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골고평부 분쇄골절 2형 수술 후 완치 확률은?
경골고평부 분쇄골절 관절염침범 2형 수술후 완치확룰
경골고평부 분쇄골절 관절염침범 2형 수술후 완치확룰
1개의 답변
경골고평부 분쇄골절로 수술을 받으신 후 완치 가능성이 궁금하실 것 같아요. 관절면을 침범한 분쇄골절은 회복에 시간이 걸리고 예후에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막연히 불안하실 수 있는데, 회복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과 일반적인 경과를 자세히 안내해 드릴게요.
경골고평부 골절, 특히 관절면 침범이 있는 분쇄골절(Schatzker 분류상 2형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음)은 골절 양상, 분쇄 정도, 관절면 함몰 정도, 연골 및 인대·반월판 손상 동반 여부, 환자의 나이와 골밀도, 수술 방식(정복 및 고정의 정확도), 재활 순응도 등 여러 변수에 따라 회복 결과가 크게 달라져요. 그래서 "완치 확률 몇 퍼센트"라는 식으로 단정적으로 답하기는 어렵고, 병원에서도 개인의 영상 소견과 수술 소견을 종합해서 예후를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요.
뼈 자체의 유합은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완치"의 의미를 통증 없이 이전과 같은 관절 기능을 회복하는 것으로 본다면, 아래와 같은 점들이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관절면을 침범한 골절은 시간이 지나면서 외상성 관절염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일반 골절보다 상대적으로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렇다고 반드시 관절염이 생긴다는 뜻은 아니며, 정복이 정확하고 재활이 잘 이루어지면 일상생활과 운동 기능을 큰 불편 없이 회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 정확한 예후는 실제 수술을 담당한 정형외과 전문의가 수술 당시 관절면 정복 상태, 골절 고정의 안정성, 현재 영상 검사(X-ray, CT 등) 소견을 근거로 설명해 줄 수 있어요. 정기적인 외래 진료를 통해 뼈 유합 상태와 관절 기능 회복 정도를 추적 관찰하면서, 재활 운동 계획을 그 시점에 맞게 조정해 나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통증이나 관절 가동범위 제한이 지속된다면 담당 병원에 방문하여 상태를 점검받으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정확히 2개월 전에 경골 고평부를 1mm 정도 골절 당했습니다. 인대도 다치긴 했으나 심하진 않고 연골도 큰 문제는 없어 수술은 안했습니다! 저번주부터 목발없이 보조기만 착용한 채로 걷기 시작했고, 오늘부터 보조기도 없이 걷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걸을 때 아주 가끔 통증이 있긴 하지만 거의 절뚝거리지 않고 잘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리를 펼 때마다 무릎 관절이 삐걱거리는 느낌이고 뚝 소리가 심합니다. 아직 다 낫지 않아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혹은 병원 내원하여 검사를 다시 받아봐야할까요? * 뚝 소리가 날 때 통증은 크게 없고 삐걱거리는 듯한 불편함만 있습니다. ** 가장 최근 진료는 2주전이었고 다음 진료까지는 3주 남았습니다.
정형외과관절통무릎통증쇄골분쇄골절 때매 수술을 받았는데 철심을 빼고 유도,배구,자전거 이런 충격에도 괜찮게 생활하고 운동할수있을지 걱정되요
다이어트운동작년 8월 말 쯤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 인공뼈와 금속 고정 수술을 했습니다. 11월 초에 마지막 병원 방문했을 때 뼈는 끝쪽 조금 빼고 그의 붙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한달 후 예약을 하고 왔으나 일정이 여의치 않아 아직 병원을 못 간 상태입니다. 지금쯤 뼈는 다 붙었을 거 같은데(일상생활에는 불편함이 없는 상태입니다) 수영정도의 운동은 괜찮은지 언제 다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 금속 제거 수술은 빨리 하고 싶은데 언제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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