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면 속이 안 좋은 이유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면 90%확률로 속이 매우 안 좋습니다. 평소에는 오전 10시쯤에 일어나는데, 중요한 일이 있거나 어딜 일찍 가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오전 6시나 7시에 일어나면 속이 매우 안 좋아집니다. 처음에는 멀미인 줄 알고 공복상태는 피하려고 꼭 뭐라도 먹고 외출을 하는데, 공복상태가 아니여도 속이 안 좋더군요. 이 상태에서 외출을 해서 계속 걸어야 하는상황, 특히 버스나 지하철에서 계속 서있어야할때 증상이 더 심각해집니다. 속이 극심히 안 좋아져서 토가 당장이라도 나올 것 같아서 무조건 앉아있어야 조금씩 진정이 됩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계속 서있으면 다리에 힘이 점점풀리고 시야가 좁아지면서 기절하기전까지 갑니다 .. 증상은 심장이 빨리뛰고, 속이 안좋고(매스꺼움), 토가 나올 것 같지만 정작 토는 안 나옴, 몸이 차가워짐, 하품이 계속 나옴, 다리에 힘이 풀림, 시야가 흐려지거나 하얀색으로 변함 왜 이럴까요 너무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