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 수치 상승 시 추가 피검사 필요할까요?
종합검진에서 피검사 했는데 CK 수치가 2400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운동은 아예 안했습니다. 소변 색상 콜라색 갈색 아니구요. 콩팥쪽 수치도 정상이래요. 검진결과 3~4주 걸린다는데 피검사 한번 더 받아봐야 할까요?
종합검진에서 피검사 했는데 CK 수치가 2400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운동은 아예 안했습니다. 소변 색상 콜라색 갈색 아니구요. 콩팥쪽 수치도 정상이래요. 검진결과 3~4주 걸린다는데 피검사 한번 더 받아봐야 할까요?
1개의 답변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CK 수치가 2400까지 나왔다니 걱정되실 것 같아요.
CK(크레아틴키나아제)는 주로 근육에서 나오는 효소로, 검사기관에 따라 다르지만 정상 범위는 대략 30~200 IU/L 수준이에요. 2400은 정상 범위를 크게 벗어난 수치라 원인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CK 수치가 상승하는 원인은 다양해요.
특히 횡문근융해증의 경우 소변이 콜라색이나 진한 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적인데, 질문자님은 소변 색이 정상이라고 하셨고 콩팥 수치도 정상이라고 하니 이는 다행스러운 부분이에요. 다만 CK 수치 자체가 꽤 높게 나온 만큼, 일시적인 근육 미세손상(무거운 물건을 들었거나, 오래 서 있었거나, 잠을 잘못 잤거나 하는 경우 등)일 수도 있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면 재검사를 통해 수치가 내려가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종합검진 결과가 나오기까지 3~4주가 걸린다면 그 사이에 증상 변화가 있는지 관찰해보시고, 근육통, 근력 저하, 소변 색 변화 등의 증상이 새로 생기면 그때는 검진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바로 방문하시는 것이 좋아요.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종합검진 결과지를 가지고 가까운 내과나 검진 병원에 방문하여 재검사(CK 재측정)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한 번의 검사만으로는 일시적 상승인지 지속적인 문제인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추가 피검사를 통해 수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작년7월에도 CPR염증수치가 5.4 정도 되고 열나서 입원 했는데요 9개월 동안 괜찮더니갑자기 또 심한열이38.2까지 올라가서 응급실 왔거든요 모든걸 검사 해도 괜찮다고 하더니 열이 안내려서 입원을 했는데요 다음날 피검사 했는데요 염증수치가 7.6으로 올라갔어요 오장육부 폐 기관질 검진했는데요 문제 없다고 하면 이염증수치는 무엇때문에 자꾸 올라갔다 이럴까요 어디에 추가적으로 검사 더 진행해야될까요?
감기/몸살성인 폼페병일 경우 ck수치가 상승되어 있나요? 폼페병이지만 ck수치가 정상인 경우도 있나요?
신경과작년 혈액검사에서 아밀라아제 수치가 109가 나왔지만 정상수치랑 크게 차이가 안나서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올해 검사에서 수치가 더 올라서 139가 나왔어요 암표지자검사는 정상이지만 정상범위안에서 작년보다 더 높아진긴했고 암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유방 맘모톰시술, 자궁절제술 하셨고 언니도 자궁내막암,난소혹으로 수술앞두고 있어서 가족력이 여성질환쪽 가족력도 있구요 추가검사를 더 해봐야할까요...?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