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부족과 충동 구매, 해결책은?
제 고민은 공부나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을 노력하면 가능은 하지만 조금의 유혹 혹은 방해에 하루의 할일들을 완전히 놓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렇게 놓은 날에 충동적인 구매를 하며 특히 카드값을 감당하지못할 상황임에도 그것을 조절하지 못합니다. 그런 날마다 자괴감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러한 상황이 많은 다짐에도 쉽사리 무너집니다

제 고민은 공부나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을 노력하면 가능은 하지만 조금의 유혹 혹은 방해에 하루의 할일들을 완전히 놓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렇게 놓은 날에 충동적인 구매를 하며 특히 카드값을 감당하지못할 상황임에도 그것을 조절하지 못합니다. 그런 날마다 자괴감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러한 상황이 많은 다짐에도 쉽사리 무너집니다

1,2년전 다른 병원에서 성인ADHD 판정을 받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혹시 다른병원에서 상담후 약만 처방 가능할까요?

클로나제팜정과 이지엔6이브 같이 먹어도되나요

단순 궁금증인데요 우울증 없는사람이 우울증약을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중요한 면접이 있는데 제가 긴장을 좀 심하게 하는 편이라 인데놀을 처방받고싶습니다. 닥터나우에서도 처방을 받을 수 있나요?

중요한 면접이 있는데 제가 긴장을 좀 심하게 하는 편이라 인데놀을 처방받고싶습니다. 닥터나우에서도 처방을 받을 수 있나요?

한달전부터 저희 집 맞은편 고층 아파트에서 불빛이 들어오길래 재미삼아 손가락 욕을 했습니다… 그러자마자 바로 불이 꺼지더라구요 절대 사람이 보일 수 없는 거리입니다 별을 보듯 딱 불빛만 보이는 거리입니다 처음 한두번은 우연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우연이 계속되니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10번정도 반복 되었고 감시당하는 느낌과 핸드폰 해킹까지 검색해보니 조직스토킹 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일반 사람들이 흔히 겪는 것 들이었어요 일상에서 클락션이 울리거나 이웃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거나 경찰차나 소방차가 지나가는 소리 등등 이런걸 스트레스를 주기위해 고의로 알바를 고용해서 하는거라고 합니다 증상중 몇가지가 더 있는데 모르는 사람들한테 시비가 걸리거나 내가 말하지 않고 생각만 한 걸 모르는 사람이 무심하게 말하며 웃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겪었습니다 정말 제가 자살하게 만들라고 이러는건가요? 조직스토킹이란게 실제로 존재하나요? 아님 그냥 제가 조현병인가요 불안해요 확실히 말해주세요 부탁드려요

한달전부터 저희 집 맞은편 고층 아파트에서 불빛이 들어오길래 장난으로 손가락 욕을 했습니다 그러자마자 바로 불이 꺼지더라구요 처음 한두번은 우연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우연이 계속되니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10번정도 반복 되었고 불안감에 감시당하는 느낌부터 시작해서 핸드폰 해킹까지 찾아보니 조직스토킹 이라는 게 있더라구요 일반 사람들이 흔히 겪는 것 들이었어요 일상에서 클락션이 울리거나 이웃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거나 경찰차나 소방차가 지나가는 소리 등등 이런걸 스트레스를 주기위해 고의로 알바를 고용해서 하는거라고 합니다 증상중 몇가지가 더 있는데 모르는 사람들한테 시비가 걸리거나 내가 말하지 않고 생각만 한 걸 모르는 사람이 무심하게 말하며 웃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겪었습니다 정말 제가 자살하게 만들라고 이러는건가요? 조직스토킹이란게 실제로 존재하나요? 아님 그냥 제가 조현병인가요 불안해요

쿠에타핀정 내과에서도 처방가능한가요?

멜라토닌을 먹고 잤다가 잠에서 깨버렸는데 다시 멜라토닌을 먹어도 되나요?

엔테론정과 항불안제 같이 먹어도 되나요?

밀타정 내과에서도 처방 받을수 잇나요

제 가족이 자기애성 성격장애 증상을 갖고 있는데요 정신과도 안가고 증상은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정신과를 가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밤에 잠을 잘 때 영상을 틀어놓지 않으면 잠을 자기 어렵습니다. 또 문을 등지고 수면을 취하는 데에 불편함을 느낍니다. 정신과 질환의 일종일까요

제가 불면증이 심한데 수면제는 먹고 싶지 않아요!방법 있나요?

잠을 푹 자고 일어나도 정신이 몽롱하고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렇다고 잠이 모자라서 그런가 싶어 자리에 누워 보면 잠이 오지는 않습니다 며칠째 계속 반복입니다.

정신과 단약후 요가를 다니는데 요가동작중에서 어떻게 이동작이 안되지 이해가 안되게 이상하게 힘이 안들어가고 좀 체력적으로도 힘들더라고요… 이게 정신과약 단약 후 나타난 증상 같기도 해서요 안좋은 징후는 아니겠죠?

저는 잠이 진짜 많습니다. 보통 2시에 일어납니다. 그래야 개운하게 잔것같고 심지어 그때 일어나도 자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다시 잘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고3이 되었습니다. 불행인지 행운인지 늦게자도 꼭 중간에 잠을 깨더라고요. 그래도 항상 다시 잤습니다. 근데 그 중간에 잠을 깰때 그때 공부하면 좋겠다 생각을 하긴 하는데 말처럼 쉽지는 않고 뭔가 개운한 느낌이 아니라 반쯤 졸린? 뭐랄까 살짝 몽롱한 상태라서 맨날 더 잘까 고민을 합니다 이런 반쯤 졸린느낌을 정신 바짝 차리게 하는법 있을까요? 다시 자면 기본 4시간은 더 자서.. 제가 의지가 나약한건지 모르겠지만 학교에서도 조금만 몽롱해지면 자려합니다..

과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페니드정 10mg을 처방 받았습니다. 어제 저녁, 반알로 쪼개 먹어 보았는데 안압상승 증상이 조금 심하다 느껴서 복용을 멈춰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일주일간 부작용을 참고 계속 먹으면 내성이 생겨 괜찮아질까요?

멜라토닌 단기간 사용해야 한다는데 어느정도 사용해야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