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이유가 잠을 충분히 자도 피곤한 이유일까요?
잠을 푹자도 피곤한 이유

잠을 푹자도 피곤한 이유

잠을 자기가 너무 힘들어요 20분 ~ 1시간 간격으로 계속 깨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생각에 잠겨 잠 못 드는 것도 큰 거 같아요 일하고 와서 몸은 너무 피곤한데 잠에는 못 들고 정신도 멀쩡했다가 언제 잠들었는지 갑자기 잠에 들어버려요 그 잠도 계속 깨서 너무 힘들구요 ,, 운동도 해보고 패턴도 맞추어보려고 노력해보았는데 힘들어요 수면제를 너무 처방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ˀ̣

잠을 잘려해도 계속 답답하고 불편하고 울거 같고 계속 깨요 잠 이라도 편하게 자고싶은데 미성년자는 수면제 처방이 어려운가요? 진짜 미칠거 같아요

서울대에서 만성기침으로 코데인 복용한 경험있습니다. 현재 복용약 없고 작년부터 만성기침 증상 없습니다. Copd, pneumonia, Asthma 없고 비염있습니다. 오늘 N95 mast fit test를 검사를 진행하는 과정 중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 공황인지 단순 산소부족으로 인한 과호흡 호흡성 알칼리증인지 궁금합니다. 기기 오작동으로 2회 실시 후mask 종류 및 검사 기기 변경함. 검사결과 Leak 발생하여 마스크 밀착 후 재실시함. 검사 진행 중 호흡이 점차 빨라지고 어지러움 호소하자 휴식을 권함. 쇼파에 앉아 휴식하는 중 흉통, 두통, 사지 감각이상, 구역감, 눈꺼풀 점상출혈 증상 발생함. 비닐 봉투를 이용해 재호흡 시도하였으나 증상 호전 없어 응급실로 이동함. 응급실로 이동하는 중 ambu bagging 실시함. 응급실 도착하여 Aterial, peripheral line 확보함. 활력징후 모니터링, ABGA 검사, 수액 요법 실시함. 상태 호전 되어 심전도 검사 실시

20대 건망증 개선 방법 악보가 안 외워져요.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 10년 이상 아빠가 엄마 물건을 훔쳐간다는 도둑망상때문에 본인이 너무 힘들어합니다. 뿐만아니라 저와 저희 오빠 그리고 아빠까지 큰 스트레스에 빠져있어요. 두분 사이는 그리 좋지는 않지만, 여태까지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계십니다. 인터넷리서치를 통해 치매의 증상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본인은 심리상담 및 정신과 상담을 강력하게 거부하고 마치 그런것을 하면 정신병자로 아빠가 정신병원에 넣을것과 기록에 남는다는 두려움을 갖고 있어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런 엄마를 보면 너무 속상하고 제가 할수 있는게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어떻게 이걸 해결해나갈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해외에 살고 있어 이 방법으로 상담하는수밖에 없네요..

구충제랑 정신과약 같이 먹어도 되나요? 현재 먹는약은 렉사프로 아티반 브로마제팜 입니다.

최근에 어쩌다한번씩 편두통이 있어서 이지엔프로 한알먹고 있는데 대전을지대학병원 정신과 담당교수님이 스트레스성 두통이라고는 했는데 왜아플까요?

어느 순간 말을 조리있게 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머릿속이 종종 멍해 업무에 지장이 갈 때도 많고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거 이거 등으로 말할 때가 많습니다. 제 생각을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이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느순간부터 맥박수가 정상범위릉 계속 넘어서요 평상시에는 80후-90이상으로 계속 유지가 되는데 하루에 몇번씩 심장 뛰는 소리가 크게 들리고 맥박이 150-180사이로 유지가 됩니다 1-2주 이상 지속 되는 상태인데 심리적인 문제(스트레스 등)으로만 이렇게 유지가 되는경우가 있나요? 아니면 심장내과 진료를 봐야할까요,,

아빌리파이정, 푸록틴캡슐 두개 같이 처방 받았는데 식욕이 증가할까요?

안녕하세요. 음성틱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두달전 감기약 처방받은 이후로 생긴거같습니다. 이번겨울에는 워낙 건조함을 느꼈어서 코에 염증이 생겨 숨쉴때마다 코 안이 너무 아파서 약을 4일치정도 복용을 했는데요. 그 이후로 목을 큼큼거립니다. 처음에는 목이 건조해서 자꾸 긁는건줄 알았는데 이제는 목도 건조할뿐 아니라 버릇으로 30초에 한번씩은 목을 살짝씩 긁으면서 큼큼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다른행위를하거나 음식을 먹을때는 안그러는거같은데 무의식적으로 혹은 스스로 이 증세를 신경쓸때 심한거같아요. 가족은 참아보라고 그러는데 안참아지네요...아무래도 이비인후과보단 신경정신과가 맞는거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약물로 완치가 가능할까요?

불면증 이 심해서 수면제를 복용하는데 부작용이 있어서 ㅇ멜라토닌 처방이 가능한지요?

만약 정상인이 항정신병약물을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3일동안 꼬박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갱년기 때문일거같은데 심해진거같습니다

잠을 자려고 하는 순간이나 막 잠이 든 순간에 자꾸 몸이 움찔거리면서 깨고 몸에서 나는 작은 소리?에 깹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진료 받아야 할까요?

잠이 오지않아요

요즘 그냥 너무 무기력하고 ㅈㅏ살할 힘도 살아갈 힘도 안 나요 식욕도 떨어지고 잠도 많이 줄고 밤에는 그냥 눈물이 나와요 정신과는 가고싶지만 아닐 수도 있는 거고 부모님께 털어두지도 못하겠고요

유니작정 10mg을 일주일만 먹고 끊었는데 부작용의 위험은 없을까요? 속이너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머리가 어지러워서 병원이랑 약국 몇곳에 문의해보니 약이 몸에안맞는거니 끊어도 상관없다고 그러셔서 끊었는데 어떤 약사분은 약을 안먹으면 또 부작용이 있을수있다고 그러셨습니다 그래도 약이 저용량이었고 복용기간도 일주일로 많이 짧았으니 끊어도 큰 문제는 없겠죠?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는 다르게 음악이 들리는 몰입감이 뛰어났는데, 알고보니 정신과 적으로는 좋지 않다고 주치의께서 말씀 하시더라고요. 만약 지금 약을 잘 먹으면 일반적으로 음악이 들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머릿속은 계속 예전 어렸을 때로 돌아갈려는 마음이 큽니다. 마약으로 인해 많은 쾌락을 얻은 후 치료를 받는 것과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 저 스스로 현재 치료접근의 인정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