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도 정신병인가요?
오타쿠도정신병인가요

오타쿠도정신병인가요

제가 혹시 어떠한 정신병이라도 가지고 있나요? 어쩌다가 꿈을 꾸게 되면 가족들이 죽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꿈을 꾸게되서 피곤한 상황인데도 잠을 안자게 되거나 아예 꿈을 못꾸게 기절하게되고, 2박 3일등 가족과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가족들이 습격당하는것을 느끼게 되어 연락을 미친듯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매일 밤 마다 무언가를 끌어안고 있고. 가족들이 멀리 나갈경우에 전화가 되지 않으면 불안해집니다. 혹시 제게 어떤 문제가 있나요?

아빌리아피 1mg을 처방받았는데,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수준의 정신과 질환에 처방되는건가요?

요즘 자도자도 잠이 너무 많아졌어요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집중이 너무 안됩니다 현재 공기업 취업 준비중인데, 시험시간이 30분을 넘어가면 갑자기 머릿속에 평소에 즐겨듣던 음악이 막 나오고, 다시 집중하려고 아무리 안간힘을 써도 집중이 전혀 불가능합니다. 한번도 의심해본적은 없었는데 혹시 ADHD 증상일까요..? 약 먹으면 호전될 수 있는 문제인가요? 아니면 그냥 공부하기 싫은 핑계를 만들기 위해 머리가 자꾸 그러는걸까요..

과수면 밤 12시에 자면 다음날 오후1시쯤에 깨는데 진짜 너무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1시 전까지는 일어날 힘이 없어요 왜이럴까요

아침마다 폭세틴캡슐 20mg 2개, 알프람정 절반 , 인데놀정 10mg 처방 받아서 먹고 있는데요 어느날은 하루종일 잠만오고 어느날은 잠을 못잡니다... 약 부작용 때문일까요

43세남성입니다. 수면시간은 하루 3~4시간이며 깊이잠들지못하고, 꿈도많이꾸고 방문여는 소리에 벌떡일어나 누구냐고 물어볼정도로 예민합니다. 깨어있을때는 예민하지않습니다. 20대초반부터 수면시간이 3~4시간이였고 피로가 누적되면 한달에 한번정도 10시간이상 잠을잤습니다. 일부러 3~4시간을 잔건아니며 3~4시간 자고나면 잠에서깨고 전혀 피곤한게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면시간 3~4시간이 이어지고있는데 얼마전부터는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자고나면 피로합니다. 더 잘려고 눈감고 있어도 잠은안들고 눈감은 상태로 1시간이상 깨어있다가 도저히 못버티고 앉아있거나 합니다. 눈이 피로하고 몸에 힘이없어 일상생활도 못하고 일도 못나갑니다. 수면제 한번 먹어봤는데 수면 시간은 같았으나 깊이 잠들었습니다. 꿈도 안꾸고 도중에 깨지도않았고 일어나서도 피로감이 없었습니다. 수면제 처방받아서 치료하는게 좋을까요?

요즘 갑자기 피로감이 너무 많이 느껴지고, 학교갈 때 알람 맞추거나 부모님께서 깨워주시는 거 아니면 평균 11시간 ~15시간 정도 자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따라 피곤해요ㅜㅜ

정신과 자의입원 하려면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입원소견서 같은거 받아서 큰병원 가서 접수하면 금방 되나요..

성인 ADHD 비대면 진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웹에 돌아다니는 몇 가지 자가 검진을 해봤을 때 의심되는 결과가 나와 검사 후 치료 받고 싶습니다.

최근 1달 넘게 글을 쓸때 글을 이상하게 쓴 것 같다는 느낌을 종종 받습니다 예를들어 '하고난뒤'에서 '하고-'부분이 단순하게 '맞춤법이 틀린것 같다'가 아니라 이질감이 들고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현상인가요? 현재 우울 강박 adhd 등을 앓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강박증, 틱 증상이 있습니다 2년전부터 실신하고, 잘못된 혈압약 복용으로 오랜기간 어지러움증과 아픔 등의 트라우마로 인해 건강염려증도 생겼습니다. 어떤 생각을 할때 불안해지며, 생각하는 말을 반복적으로 따라하려니 호흡도 많이쉬고, 멈추고. 하는게 반복이 되는데 그럴 때 자주 호흡을 쉬어도 잘 호흡이 되지않는 느낌과 함께 어지러움증을 느끼며 그때부터 수분~수시간동안 호흡을 의식하게 되어 계속 숨쉬는게 불편하고 답답하며 어지러움증을 느끼게되고, 어떤 강박 생각을 계속하면서 증상을 계속 일으키며 어떤말을 할때도 강박이 생겨 말도 더듬거나 발음을 부정확하게 하게 됩니다. 제일 힘든건 어지러움증이네요. 시야가 복시일 때 흐려지기도 합니다. 증상 완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울증 약을 복용 중인데도 가끔 분노 조절이 잘 안 됩니다ㅠ 사소한 걸로 화내버리니까 속 좁은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괴로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DHD 처방받고 어제 받은 콘서타라는 약을 아침에 먹었는데 아직 효과가 있는둥 마는둥 별 느낌이 없네요. 콘서타를 먹으면 약효과가 언제 나타나나요?

고등학생인데 수학여행처럼 부모님 없이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서 몇 박 자고 오는 경우 낮에는 괜찮은데 밤마다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뭔가 집에 가고 싶어도 이 고요하고 캄캄하고 친구들도 다 자고 아직 일정도 많이 남은 여행상황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두렵고 심장이 빨리뛰고 호흡도 가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여행 장소가 멀고 여행 기간이 길수록 더 심해져요.(낮에는 친구들과 잘 지내고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에서는 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요) 원래 좀 예민한 성격이고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 시간이 많지 않다고는 하지만 밤마다 자꾸 이런 무섭고 불안한 증상이 반복되니까 너무너무 괴로워요ㅠㅠ 이런 증상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요? 곧 여행을 가는데 그런 불안한 마음이 들 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있나요?

근래에 깨달은 건데 집중을 못합니다. 시험기간에 공부하려고 집중해서 하고 20분, 30분정도 시간이 흐른 거 같아 타이머를 보면 3, 4분이 흘러있고 팀플과제 회의에도 제대로 집중을 못하고 잘 참여하지 못합니다. 조원끼리 팀플 결과물 피드백 시간에도 피드백을 하지 않고 주변 조들이 뭐하고 있는지 두리번 거리고 있는 저를 볼 수 있었고 생각해보니 게임을 할때도 중요한 타이밍에 집중을 못하고 멍 때리면서 하거나 집중하지 못해 오래 못하고 2~3판하고 끕니다. 찾아보니 성인 ADHD도 있던데 저도 의심해 볼 수 있는건가요?

adhd 건망증 증세 약 먹으면 호전되나요?그리고 정신병원가서 약 처방받으면 만19세 이하는 보호자 동의 있어야하나요

제 실수로 누군가가 아팠습니다 근데 미안한감정이란게 정확하게 모르겠는거에요 말은 미안하다고 하는데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공황,불안장애 환자입니다. 공황,불안을 얻게 된 첫 계기는 헬스장에서의 심한 과호흡이였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생활중 하나였기에 도저히 포기할 수 가 없어 극복하려고 천천히 헬스장을 나가보고 있습니다. 3일 정도 되었구요 물론 아직 운동은 못했습니다. 헬스장에 있어보기 , 둘러보기, 기구 만져보기 등등 천천히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결제는 하였고 시간은 가는데 너무 천천히 진행하는 것도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리하지 않고 적당한 선의서의 운동을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만약 운동을 하다 그 때와 같은 과호흡 발작 상황이 온다고 가정을 하고, 그 상황에 정신과에서 흔히 말하는 비상약 즉 신경안정제흘 복용 후 몸 상태가 진정이 되고 괜찮아지면 다시 운동을 진행한다 거나 해도 괜찮을까요? 너무 천천히 천천히 나아지려는 생각이 곧 제 자신을 더 나약하게 만들고 결국 4달이라는 시간동안 크게 좋아지거나 달라진 게 없어 이런 결심을 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