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에도 피곤하지 않은 이유는?
수면시간이 부족한데 피곤하지도 않고 잠도 안옵니다. 매일 두세시간 정도밖에 못자고 그런데 하루종일 활동을 하고도 자야할 시간에 이상하게 피곤하지도 않아요. 피곤한데 잠이 안오는 것도 아니고 분명히 피곤해야 하는데 피곤하지도 않고 잠도 안옵니다... 원래 잘 잤는데 한 일주일 전부터 이러네요

수면시간이 부족한데 피곤하지도 않고 잠도 안옵니다. 매일 두세시간 정도밖에 못자고 그런데 하루종일 활동을 하고도 자야할 시간에 이상하게 피곤하지도 않아요. 피곤한데 잠이 안오는 것도 아니고 분명히 피곤해야 하는데 피곤하지도 않고 잠도 안옵니다... 원래 잘 잤는데 한 일주일 전부터 이러네요

요즘 수면 패턴이 말이 아닌데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매일 새벽 3시에 자고 10시에 일어나

요즘들어 간헐적으로 왼쪽 밑가슴 부분이 숨을 들이 마쉴때 통증이있어요 심한건 아니고 일시적으로요! 괜찮다 심해졌다 하는데 횟수가 줄어들긴 했어요 근데 그것보다 요즘 제가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직전에 항상 막 심장이 미치게 요동치고 몸이 좀 떨리는 증상이있는데 다 심장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서요 3월에 심전도 검사랑 심장 사진? 같은거 찍었는데 이상은 없다고 했는데 부정맥이나 이런게 좀 무서워서요

저녁 8-9시가 되면 졸려 근데 문제는 그때 자면 11-1시 사이에 다시 깨 그러고 새벽에 늦게 자고 막 3-4시에도 멀쩡 그러면서 오후에 일어나게 되고 왜 저녁만 되면 졸리지?

커피가좋아서 커피를 하루에 한잔씩 마시고 있는데 한잔씩마시는것도 건강에 안좋을걸까요 어떻게하면 끊을수있을까요?

아빌리파이 50mg 알프람정 1mg 에스에탈로프람 100mg 먹었는데 괜찮나요

6개월전부터 우울감으로인해 음식중독, 폭식증(비제거형), 과식증 등의 병이 생겼습니다. 매일매일 위가 터질것같은데도 음식을 다 때려넣어요. 다음날 소화가 안돼서 위가 빵빵한데도 과식을 하고 반복입니다. 이로인해서 살도 엄청 찐 것 같아요. 거울을 보면 내 자신이 너무 괴물같아요. 근데 폭식하는 것을 멈출수가 없어요. 위가 터질 것 같고 힘들어도 먹을때만큼은 즐겁고 먹고나서는 죄책감에 하루하루 고통스러워요.

몇달에 한번 과호흡 증상이 있는데 꼭 계속 약을 먹어야할까? 약 평생 먹어도 건강에 괜찮을까?

현재 공황장애 단약중인데 왜 운전중에 갑자기 호흡이 불편할까요? 대처법과 평생 약을 먹어도 되는지? 이러다 죽을 수도 있는지

최근에 adhd, 우울, 불안장애 증상을 억제 하는 약을 처방받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복용하는 약은 브린텔릭스정(10mg), 자나팜정(0.25mg), 모사프론정. 이 세가지이고, 아침 식후 30분 후 복용하는 약은 콘서타OROS서방정(18mg) 입니다. 제 직업상 밤을 새우거나, 쪽잠 식으로 하루 2시간 정도 겨우 잘 수 있는 경우도 많고 일하는 중간에 잠이 오면 안 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불안장애가 많이 심한 편인 데다가 멀티테스킹을 많이 요구하는 일이어서 adhd 약도 거를 수 없는 상황이구요.. 이런 경우엔 아침약(adhd약)이랑 자기 전 약(브린텔릭스, 자나팜) 을 동시 복용해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자나팜정만 먹지않거나.. 약에 대해 아는 게 없다보니 근무시간 걱정에 그냥 약을 거르게되네요. 그러다보니 나아짐을 느낄 수도 없구요.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복용하면 될까요?

데파스정 0.25mg 아빌리파이정 1mg 푸록틴캡슐 1알 하이라제장 1알 이게 혈압이나 혈액 관련 당뇨 관련약을 동시에 먹는 사람에게 안 좋은 영향이 있을까요?

어제 늦게 자서 밤을 샜어 그러고 오전11시부터 오후4시반까지 자고 씻고 친구만나고 8시쯤 집을 왔어 근데 집 오기전부터 초조하고 불안하고 숨쉬기가 약간? 힘들고 심장쪽이 쫌 아파 친구만나서 거짓말 틀킨게 있는데 그것때문인지 모르겠고 쫌 힘들어

수면제 몃시에 먹는게'효과적인가요. 현재 10시'40분에'먹고 11시 좀 넘어서 자서 6시 30분경일어나요. 더 오래자는 방법도 있어요?보통 11시경 자는게'좋다하여 이렇게 20일간 해왔는데 매일먹음 안되는데 매일 먹게 됐어요. 안먹음 새벽두세시에 일어나서 못자서요

맨날 카드나 돈을 잃어버려요 카드 잃어버린지도 몰라서 6일만에 찾고, 심지어 잃어버린걸 알았는데 그 잃어버린 사실을 까먹어서 더 나중에야 찾았어요 민증 발급한지 3일만에 버스정류장에서 잃어버리고, 핸드폰이나 태블릿도 놀이터에 두고왔다가 잃어버려요 이어폰이랑 안경도 자주 그래서, 장소를 정해두고 무조건 거기에 두는데 찾으려고 보면 항상 없어요. 집에서 물건 잃어버리고 한참 찾은적이 너무 많아요 완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러는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미성년자가 혼자 정신병원에 가도 되나요? 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한가요?

자율신경실조증 이라 23일정도 팍세틸정하고 아침 점심으로 스리반정하고 인데놀정을 먹는데 전에 자율신경 내과에서 가슴 아파서 홀터 검사 두번하고 심전도 했는데 정상으로 나오긴 했거든요? 근데 요근래 들어서 맥박이 빨라졌다 느려졌다 이러고 심장 벌렁거리는 느낌나요 약은 낮 1시에 먹었구요 지금 5시 18분이에요 취침전 약으로 팍세틸정하고 스리반정 있는데 이걸 같이 먹으면 또 숨이 뭔가 답답답하달까 손목 맥박도 너무 약하게 뛰어서 잘 안잡힐때도 있어요 무서워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공황이랑 과호흡이 옵니다. 스트레스 관리는 약물치료로 하고 있어요. 문제는 호흡이 불안해지니까 눈물이랑 콧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저는 일이 엄청 바쁘고, 사람들 앞에서 일을 해야하는데 눈물콧물 질질짜면서 일을 할 순 없으니까요. 스트레스 조절은 되는데 계속 호흡이 불안정 하는게 힘들더라구요. 이럴때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옛날에는 벤토린 에보할러를 사용했었는데, 최근 이게 도움이 안된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벤토린 에보할러처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구가 있을까요?

수면제는 밤 11시에 먹어요. 안정제는 오후 두시에 먹었는데 너무 졸려서 조금만 먹었는데 가슴뛸때 의사가 조금 먹어도 된다하셔서. 아무튼 시간텀이'있으니까 수면엔 별지장 없을거에요 ㅠ 두시까지는 늘 괘않았거든요. 낮에 안정제는 처음 먹었어요. 금연할거에요

오후'두시에 가슴이'너무 뛰어서 안정제를 먹었더니 너무 졸려서 커피한잔 할수 없이'먹었는데 1시경'잠드는데'수면제'먹고'자요. 오전엔 안정제 잘 안먹는데'오늘은 어쩔수'없이. 자는데 별지장 없겠지요. 잠을자려도 장도 안오고 깨어있는게 날거 같아서 할수 없이 먹었어요. 다신 안정제도'커피도 안먹어요. 금연하려구요. 요즘담배만 피면 가슴이'뛰어서요. 안정제도 오분지일로'쪼개서 먹었는데'ㅠ

흡연후 가슴이'많이 뛰는데 브로마제팜 아주조금 십분지일장도 먹고 가라앉혀도 될까요. 금연할 생각입니다. 브로마제팜을 낮엔 먹아본작이 없어서요. 걱정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