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 복용 중인데 수면과 우울 증상이 번갈아 나타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울증 약 복용 중인데 하루에 12시간 이상 자고 늘 우울하고 의욕이 넘치는 날과 가라앉는 날들이 반복되는것같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울증 약 복용 중인데 하루에 12시간 이상 자고 늘 우울하고 의욕이 넘치는 날과 가라앉는 날들이 반복되는것같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질문 : 긴장하면 손에 땀이 심하고 힘이 빠집니다. 그냥 극도로 긴장해서 그런걸까요? 어렸을 때부터 화가 심하게 나서 극도로 흥분하거나, 중요한 자리에서 주목을 받는 업무를 맡게 되었을 때 이상할 정도로 손에 땀이 많이나고 손가락에 힘이 빠져서 글씨를 쓸 때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서 쓰게 됩니다. 심장박동도 좀 빨리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해도 힘이 빠진 채로 쓰다보니 글씨체는 엉망이 되구요. 그러다가 조금 적응이 되면 서서히 손에 힘이 돌아오면서 다시 평상 시처럼 불편함 없이 글을 쓸 수 있게 되는데 이게 공황장애인가요?

변비가 있으면 식사를 할 때 호흡이 곤란하거나 답답한 증상이 있습니까?

정신과 약만 먹으면 얼굴과 몸이 엄청 붓고 화장실 가는 횟수도 줄어들어요.. 매번 그랬어요 왜 그런거죠?

불안때문에 잠이안올때

자도자도 피곤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짜증이 불어나요

제가 성지향성 불안장애가 있었거든요 근데 치료해서 거의 다 나았었는데 다시 조금씩 올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다시 올 수도 있나요? 그럼 다시 치료해야 하나요?

불안함이 심한상태가 아니고 잠을 빨리 못자는게 문제라서 항불안제를 처방받았습니다. 아침에 한알,자기전에 반알로 처방받았는데 아침에 약을 먹으니까 잠이 오는갓 같고 굳이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자기전에만 약을 먹어도 되나요?

공황느낌이 살짝와서 아까 저녁7시30분쯤 스트레스완하에 도움된다는 영양제를 먹었어요. 먹고난후 공황느낌은 살짝남았지만 8시반?쯤에 괜찮아져서 자러들어왔는데 코가한쪽이 막히는 느낌과 흉통(이 흉통은 스트레스에의한건진모르겠으나 한번아프고나서 걱정이나 불안도가높아지면 불편합니다.위치는 보통 명치바로위뼈쪽이나 가슴골라인 또는 가슴위쪽.그니까 가운데인데 넓은부위로뻐근해짐) 이 있어서 금방나아지겠지 하고 숨을쉬는데 뭐랄까 약간 들이마실때마다 목구멍?천장?쪽이 화하고처음느끼는느낌이들어요. 왜일까요? 약의성분은 테아닌,L-트립토판,마그네슘,아연,비타민B6이네요. 별거아닐까요?

자기전,아침에 먹는 항불안제를 처방받았는데 불안함이 심한 상태도 아니고 아침에 먹었을때는 잠이 온다면 저녁에만 약을 먹어도 될까요?

불안함때문에 잠이 늦게 들어서 항불안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약한 불안함이 있는 사람은 항불안제를 보통 얼마동안 먹나요?

항불안제부작용중에 이명도 있나요?

번아웃, 게으른성격 둘중에 뭘까요 일단 가까운 사람과도 귀찮으면 전화와도 무시하거나 휴대폰 덮어버리고 약 먹을 시간 되서 알람 울려도 꺼버리고 안먹고 해서 약을 못먹은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나마 카페에는 자주 나가지만 그 외에는 아무데도 안가고 침대에 누워있거나 잠만잔다. 씻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거의 며칠째 안씻고 지내고 치장에도 아무런 관심이 없다. 옷도 대충입는 편이고 머리도 곱슬로 변할만큼 젖은머리 그대로 자버리는 습관이 있다. 예전엔 무엇이든 해보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다 귀찮고 다 포기하고 싶다. 아픈곳이 많아지고 우울한 감정이 심하게 몰려온다.

가만히 있다가 우연히 전남자친구 얘기 듣거나 전남자친구 사진이나 관련 영상들 보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심장이 빨리 뛰어서 답답해죽을 것 같은데 이런증상 뭘까요..?

제가 이번달에 검사한 심장초음파랑 혈액검사, x ray, 심전도까지 했는데 이상없다고 나왔고 이후에도 기외수축과 갑자기 숨막히고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심장이 달릴 때처럼 빨리 뛰어 내과를 방문했더니 불안장애라면서 리보트릴정 항경련제를 처방해주었는데 기외수축 완화에도 도움이 되나요? 오늘 시험 때문에 평소보다 더 심장이 자주 덜컹거리네요.

자퇴생인데 부모님이 제가 하루종일 게임한다 산책 가라고 할 때마다 자책감이 들고 게으르다고 느끼고 우울감 및 제가 밥만 축내는 사람이 된 느낌이 듭니다 학교를 자퇴한 계기가 애들이 절 괴롭혀 거기서 버틸수가 없어서 자퇴를 했는데 부모님은 이사실을 모르는데 심리상담받아야 하나요? 제가 게으른게 성격인가요?

이춘재가 "살인을 하면 순간적으로 이건 잘못됐다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돌아서면 그게 잊혀져 다른 범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살인을 할 때 타인이 오열하는 모습을 보면 순간적으로 약간의 슬픔을 감정적으로 느끼기는 하지만 돌아서면 그게 하나의 추억처럼 작용하고 다시 다른 범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하는 것도 피상적 감정이나 죄책감 맞나요?

그는 “살인을 저지르고 나면 순간적으로는 이건 아니다,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며 “그러나 돌아서고 나면 그게 잊혀서 다른 범행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그는 자신의 과오를 설명하며 “(내가 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답하거나 자신의 범죄를 모티브로 한 영화 ‘살인의 추억’에 대해서 “그냥 영화로만 봤고 별 느낌은 없었다”고 하는 등 앞서 한 사과와는 사뭇 다른 말을 했다." 이춘재 발언인데 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죄책감의 일종 맞죠?

슬피 오열하는 사람을 자세히 보면 마음에서 약간 슬픔은 느껴지는 것 같은데 그래도 내 이익이 중요하다고 느껴지면 사람을 통제하고 유리한 방식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특징이 혼합된 사례 중 하나인가요?

워치로 측정한 산소포화도입니다. 그래프가 아래와같은데 좋은건가요? 원래 이틀전까지는 최저91까지 오르락내리락했어요. 지금이 좋은상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