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수급자 진료 및 약 처방 문제 해결 방법은?
대학병원 진료는 제한적입니다 의료수급자여서 서류가 필요한데 의사가 서류를 일부러 누락합니다.필요서류를 이미 알고있으면서도 처방전을 안줍니다.그냥 메모지에 글로써서 줍니다.그걸 어떡해 서류라고 제출합니까?현재 안정제 부족으로 힘들어하는데도 지난번 약물사고이후 처방도 제한적이고 치료제를 찾았어도 안정제부족으로 복용이 안됩니다.해결할 생각이나 있는지도 궁금하구요.1년4개월간 한것이라고는 SSRI계열약 2번주고 부작용 그리고 안정제를 현재상태까지 늘려놓고 여러번의 약물사고 지금은 의존성으로 안정제가 부족한 상태입니다.지난주 코팩사XR서방정을 줬는데 복용을 못합니다.있었으면서 주지도않고 로라반정이 치료제라고 계속 복용시키고 가슴이 이상하다고해도 안정제를 더 먹으라고하고 초반에 호흡법,근육이완법등 을 같이 알려줬어야는데 전혀 지금까지도 말을 안했고 다른병원에서 TMS치료받으며 그병원 선생님께 방법을 들었습니다.상황이 어의도없고 현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어떡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