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조제약 실비청구 가능한가요?
비급여 항목의 조제약도 실비청구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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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항목의 조제약도 실비청구 되나요?

조현병) 무성욕자 인거 같은데 성욕이 아주 약간 존재하고 어쩔땐 성욕을 해소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성적인 끌림이 없습니다. 마치 불쾌하다 할까? 저 스스로도 무성욕자 인것을 인정하며 살고 싶습니다.

조현병) 손톱물어뜯는게 왜 잘못된 걸까요? 고치기가 너무 힘들어서요.... 꼭 불안이랑 관련된 건 아니지 않을까요?

조현병) 인지기능 중 집중력에 대한 것인데 옛날 음악들이 귀에 와닿습니다. 요즘 노래들은 왜 집중이 안 될까요? 부분적으로 봐야 되는 건가요?

조현병) 현재 잔류기를 지나 조현병 안정기에 들었습니다. 음성증상은 아닌거 같고 인지기능 중 집중력이 아직 부족합니다. 서서히 좋아지나요? 아님 드라마틱 하게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나요?

프록틴처방되나요?

누군가와 트러블이나 부딪혀야 하는 상황에서 회피하고 대화를 중단하고 싶습니다 대화를 해야 끝맺음도 해결방안도 나오는 것을 알면서도 끝이 너무 부정적일까봐 지레겁먹어서 자꾸 회피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저의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너무 과하게 울거나 트라우마가 발생 되었을 때 숨을 헐떡이고 숨 쉬는 게 어려워지며 가슴이 답답한 증상과 함께 심할 경우엔 잠시 기절도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한 분야에 도파민을 찾으면 집착적으로 빠져들다가 시시해지면 또 다른 도파민을 찾으면서 계속 흥분되고, 신나고, 흥미로운 것들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도파민을 느끼지 못 하거나 무언가에 익숙해진 상태를 유지하면 나태 해지고 무언가에 의욕이 생기지 않아서 자꾸 찾는 거 같습니다 이유가 있을까요?

어릴 적 ADHD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치료도 받아보며 증상이 완화 됐다고 판단 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 ADHD 증상을 찾아보면 아직도 있는 것 같다고 판단이 됩니다 예를 들어 목적이 있어도 다른 방해에 잘 빠져들고 이거 했다 저거 했다 도파민을 자꾸 찾는 거 같습니다 무언가에 집중하면 다른 소리는 전혀 듣지 못하다가도 특유의 소리에서 청각이 예민 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무언가 하나에 집중했을 시 방해 받았을 때 감정 조절이 힘들어지고 평소에 계획이 틀어져도 연연하지 않다가도 정말 사소한거 하나만 틀어져도 감정조절이 쉽지 않습니다 그냥 단순히 감정조절에 문제가 있는 건지 ADHD인건지 궁금합니다 ADHD의 대표적인 증상도 궁금합니다

평소에는 감정조절이 잘 되는 사람인데 특정 인물에게는 감정 조절이 되지 않습니다 조그만한 자극이라도 쉽게 참지 못 하고 특정 인물에게만 스트레스가 증가 합니다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손가락 부위의 살을 과하게 뜯고 뜯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참지 못 하고 계속 뜯게 됩니다 피를 봐도 계속 뜯는 버릇이 심합니다 그냥 단지 습관일까요?

엄마랑 연락안하고 지낸지 좀 됬습니다.. 엄마가 일방적으로 화를 내서요..... 근데 자꾸 꿈에 엄마가 자살하는 꿈을 꿔서.. 이게 생생해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불을 끄고 잘수도 없고.. 요새통 잠을못잡니다..

제가 원래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잘 때마다 꿈을 꾸고 선잠이 들었을 때는 물론 잠깐 몇 초 사이에도 꿈을 꾸는데, 신기하게 잠 들면 깊게 잡니다 대신 잠꼬대가 있는 편이고 심할 때는 대화도 가능한 잠꼬대 입니다 전에 병원에서 남들이랑 똑같은 수면 시간이라도 나이 또래에 비해 뇌에서 판단 되는 수면 시간은짧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유가 뭘까요?

자다가 잠꼬대로 소리를 지르는게 괜찮나요? 원래 잠꼬대가 심하긴 해요 나이는 20살 입니다

23년에 부친상 후부터 일상생활이 이상해졌어요. 초반에는 돌아가신 아빠 생각에 몇달을 우울하고 죄책감에 빠져살다 돌아가신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받아 밥도 못먹고 계속 토하고 속이 안좋고 냄새도 못맡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근데 요즘에도 계속 가끔씩 아빠 생각이 들때마다 너무 슬프고 우울하고 후회하고 죄책감이 드는 감정들이 깊어지려하는데 너무 우울해져서 일부러 그 감정을 잊으려 노력합니다. 그럼에도 일할때나 재미있을 시간에도 계속 뜬금없이 드는 우울한 생각에 너무 지쳐와요. 2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가족의 죽음에 계속 생각이 나는 제가 미친 걸까요? 즐거울 땐 즐겁고 싶은데 온전히 그 상황을 즐기지 못해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 힘이 드네요. 누군가와 아빠 얘기를 할 수도 없어 혼자 속으로 삭힌 게 잘못이었을까요?

제가 잠꼬대가 쫌 심한편인데 혼자말을 하거나 이갈거나 코를 고는데 이건 형제나 부모님이나 할머니도 이러셔서 유전인거 같은데 최근에 한번 자다가 고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검색을 해보니깐 큰병일수도 있다는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20살 대학생 입니다

유년기에 부모의 무관심한 양육태도 아이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해주고 대화해주지 않고 외면하고 묵언으로 양육한 부모밑에서 자라서 사회성이 결여된채 쭉 자란 성인이 다시 사회성을 갖춘 성인이 될수 있나요 성적이나 교우관계가 우수하여 성실하고 착한 아이인데 싫다는 표현을 못해서 따돌림을 당해 대학에 갈 성적이 되는데도 스스로 대학을 안간다고 하고 은둔형으로 지내려고 하는 학생을 다시 일어서게 할수 있나요

유년기에 자녀의 감정에 부모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상호작용해주지 않고 대화를잘하지않아주고 외면하는등 그런양육태도로 사회성이 결여된 채 성장한 개인이 있다면 단 성적은 반1등에 모범생이고 성실하고 착한데 사회성만 부족한것은 부모의 양육태도 때문인가요 아니면 그 개인의 자질이 부족해서인가요 이미 굳어져버린 사회성을 다시 회복시키는 방법은 무엇이있나요

유아기부터 즉 2-3살부터 유치원때부터 계속해서 사회성이 없다고 선생님들이 말하고 등원거부하고 중학생때도 친구가 1명도없고 생겨도 금방끝나고 고등학생때도 친구가없다고 자퇴한다고 하고 대학도 친구안만들고 혼자다니다 자퇴한 경우 인생통틀어 친구가 한명도안남고 아르바이트를 아무리해도 친구가 한명도 없는 사람은 사회성이 결여되게 태아때부터 혹은 유년기때 부모양육태도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된거라고 봐도되나요 성적이 매우 높고 성실하여 주의력장애같은건 아니고 미술 음악 모두 다 잘하는데 사회성이 결여되서 결국 스스로 대학 안간다고 하고 사회와 격리되어 살아가는 사람 학창시절에도 그래온 사람은 태아때 어떤 영향을 받았거나 유년기에 부모의 무관심한 태도, 상호작용을 잘 안해줌 과 관계가 있는건가요 상대가 아무리 뭐라해도 싫다는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것도 사회성 결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