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와 식습관 변화로 인한 체중감소와 설사, 심각한 질환일 수 있나요?
불안장애가 있고 방학이여서 식습관이 좀 불규칙적이고 밥도 1끼에서 2끼 먹으니깐 몸무게가 점점 줄어들고 묽은변이렁 설사가 좀 잦아졌는데 무슨 심각한 질환인지 걱정됩니다 약물 복용은 전혀 없고 몇주전에 장염 판정 받고 좀 괜찮아졌는데 자고 일어나니깐 배가 아프고 그러네요...
불안장애가 있고 방학이여서 식습관이 좀 불규칙적이고 밥도 1끼에서 2끼 먹으니깐 몸무게가 점점 줄어들고 묽은변이렁 설사가 좀 잦아졌는데 무슨 심각한 질환인지 걱정됩니다 약물 복용은 전혀 없고 몇주전에 장염 판정 받고 좀 괜찮아졌는데 자고 일어나니깐 배가 아프고 그러네요...
1개의 답변
불안장애도 있으신데 체중이 줄고 설사까지 잦아지니 많이 걱정되실 것 같아요.
방학 중 식사량이 하루 1~2끼로 줄어든 상태가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감소할 수 있어요. 특히 불규칙한 식사와 불안장애로 인한 스트레스는 장운동에 영향을 줘서 설사나 묽은 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지면서 장이 과민하게 반응해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몇 주 전 장염을 앓으셨다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 기능이 아직 불안정할 수 있어요. 장염 이후에는 장 점막이 예민해져 있어 자극적인 음식이나 스트레스에도 다시 설사나 복통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체중감소와 설사가 반복되거나 지속되는 경우, 단순히 불안이나 식습관 문제로만 보기보다는 장 기능 이상, 염증성 장질환, 감염 재발 등 다른 원인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복통이 반복되거나 체중감소가 계속된다면 자가 판단으로 넘기지 마시고 소화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아 혈액검사나 대변검사 등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지금 당장 심각한 질환을 의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그리고 불안장애로 인한 증상 악화가 함께 있다면 정신과 진료를 통해 불안 관리도 병행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가 9월 달 쯤에 당뇨 검사와 피검사를 해보았는데 정상이나왔습니다 검사를 받고 쭉 패스트푸드와 단음식을 줄이다가 또다시 먹기시작했는데쿠키 16개 나눠서 햄버거 2개 감자튀김2개 떡볶기 튀김 컵밥 짜장몈 산겹살 목살 치즈케익 2개 2개 고구마 3개 햄버거 감자튀김 이정도 먹었다고 혈핵순환에 문제가 생기나요
만성질환배가 아프지도 않고 대변 신호도 없는데 하루종일 장속에 변이 들어있어 신경쓰이고 불편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화장실을 가보면 안나오거나 겨우 아주 조금만 나와요 다이어트로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점심이후로는 안먹는날이 많아서 식습관이 많이 나빠졌는데 언젠가부터 대변량도 많이 줄었어요 이정도면 변비인건지 어쨌든 하루이틀에 한번이라도 화장실을 간다면 변비는 아닌건지 궁금합니다
소화기질환변비매일 인스턴트식품 과식하고 불규칙적으로 식사하다가 규칙적인 한식 위주 식사로 식습관을 바꿨습니다. 갑작스럽게 식습관을 바꾸면서 57키로에서 1달간 대략 5키로가 감소해 52키로가 되었고, 이후 5개월간 천천히 감소하여 현재 47키로입니다. 이러한 체중 감소 양상이 정상적인 건가요? 식습관 변화외에도 기존에는 수면부족과 운동부족, 우울증 등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많이 나아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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