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소변 장애와 아랫배 통증 원인은?
어머니 연세가 88세신데 소변을 잘 못 보시고 아랫배가 조금씩 아프시다 합니다
어머니 연세가 88세신데 소변을 잘 못 보시고 아랫배가 조금씩 아프시다 합니다
1개의 답변
어머니께서 소변을 잘 못 보시고 아랫배 통증까지 있으시다니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고령자의 배뇨 장애와 하복부 통증은 여러 원인이 겹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어떤 상황들을 살펴봐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고령자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고 방광을 완전히 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세균이 방광 내에 남아 감염이 쉽게 발생합니다. 방광염이 생기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데도 막상 보려면 잘 나오지 않거나, 아랫배가 뻐근하게 아픈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남성 고령자라면 전립선이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소변 줄기가 약해지거나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방광에 소변이 남아 아랫배 불편감과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방광 근육의 수축력이 약해지거나 신경 조절 기능이 떨어지면 소변이 방광에 정체되는 요폐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아랫배가 팽만하면서 통증이 나타나고, 심하면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방광이나 요관 부위의 결석, 혹은 변비로 대장 내 변이 방광을 압박하는 경우에도 배뇨 곤란과 아랫배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함께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으면서 아랫배가 팽만해 있다면 급성 요폐 가능성이 있어 응급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며칠째 지속되거나 위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자가 판단보다는 비뇨기과나 내과에 내원하여 소변검사, 초음파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받으시길 권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평소 고혈압으로. 고혈압치료제 복용중시신 비만의 70대 후반의 고령이신 아버지가 어제 코로나 확진되셔서 어제부터 항바러스제 복용중이시고 열은 38.5~39사이로 계속 지속중입니다 39도가 되면 오한나고 두통 근육통있으셔서 해열제 복용하면 좀 상태호전되긴 하는데 38.5이하로는 열이 떨어지지는 않으시는데 38.5도정도만 되어도 몸이 아주 힘들지는.않다고 하십니다 호흡곤란 가슴통증 의식저하등 다른증상은 없으십니다 해열에 도움되라고 물을 수시로 드시라하고 있는중입니다. 환자가 큰 불편감호소하지않으시면 38.5~39도의 고열이 나도 항바이러스제. 복용하며 경과지켜보아도 될까요? 신문기사에서 재택치료중72시간동안 37.8도 이상 열.지속시 입윈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보았는데 저희 아버지같은. 고령자가 자택자율치료중병원가야되거나 응급실가야될 증상은 무엇이 있는지요?
코로나 치료부모님 나이가 만60세 이상이시고 코로나 확진이신데 닥터나우에서 팍스로비드 처방 가능한 병원을 알수있을까요?? 처방 가능하신 의사분(내과?) 답변 요청드려요
코로나 치료기침인후통+575세 고령자가 심한 허리 통증,기력 저하로 파라마셋 세미정을 쪼개서 반알씩(이분의 일씩) 하루에 2-3번 드셔도 될까요?부작용은 없는듯 합니다.
만성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