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론도정 복용 후 심장박동 이상과 탈수 증상 원인은?
소론도정 5mg 고용량 처방 (12알) 이후로 가끔 심장박동이 커지거나 빨라짐, 자주 실신함, 물과 이온음료를 하루에 3~4리터 이상 마시고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도 탈수가 와 응급실에 감, 황달, 극심한 현기증
소론도정 5mg 고용량 처방 (12알) 이후로 가끔 심장박동이 커지거나 빨라짐, 자주 실신함, 물과 이온음료를 하루에 3~4리터 이상 마시고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도 탈수가 와 응급실에 감, 황달, 극심한 현기증
1개의 답변
소론도정 고용량 복용 중에 심장박동 이상, 반복적인 실신, 심한 탈수, 황달까지 겪고 계시다니 많이 놀라고 힘드셨을 것 같아요. 이미 응급실을 다녀오셨다고 하셨는데, 지금 말씀하신 증상들은 스테로이드 복용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정확한 원인 파악이 꼭 필요한 상황이에요.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는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소론도정(프레드니솔론) 같은 스테로이드는 체액저류, 나트륨 저류, 칼륨 손실, 혈압 상승 등 전해질과 순환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칼륨 손실이 심해지면 부정맥처럼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지거나 빨라지는 느낌, 어지러움, 실신으로 이어질 수 있고, 전해질 불균형은 물을 많이 마셔도 해소되지 않는 탈수감이나 극심한 현기증과도 관련될 수 있어요.
다만 물과 이온음료를 하루 3~4리터 이상 마셔도 탈수감이 지속되고, 여기에 황달까지 동반된다면 이는 단순히 스테로이드의 전형적인 부작용 범위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요. 황달은 간 기능 이상을 시사하는 대표적인 신호이고, 반복적인 실신은 심장이나 전해질, 혈압 조절 문제일 수도 있어서 스테로이드 외의 다른 원인(간 질환, 부신 기능 문제, 심장 자체의 문제, 다른 약물이나 질환의 영향 등)도 함께 감별이 필요해요.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즉시 병원(응급실) 진료를 다시 받아보셔야 해요.
특히 황달은 간 수치 확인이 필요한 신호이고, 실신과 심장박동 이상은 심전도, 전해질(칼륨, 나트륨 등) 검사, 혈압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소론도정 복용 중 발생한 증상인지,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인지는 혈액검사와 심장 검사 등을 통해 감별해야 하므로, 임의로 복용을 조절하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에게 지금 상태를 정확히 전달하고 재평가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이미 응급실을 다녀오셨더라도 증상이 반복되거나 악화된다면 다시 방문하시길 권해드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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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박동이 이상한 것같은데 심장 검사는 문제가 없지만 맥박이 55정도 낮았습니다. 증상 : 1. 갑자기 찬바람 맞으면서 걸을 때 어지러움 / 호흡 곤란 / 목넘김 곤란 2. 침대에 누워있을때 심장이 크게 뜀(손으로 만졌을때 느껴짐 -> 응급실가서 심전도 측정 했으나 정상 - 과거 허리 통증으로 주사맞은 후 ->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식은땀나면서 다리 힘이 풀려 119를 부른 이력 있음( 해당 병원은 미주성이라고함)
신경과어지러움심장 박동이 이상한 것같은데 심장 검사는 문제가 없습니다. 증상 : 1. 갑자기 찬바람 맞으면서 걸을 때 어지러움 / 호흡 곤란 / 목넘김 곤란 2. 침대에 누워있을때 심장이 크게 뜀(손으로 만졌을때 느껴짐 -> 응급실가서 심전도 측정 했으나 정상 - 과거 허리 통증으로 주사맞은 후 ->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식은땀나면서 다리 힘이 풀려 119를 부른 이력 있음( 해당 병원은 미주성이라고함)
신경과어지러움제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출근전에 공황장애약을 먹고 점심에는 디에타민을 먹어요. 그런데 디에타민을 먹기전부터 심장이 빨리뛰는게 느껴져서 출근하고 맥박을 재면 심하면 156까지 뛰고 평균이 130입니다. 이게 단순히 디에타민에 역할인가요?̊̈ 약을 먹기전에 생긴 증상인데 왜그런걸까요?̊̈ 근대 또 퇴근하고 집에가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정신건강공황장애불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