로 궁금합니다. 발작시랑 평소만성화증상이 호흡부전,소화기능징애,다리저림등이여서요 폐 심장은 검사를 마쳐서요. 불안장애도 공황장애도 아닌데 벤조계열 항불안제를 1년 이상 복용했을 시 문제랑 해결법을 알 수 있을까요?

꿈이 실제 상황이랑 연관이 있나요..? 중2때 정말정말 좋아하던 영어쌤이 있었는데 평소에 대화도 많이하고 정말 정이 많이들고 그쌤 덕에 성적도 많이 올리고 그랬었는데 갑자기 아프셔서 학교를 휴직하셨거든요?! 그때 이후로 정말 일주일을 울면서 학교를 갔고, 고1이된 현재도 그 쌤 이야기만 하면 눈물고이고 우는데 가끔, 아주 가끔 생생하게 꿈으로 나오시거든요..? 이게 제가 그리워하는 그 마음이랑 꿈이랑 연관될 수 있는건가요..?

아무런 이유 없이 불안하고 울 거 같습니다 속도 너무 메스껍고 토할 거 같고 뒤통수가 쪼여오듯 아픕니다..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하고 그만 불안에 떨고 싶은데 왜 이런 걸까요? 공황장애일까요?

약을 걸러서 먹어도 될까요? 제가 well100 이랑 모사메드정5밀리를 받았는데 모사메드정 먹을때마다 설사해서 well100만 먹으려구 하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평소에 먹던 신경정신과약에서 의사쌤이 인데놀을 빼보자고 하셔서 인데놀 뻬고 먹어봤는데 갑자기 오늘 하루종일 잤다 깼다 푹잤다 깼다 이랬는데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인데놀 먹었을때는 잠을 자도 푹잤다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뭔가 푹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거 좋은건가요 안좋은건가요 약에 적응하는 중이라 좋은걸까요...?

폭세틴 처방받고 먹었는데 삼킨 후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양극성 정동장애(조울증)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 이주일간 현실과 너무 똑같은 꿈을 꿔서 일어나서 꿈에서 벗어나는 데까지 시간과 감정이 많이 듭니다. 꿈의 주 내용은 주변인에게 실망, 질책 등을 받거나 반려동물이 아프거나 회피하는 성향 때문에 관계가 망가지는 것입니다. 최근들어 연락이 오는 것에 답을 하기가 심적으로 부담스러워 피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 더 걱정이 됩니다. 술을 마셨을 때 같이 있었던 친구는 조현병이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기억을 돌이켜보면 타인이 해칠 것 같다는 피해망상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릴적 겪었던 가정폭력으로 술을 마시고 원망하는 말('내가 이렇게 된 건 다 아버지 때문이다' 등)을 하며 울었던 적도 있습니다. 최근 심신의 무력감이 심하고, 모든 것이 그저 의무로만 느껴지고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미성년자도 공황장애가 생길 수도 있나요 그리고 저는 공황장애인가요? 제 증상의 첫번째는 가끔씩 맥이 빨라지며 숨이 가빠지고 속이 안좋아져요 거기에 복부경련도 있어요 그리고 이게 반복되요 두번째는 계속 무언가를 걱정하게 되요 세번째는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그리고 전 원레 범불안장애의 일부 증상이 있어요

아빌리파이정 내성있나여

과호흡을 심하게 겪어 그게 공황발작으로 이어졌고, 이후 예기불안이 좀 심해져 공황증세가 좀 나타났지만 ‘공황발작’까지도 아니고 이유가 있었다면 그냥 쉽게 말해 ‘공황장애’가 아닌데 알프라졸람, 클로나제팜 등 약물을 1년 가까이 복용했다면 어떡하나요? 첫 치료를 시작했을 때, 1년이 지난 지금 약물은 꾸준히 복용했지만 오히려 상태가 꾸준히 악화 되어서요 슬슬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널 정도까지 갈 것 같아서요 시작을 말았어야 됬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네요 했어도 신중했어야 한다는 걸

양극성 2형 진단받은지 2년됐습니다. 요즘은 불안 과민 초조 분노 짜증 우울한 기분이 하루안에 다 번갈아가며 반복되는데 혼재성삽화일까요? 피해망상도 심해졌어요

엄청 일찍 자는것도 아니고 전 항상 새벽 2~3시쯤 자요 일이 12시에 끝나서요 좀 늦게 자는 날이면 4~5시쯤 자구요 근데 4시간 뒤면 깨요 4시간 뒤엔 무조건 깨요...깨고 바로 자면 상관없는데 깨면 완전 깨버려서 말똥말똥 해져버려요 근데 몸은 피곤한 상태고요 그러다가 오후 12시~1시 쯤 되면 잠이 와요 근데 일이 4시 30분까지 가야해서 그쯤 잠 오기 시작하면 많이 곤란하거든요..잠이 깨는것도 아니고 잠에 지배 당해요 무조건 자야하고 자고 일어나도 몸이 잠에서 못 깨요.. 요즘 새벽엔 너무 못자서 정신과에서 트리람정0.25 처방 받아 먹고있는데도 안 나아져요 약은 2일치 먹었어요 더 먹어봐야 할까요? 너무 괴로워요ㅠ

가끔 뜬금없이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엄청 심각하게 답답해서 숨을 못 쉰다는 느낌까진 아닌데 뭔가 막힌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미 정신과에서 우울증,불안장애,신체화장애로 약 먹고있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도박을 못 끊겠어요... 자꾸만 생각나고 잃은 거 있으면 다시 딸 생각만 듭니다. 본전을 찾아도 좀만 해서 더 벌어볼까 생각이 들구요...

3일째 못 자고 있는데 이런 걸로 응급실 가도 되나요?

콘서타 하루 오전 오후 2번 복용 괜찮나요? 용량은 지켜서요

하품이 자꾸 나와요. 어느 순간부터 잠을 9~10시간을 자는편인데 푹 자도 피곤한 느낌이 들고 일하려고 할 때마다 하품이 계속해서 나와요. 몸도 무거워진 느낌이고... 지금 낮잠을 자거나 쉴 수 있는 기간이 아니라서 그러는데 따로 대처법이 있을까요? 일하는데 지장이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