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부부를 보면 남편이 아내에게 병적으로 의심하는것을 의처증 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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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를 보면 남편이 아내에게 병적으로 의심하는것을 의처증 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싶어요.

요즘 밤에 불 끄고 누워도 2시간 동안은 잠에 못 들고 새벽에도 자꾸 깨다가 늦게 일어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빨리 잠들 수 있나요

사람도 분리불안 있어요????

2월 13일날 28일치 수면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그럼 언제 또 처방 받으러 갈수있나요 ??

저희 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아주 오래전 수술 하셨고 현재 64세이신데 작년과 다르게 요즘에 하지 않았던 말들을 하거나 했던 말을 또 반복해서 하는 모습들이 자주 나타는거 같아서요!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어떤 검사를 더 같이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실제로 본인이 힘들었던 기억을 스스로 지우는 경우가 있나요 정말 그 시간이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기억을 지워버리는 경우가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진짜인가요

지금 몸이 너무 안좋고 언제쓰려져도 이상하지 않을정돈데 죽는게 너무 두려워요

무엇을 하든 다 흥미가 없어요 누굴 좋아하다가도 전에 받았던 아픔들 때문에 좋아하는것도 어렵고 사람을 만나는것도 이젠 너무 지쳐요 누군가와 친해지는것도 너무 어렵고 잠도 쉽게 잘수 없고 자꾸 눈에 초점이 나가고 이상한 생각들과 환상을 그려서 너무 미칠거 같아요 누군가를 해칠거 같고 누가 절 해칠거 같고 그냥 너무 미칠거 같아요 자는것도 누군가와 친해지는것도 그냥 모든게 다 어렵고 힘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폐소공포증이 심해서 엘리베이터를 못 탑니다. 최근 엘리베이터에 갑자기 갇힌 뒤로 두려움에 엘리베이터 혼자 못 타고 생각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차가워질 정도인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일종의 트라우마인걸까요

불안완화 알려주세요 한 반년 전부터 불안이 생겼습니다 그냥 건강염려증 처럼 계속 찾아보고 무섭고 그런게 반복 되다가 이제 오히려 안 찾아보고 하니까 괜찮아 졌었어요 근데 며칠전부터 이생각 저생각 계속 떠오르더니 지금 갑자기 너무 불안해요 원래 생각을 회피하고나 유튜브 보면 좀 진정이 됐었는데 계속 집중이 안되고 뭔가 불안 초조한 느낌 이에요 제가 최근에 계속 심장두거림 같은 증상이 있어서 큰 병원은 안 가보고 피검사 심전도 그런것만 검사하고 ct까지는 안 찍어 봤어요 이 불안이 심장 관련해서 초조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그거 땨문인지 아님 제가 스트레스 불안이 봄 큰 사람이라 그것 때문인지 모르겠어요 불안 완화 방법같은게 있을까요

방 문이 열려있으면 불안해요. 비단 제 방 문 뿐이 아니라 집안 모든 방 문이 열려있는게 불안해요. 또 밖에 나가서도 바깥쪽 자리에 앉으면 불안하고 꼭 안쪽에 앉아야해요. 그리고 꼭 침대 끝 쪽 안쪽에서 자야 불안하지 않아요.

무조건 방문을 닫아야만 해요 거실에 나와서 잘때도 모든 방, 화장실 문 다 닫아야해요. 그렇다고 환기할때 창문을 여는게 거슬리지는 않는데 문은 꼭 닫아야 불안하지 않아요. 또 잠을 잘 때도 무조건 큰 침대의 벽 쪽 끝으로 가서 자야 잠이 오고 더 좁은 소파에서는 잠이 더 잘 와요. 외출해서 자리에 앉을 때도 무조건 문으로부터 안쪽 자리에 앉아야하고 바깥쪽에 앉으면 불안해요. 왜그럴까요 문제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성향일까요?

피곤해도 쉽게 잠 못 들고 다음날 꼭 해야되는 일이나 일찍 일어나야되는 상황, 층간소음 등 뭔가 하나에 신경을 쓰게 되면 전혀 잘 수가 없고 잠이 들더라도 4~5시간 정도 자요... 이런 식으로 자다가 피로가 누적되면 8~9시간 정도 하루에 몰아서 자는데 괜찮나요?

Adhd 의심되어 정신과 두곳 다녀온후 adhd보다 불안이 큰게 원인이라고 하셨고 뇌파검사 후 세로토닌이 부족하다고 하셔서 항우울제인 아고틴과 켑베이를 처방해주셔서 자기전에 복용하고있는데 수면 측면에서는 정말 효과가 좋아 꾸준히 복용할생각이지만 다른 증상들의 호전이 명확하지않아 다른 약을 알아보던중 브린텔릭스라는 약을 발견하였는데 저용량으로 복용해보고싶지만 아고틴을 복용중이라 병용복용이 가능한지 여쭙고싶습니다. 아고틴은 수면의 질이 너무 좋아져 계속 복용하고싶습니다.

평소에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를 듣다가 앞부분의 이야기를 까먹을때도 있고.. 시선도 상대의 눈이 아닌 다른곳으로 튈때도 있습니다. 앉아서 집중하는 일은 뭔가 집중도 안되구요 .. ADHD일까요?

오늘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건너편 개를 보면서 딴생각을하다가 빨간불인데 도로 반까지 건넜다가 다시돌아왔어요 그냥 순간 파란불이라고 인식하고 건넌건데 아직 바뀌기 전이더라구요 앞에 차가 지나가서 빨간불인걸 인식하고 다시 되돌아왔어요 전화번호 11자리를 못외워서 두세번 나눠서 보고 옮겨적어야해요 글은 눈에 안들어와요 게임스킬 설명도 여러번 읽거나 아주 천천히 단어단위로 읽어야 이해할수있어요 정리가힘들어요 오히려 어지러진 상태에서 제 물건 찾기가 용이해요 늦는게 싫어서 일찍 일어나는데도 딱 맞춰 도착하거나 늦어요 아니면 아예 한시간 일찍도착해야하고 가는길도 지도 앱을 계속봐야 안심이돼요 사람이 많은 버스를 타면 과호흡이옵니다 신랑이랑 마트 화장실에 갔다가 나왔는데 밖에 기다리는 신랑이 없자 같이 온걸 까먹고 건물 밖으로 혼자 나갔어요 심심함이랑 우울함을 구분하지 못해요 다른사람이 한 말을 기억하지못하고 뭔가 하지말라고했을 때 금방 알았다고 해놓고 같은 행동을 반복해

잠을 자고 일어나면 항상 땀에 젖어 있습니다. 거의 매일 전에 있었던 안 좋은 일에 관해 꿈을 꿉니다. 일어나는 이유는 대체로 화장실이고, 갔다 오면 몸이 식어 덜덜 떨립니다. 심한 운동을 한 것처럼 근육통이 있고, 피곤해서 당장 쓰러져 자고 싶지만 몸이 불편하게 느껴져 잠에 들지 않습니다. 수면제/수면유도제를 처방받아 복용중이었지만, 요 며칠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 수 있을까요?

수면제를 처방 받았는데 아무래도 계속 먹는 건 불안해서 일주일에 한두 번 너무 잠 안 올 때만 먹고 있는데 이렇게 복용해도 괜찮나요? 루나팜정, 명인트라조돈염산염정 복용 중입니다

중3 학생인데 새벽5시까지도 잠이안오는데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한 약국약 알려주세요

매일매일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에 자고 오후 5시에서 6시정도에 일어나는데 수면패턴을 바꾸려고 하루 밤을 새고 다음날 11시쯤 자도 다음날 5시쯤 일어나고 수면패턴이 바뀌지 않아요 처음에는 수면 유도제를 먹고 잠을 자서 12시쯤 자고 8시쯤 일어났는데 다음날에 수면유도제를 안먹고 자려니까 잠이 안와서 몇번 먹다보니 수면 유도제를 먹어도 잠이 오지 않아요 수면 패턴을 바꾸려고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다 실패했어요 수면 유도제 말고 수면제를 처방받아서 먹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