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 시 심박수 150 이상이면 일반병원 방문이 괜찮은가요?
코로나인데요. 심박수가 150대까지 갓길래 놀래서 병원에 가야할거같은데 가족들이 응급실은 결사반대를 해서 일반병원으로 가려고 하는데요 괜찮겟죠 힘이 좀 없어요
코로나인데요. 심박수가 150대까지 갓길래 놀래서 병원에 가야할거같은데 가족들이 응급실은 결사반대를 해서 일반병원으로 가려고 하는데요 괜찮겟죠 힘이 좀 없어요
1개의 답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 심박수까지 150대로 치솟아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심박수 150대는 안정 시 심박수치고 매우 높은 수준이라 일반병원보다는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여요. 왜 그런지와 지금 상황에서 확인해야 할 점들을 안내해 드릴게요.
성인의 정상 안정 시 심박수는 보통 60~100회/분 범위입니다. 감염이나 발열이 있으면 심박수가 다소 오를 수 있지만,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150대까지 올라가는 것은 단순 발열 반응으로 보기 어려운 수치예요. 특히 힘이 없다는 증상까지 동반되어 있다면 탈수, 저혈압, 부정맥, 심장이나 폐 관련 문제 등 여러 원인이 겹쳐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일반병원(동네의원)에서는 심전도 모니터링이나 응급 수액 치료, 산소 공급 등 즉각적인 처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지금처럼 심박수가 매우 높고 전신 무력감이 동반된 상태라면, 정밀 검사와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응급실 방문이 안전합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하나라도 동반된다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로 이동하셔야 해요.
지금 힘이 없다고 하신 것도 이미 주의가 필요한 신호이기 때문에, 가족분들께 심박수 150은 단순 감기 증상 범위를 넘어선 수치라는 점을 꼭 설명하시고 응급실 방문을 다시 한번 상의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코로나 확진자라도 응급실에서는 격리 절차를 갖추고 진료가 가능하니 미리 전화로 상황을 알리고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얼마 전에 안정된 상태에서 심박수가 150으로 올라서 심장내과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싸-한 느낌이 들면 서서히 150까지 오르고 15분 후에 천천히 110정도로 내려가며 괜찮아졌다가 5분 후에 다시 싸-한 느낌이 들면서 150까지 오르기를 반복했습니다. 한달 동안 이런 증상이 3번정도 있었습니다. 평소에 스트레스나 공황 등은 없는 상태입니다! 코로나 후유증으로 예상됩니다... 빈맥이 심한 건 맞으나 심전도, 홀터, 심초음파 모두 이상 없다고 나왔습니다. 1. 자율신경 이상일 때 이런 빈맥이 생기는 거 맞나요? (이후 소화기, 흉통 등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 ) 2. 처음 증상 있었을 때 응급실에 갔었는데 그때 큰 문제 없다고 하셨으면 큰 문제 없는 거겠죠? 3. 홀터검사할 때, 발작 빈맥 증상이 없었는데 안좋은 부정맥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4. 심장마비(심정지)가 심장이 너무 빨리 뛰면 올 수 있잖아요... 저같은 경우도 위험한지 궁금해요...
내과가슴통증코로나18살이고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많고 예민해져 있어서 정신과 예약해놨어요. 근데 빨리 걷는것도 아니고천천히 많이 걸을때마다 심박수가 140~150대까지 올라가는데 괜찮은건가요? 며칠전 스트레스성 과호흡 때문에 응급실가서 피검사 엑스레이 심전도 등등 기본 검사에선 다 정상이었습니다
정신건강공황장애스트레스12살이구요 확진3일정도 됐어요 계속 열이 오르다가 오늘 저녁에야 조금 안정되고 가래소리 들리는거 외엔 아직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평소 심박수가 90정도인데 열나고 힘들때는 100근처 였는데 방금 재니 63정도 나와요. 괜찮은건가요? 지켜봐야 하나요?
코로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