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후 혀 통증과 설암 위험이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2024년에 혈액암 진단을 받고 항암 여섯 번을 하고 지금까지 유지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암 이후 갱년기가 왔고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혀의 자꾸 통증이 있고 빳빳해지는 느낌 혀를 뜨거운 음식에 데인 것 같은 자국처럼 안 좋아졌다. 좋아졌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백태는 계속 껴있구요. 백태제거 후에도 혀가 항상 백태가 낀 것처럼 살짝 허옇고요. 혹시 혀 쪽에 오는 암일까해서 병원에 갔더니 혀예 재생 느려져서 그렇다는 거예요. 자극적인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혀에 상처가 생겼다가. 재생이 느려서 댄 자국처럼 뻣뻣해지고 통증도 있다가 며칠 있으면 또 사라지고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하네요. 나름 열심히 치아가 치아 관리도 하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혹시 방치하면 이런 경우 설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질까요 구강 유산균 M18이 도움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