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머리 외상 후 CT 촬영이 필요할까요?
1년 전쯤 폭행을 당해 머리를 두 명한테 주먹으로 맞다 가 길바닥에 내팽겨져서 눕듯 쓰러진 걸 2번 반복했는 데, 정수리 쪽에 약간 빨개진 상처도 있었어요. 그 후 신경과를 방문했을 땐 뇌진탕 진단 받았지만 ct는 찍지 않았어요. 그 이후 며칠은 목이 좀 아팠는데 그 이후론 두통이나 그런 건 없었어요. 심리적인 건지 당시에 약간 말하는게 덜 논리적으로 되는 것 같다곤 느꼈는데 그것 도 올해엔 딱히 그런게 없었고 원래 있던 약간의 편두통이나 목이 뻐근해서 오는 두통 아니면 증상은 거의 없긴 해요. 갑자기 불안한데 ct같은 거 찍어야 하나요? 머레 부딪히면 ct 찍는게 좋다는 글도 있던데, 만약 그때 아주 소량의 뇌출혈이 있었진 않을지, 그게 나중에 뇌질환으로 이어질까봐 걱정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