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용량 증량 시 부작용이 심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운자로 2.5 한달 4펜 다 맞고 추가로 처방받으려는데 주사맞은 2,3일차에는 소화안되는게 좀 심하고 오심이 있어요. 화장실 가는것도 변비 아니면 묽은변이에요 5.0으로 올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2.5로 부작용이 크게 안느껴질때까지 유지하다가 올리는게 좋을까요?
마운자로 2.5 한달 4펜 다 맞고 추가로 처방받으려는데 주사맞은 2,3일차에는 소화안되는게 좀 심하고 오심이 있어요. 화장실 가는것도 변비 아니면 묽은변이에요 5.0으로 올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2.5로 부작용이 크게 안느껴질때까지 유지하다가 올리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
2.5mg을 한 달간 맞으면서 오심과 소화불량, 변비·묽은변이 번갈아 나타나는 것 때문에 증량을 고민하시는 상황, 충분히 불편하고 걱정되실 것 같아요. 부작용이 있을 때 증량을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지, 그리고 부작용이 심할 때 대처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릴게요.
마운자로 같은 성분(터제파타이드) 제제는 오심, 설사, 구토, 변비, 소화불량, 복부 팽만 같은 위장관 증상이 매우 흔하게 나타나며, 특히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더 자주 발생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즉, 지금 겪고 계신 오심·소화불량·불규칙한 배변은 2.5mg 투여 중에도 나타날 수 있는 전형적인 반응이에요.
다만 증상의 정도가 중요합니다.
이런 정도까지는 아니고 경증~중등증 수준으로 견딜 만한 불편감이라면, 시간이 지나며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같은 용량을 조금 더 유지하며 몸이 적응할 시간을 갖는 것이 안전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허가사항상 표준 스케줄은 2.5mg을 4주간 사용한 뒤 5mg으로 증량하는 것이지만, 이는 부작용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일 때를 전제로 합니다. 위장관 부작용은 용량이 올라갈수록 발생률과 강도가 더 커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2.5mg에서도 오심과 소화불량이 꽤 느껴지는 상태라면 5mg으로 올렸을 때 증상이 더 심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선택 모두 임상적으로 근거가 있는 접근입니다.
어떤 쪽이 질문자님께 더 적합한지는 실제로 진료를 통해 증상의 정도와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증량을 강행하기보다는 처방 시 지금 겪는 증상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필요하다면 같은 용량을 더 유지하거나 증량 속도를 늦추는 방향으로 조정받으시길 권해 드려요.
증량 여부와 별개로 아래 방법들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마운자로 부작용이 너무 심해요🥹🥹🥹🥹
다이어트평소에 위고비 사용안해봤고 마운자로 첫시작을 2.5mg이 아닌 5.0mg 으로 하면 부작용이 심할까요? Bmi 는 30이 넘습니다
다이어트다이어트약비만+1마운자로 용량 고민있습니다ㅜㅜ 마운자로 2달했고 3달차입니다! 2.5mg 6주 했고 5mg 1달했습니다! 2.5mg 첫달은 진짜 식욕부분에서 효과가 너무 좋아서 겨우 억지로 단백질만 먹고 입맛이 진짜 너무 없어서 걱정될정도 였습니다ㅠ 운동도 열심히했는데 그에비해 몸무게는 너무 느리게 빠졌었어요 그러고 5주-6주차는 효과가 확 떨어져서 식욕 조절이 힘들어서 바로 5mg 구매해서 맞았아요 확실히 5-6주차보다는 조절이되고 포만감이 상당해서 먹는 양이 어어어엄청 줄었어요! 그치만 첫달 만큼의 식욕저하 효과는 없어서 좀 아쉽지만 몸무게는 식단조절에 비해 잘빠졌어요 두달반동안 총 12kg 감량했어요 이러한데 이제 5mg 한팩을 더 구매할지 7.5mg까지 증량해볼지 고민이에요ㅠㅠ 한국인은 5만맞아도 최고 효과라고 본거같아서요ㅠ 그리고 어느정도 효과를 보고있으면 무리해서 안하는게 나을거라고도하지만.. 아직 비만이라서.. 7.5mg 한달하고 다시 5mg로 유짛볼지 고민이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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