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양육태도와 사회성 부족의 관계는?
유년기에 자녀의 감정에 부모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상호작용해주지 않고 대화를잘하지않아주고 외면하는등 그런양육태도로 사회성이 결여된 채 성장한 개인이 있다면 단 성적은 반1등에 모범생이고 성실하고 착한데 사회성만 부족한것은 부모의 양육태도 때문인가요 아니면 그 개인의 자질이 부족해서인가요 이미 굳어져버린 사회성을 다시 회복시키는 방법은 무엇이있나요

유년기에 자녀의 감정에 부모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상호작용해주지 않고 대화를잘하지않아주고 외면하는등 그런양육태도로 사회성이 결여된 채 성장한 개인이 있다면 단 성적은 반1등에 모범생이고 성실하고 착한데 사회성만 부족한것은 부모의 양육태도 때문인가요 아니면 그 개인의 자질이 부족해서인가요 이미 굳어져버린 사회성을 다시 회복시키는 방법은 무엇이있나요

유아기부터 즉 2-3살부터 유치원때부터 계속해서 사회성이 없다고 선생님들이 말하고 등원거부하고 중학생때도 친구가 1명도없고 생겨도 금방끝나고 고등학생때도 친구가없다고 자퇴한다고 하고 대학도 친구안만들고 혼자다니다 자퇴한 경우 인생통틀어 친구가 한명도안남고 아르바이트를 아무리해도 친구가 한명도 없는 사람은 사회성이 결여되게 태아때부터 혹은 유년기때 부모양육태도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된거라고 봐도되나요 성적이 매우 높고 성실하여 주의력장애같은건 아니고 미술 음악 모두 다 잘하는데 사회성이 결여되서 결국 스스로 대학 안간다고 하고 사회와 격리되어 살아가는 사람 학창시절에도 그래온 사람은 태아때 어떤 영향을 받았거나 유년기에 부모의 무관심한 태도, 상호작용을 잘 안해줌 과 관계가 있는건가요 상대가 아무리 뭐라해도 싫다는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것도 사회성 결여인가요

평소 술도 매일 마시고 공황장애가 있는데 가슴이 갑자기 쿵쾅거려요

며칠전부터 자꾸 쌀이 먹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정신적 문제가 있는건지 원인은 무엇일까요.

다른 병원으로 옮기면 이전에 치료중이였던 adhd, 우울불안에 대한 검사를 다시 진행해야하나요? ㅜㅜ

복용중인 정신과약도 닥터나우에서 비대면으로 동일하게 처방받을 수 있나요? 응급실에서는 가능한가요?

어릴 적의 가정폭력 트라우마와 "그 사람도 그런 이유가 있을 거야." 엄마의 말때문인 지 타인에게 쉽게 화를 내지 못 하고 참으려합니다. 하지만 참아도 계속 생각나다보니 뭔가 막힌 기분이에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어머니는 제가 기분이 안 좋으면 바로 표정이 안 좋아진다는 데 당연한 거 아닌가싶습니다...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한달치를 비대면으로 배송 받을 수 있습니까? 아침 인데놀정 10mg 3정 자나팜정 0.25mg 1정 오후 인데놀정 10mg 3정 취침전 자나팜정 0.25mg 1정 졸피신정 10mg 1정 레피졸정 2mg 1정 이렇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불안증상,불면증)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지는 느낌이나고 가슴 중앙이아프고.. 가슴 왼쪽도 아프고… 스트레스 받아도 이런 느낌들이 나타날 수도 있너요??…

큐로켈정 이랑 쿠에타빈정 같은약인가요?

잠은 잘자는데 일어나면 오전 오후 상관없이 하루종일 피곤해요. 계속 졸리고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생활에 문제가 생겨요. 그렇다고 잠을 자면 밤에 잠을 못자요.

8살 아이 발달장애 친구 금요일 뇌파검사 예정인데 멜라토닌 처방 가능 할까요

작년에 뇌에서의 느낌인지 뭔가 훅 지나가는 느낌인데 놀라게되요.당시에는 선생님이 불안이라고 하셨는데 갑자기 사라졌다가 올여름 심장기능 저하로 로라반정중단, 자나팜 감량했고 이후 한달정도뒤 다시 나타났는데 처음엔 간헐적으로 나타나더니 현재까지 두달가까이 점점 늘어나다가 오늘 아침에는 다른날보다 강도,빈도수가 두배정도 늘었습니다.뇌가 느끼는지 가슴에서 느끼는지는 헷갈리는데 가슴쪽에서도 느끼고 뇌에서도 느끼는것 같기도하고 파도처럼 휙 치고 지나가는데 귀와 가슴쪽이 굉장히 예민하고 불안합니다.왜 이런걸까요?작년에 증상이 있을때 로라반정을 며칠 먹다가 속이 안좋아 중단했었습니다.그리고 올해1월말 다시 복용했보 8월말경까지 복용했습니다.불안증상인가요?약을 먹어야 사라지나요?

초6입니다. 제가 원래 침대에서 부모님이랑 같이자는데 어제 하루는 친구가 옆에자고 친구랑 평소보다 훨씬 늦게 잤거든요? 그리고 자기 전까지 막 트라우마랑 관련 된 얘기하면서 폰까지 보다가 잠이와서 잠들었는데 엄청 더우면서 잡생각이 들면서 잠이 전혀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잠 안와서 난리치다가 겨우 4시 20분? 쯤에 억지로 눈감고있다가 잠시 잠 든거같은데 또 다시 5시 10분쯤에 깼어요.. 뭔가 잠도 안오는데 그냥 몸이 불편한 느낌..? 이렇게 잠 안온적은 처음인데 어쩌죠.. 진짜 미칠거 같아요 오늘 밤에도 이렇게 못자면 어쩌죠?

자기전에 좀 트라우마같은걸 친구랑 말하다 자서 그런지 좀 더워서 깼는데 온갖 잡생각이랑 이해할 수 없는? 막 그런 생각이 나면서 잠도 안오고 너무 미치겠는데 어떡하죠..

새볔12시15분에 겔포스20g을 먹었는데 지금 새볔1시54분인데 자나팜정0.125mg 먹어도 되나요?

자나팜정0.125mg을 10월17일에 처방받았는데 지금 11월18일인데 아직 남아있는게 있어서 지금 먹어도 되나요?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막 심장 뛰는게 더 잘느껴지고 좀 심장박동도 빨라지고 좀 그런가요..???

제가 수시 원서를 넣은 학교 1차 합격해 면접 대상자가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성적이 안 좋아 붙을지를 모르고 준비를 하나도 안 한 상태로 힘들긴 하지만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번 주 금요일 전부터 인중이랑 턱에 여드름이 올라와 스트레스 받았는데 더불어 입술 포진과 함께 구내염? 생긴 것 같습니다. 저번주에 피부과 가서 에스로반과 아시클로버연고와 항상제를 처방 받아 바르고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생제는 조금이라도도 억제 하려고 먹는 거라 이해가 가지만 연고가 항생제 성분이 들어 있어 일주일 정도 사용하고 이제 사용을 못 하는 걸로 하는데 지금 면접 준비를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 될까요? 16일 점심쯤 1시간 ~2시간 정도 자고 17일 새벽 5시쯤 잠 들어 2시간 자서 3~4시간 밖에 못 잔 상태입니다. 물론 쉬어야 되는 건 알고 잠도 보충 해야 되는 거 아는데 대왕 면접을 준비 하지 못해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걱정이 많습니다

18주차 임산부예요. 야뇨증 때문에 밤새 잠을 못잡니다.. 아침 7시가 되어서야 겨우 잠들고, 그마저도 선잠으로 6시간 정도 자고 겨우 일어나요. 종일 피곤하고, 엉망인 생활패턴으로 무력하기까지 합니다.. 도움을 받을 만한게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