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일 가능성이 있나요?
평소에도 신경 쓰이는 게 많으면 밤에 쉽게 잠이 못드는 편이 있긴한데요 2~4시간 자다가 몸이 도저히 못 버티는 날은 중간에 한번 일어나긴해도 10시간넘게 자기도 하고요 근데 이번주도 4~6시간 잤어요... 그래서 그런지 체온은 정상인데 열감도 있고요 몽롱한 느낌도 있고요 중간에 낮잠을 자는 경우는 없구요 수면장애일까요? 수면장애가 맞다면 어떤 병원에서 어떤 진료, 처방을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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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신경 쓰이는 게 많으면 밤에 쉽게 잠이 못드는 편이 있긴한데요 2~4시간 자다가 몸이 도저히 못 버티는 날은 중간에 한번 일어나긴해도 10시간넘게 자기도 하고요 근데 이번주도 4~6시간 잤어요... 그래서 그런지 체온은 정상인데 열감도 있고요 몽롱한 느낌도 있고요 중간에 낮잠을 자는 경우는 없구요 수면장애일까요? 수면장애가 맞다면 어떤 병원에서 어떤 진료, 처방을 받을까요?

저는 일주일 뒤 20살이 됩니다. 대학교를 심리 상담학과로 가게되었는데 제겐 상처가 너무 많이 있고 잘 무너져요 이런 저도 전공을 심리학과로 가도 되는걸까요?

실수하면서 성장하는거지 상처 받으면서 주면서 성장하는거지 이런 말들이 너무 잔인하게 느껴져요 성장하는 과정이 제겐 너무 잔인하고 상처 줬던 과거의 죄책감이 눈덩이 처럼 부풀고 아파요 그게 맞다는것도 아는데 제겐 너무 잔인한 현실이에요 너무 아파요 힘들어요

과거 처방약 조회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어저10시에 수면제와 안정제먹고 7시간 반을 잤는데'오늘 오전 ㄱㅋ시되도록 조금 어지러워요. 정상인가요. 언제끼지 어조러울까요. 어제보다 길게더 어지러운듯해옷. 안정제 한알을 줄이러고 ㅏㄴ생님이 쉬는날마다 시도해보라 하셨어요 앎즈람 자닉스 0'5우선 반오라도 줄여보고 차츰 다 룰이려고요 현재 브로마제 두알이라 줄여도 잘거래요. 그람 어지럽지 않을거라 하샸어요

사람들이 제 쪽을 보거나 저를 보면 제가 웃음이 저절로 많이 나오는데 왜 그런건가요? 그리고 제가 부끄러움이 되게 많은데 이것 때문인가요?

안정제와수면제먹고 일어나 조금 엇소러운데 세소간째 어지러워요. 커피한잔 먹는거 좋죠?

수면제와안정제먹고'자고'일어난후 어지러운데'어찌해야하나요

안정제와수면레르로같이'먹는데'일어난 후 서너시간은 좀 어지러워요. 약을 조금싁 줄여보라고 선생님이 그러셔서 약을 줄이고도 잘 수있나 아주'조금씩선생님이줄이라는대로 줄여보려구요. 어지러워서요

악 10년부터 수면장애가 있었고 그냥 수면주기가 뒤틀려있고 피곤하다는 거빼면 괜찮아서 지내왔는데 요즘은 3시간 기다려서 겨우 자면 5분마다 악몽을 꾸면서 깹니다 가끔은 깰 때마다 비현실감을 동반해 불안이 같이 옵니다 원인이 무엇일까요 전에 수면제도 효과가 없어서 의사가 그만 먹어라 했는데

음주후 9시간 인데놀가능

술마신지 몇시간후 인데놀복용가늠

맥주1500미리깨는데걸리는시간

음주후 16시간후 안정제 먹어도 되나요

부스파 초기10mg 2주적응후 20mg으로 증량 2주째입니다.증량초 불안,공황이 평소보다 강해서 고생했는데 현재는 거의 진정상태로 들어섰습니다.근데 처음복용부터 놀라는건지 경련성인지 짧게 0.1초정도 움찔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약복용2~4시간사이 집중되고요.오전이 자주나타나고 저녁은 거의 없습니다.정상적인 반응인가요?다른 증상은 가끔 어지럼이 5~10분 긴장성 근육통 나타났다 사라지고 가끔씩 종아리,허벅지 근육이 부르르 떨기도합니다.괜찮은가요?

불면증인거같은데 해결방법이 뭔가요

평소에 잠을 푹 못 자는 날이 있어요 저번 주말에도 3시간 정도 잤고 어제도 4시간 잤고 지금도 못 자고 있어요..... 보통은 이명이나 뭔가 신경쓰이는 일이 생각나면 잠을 못자는 편이라 그럴 때는 수면 음악 틀어놓으면 어느새 잠이들어요.... 근데 우울감이 한번씩 훅~ 밀려들어오는 날은 아예 못자고 눈물이 주르륵 계속 흐르고 눈 감으면 환영이라 그래야될까? 캐릭터인건지 어떤 이미지가 계속 머리속에서 왔다갔다 움직이고 그래요... 평소 손 뜯는 버릇이 있는데 증상이 전혀 없을 때도 있고 심하게 뜯을 때도 있고 그 때마다 다르긴 한데 보통은 거의 뜯는 편인 것 같고 안 뜯는날이 드물 정도예요 뭐 때문인건지.... 굉장히 오래 지속되고 있는 행동이예요....

잘려고 누웠는데 몸이 더웠다가 추웠다가 했어요,, 스트레스를 받아도 이럴 수 있나요??

너무 너무 화가 나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금 시어머니가 기력이 다 하셔서 누워만 있으시고 대소변도 새벽에 시아버님 말씀으론 실수를 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신랑이랑 저랑 병원에 가보자고 설득을 하는데 안 가시겠다고 고집 피우시고 아니면 저희집에 라도 가시자고 해도 싫다 하시네요 전 자꾸 시간만 보내시는게 답답하고 화가 나네요 시어머니 모시는거는 싫은게 아니라 예전에 친정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저희집 돌봐주셨던 어머니 생각 하면 더욱 더 잘 모셔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화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친정어머니 아플 때 엄마 좀 모시면 안될까 하고 신랑한테 물어봤을 때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던 신랑 생각도 나고 ..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자해를 예전에 엄청 많이 해서 흉터가 몸에 곳곳에 154개가 있는데 이제 약 단약 한 지 5개월 됐고 자해 안한지 11개월 됐는데 요즘 들어서 자꾸 칼만 보면 자해충동이 심해져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차가운 얼음을 쥔다거나 고무줄을 튕긴다거나 다른 자극을 주거나 하는건 다 아는거니까 다른 걸로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