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 부상 시 관리 방법은?
운동라다가 다쳐서 운동계속 해야하는 상황인데 관리법
운동라다가 다쳐서 운동계속 해야하는 상황인데 관리법
1개의 답변
운동을 계속 해야 하는 상황에서 부상을 입으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부상의 종류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니, 상처(찰과상·열상)와 근육·관절 통증 두 가지로 나누어 안내해 드릴게요.
운동 중 쓸리거나 베인 상처는 감염 예방을 위한 청결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다만 상처가 깊거나 벌어진 정도가 크다면 봉합이 필요할 수 있고, 이미 봉합했던 상처가 운동 중 다시 벌어졌다면 염증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므로 가능한 빨리 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기, 통증, 발적, 고름 등이 동반된다면 바로 병원을 방문하세요.
달리기, 점프, 방향 전환이 많은 운동에서는 무릎이나 발목, 햄스트링 같은 부위에 급성 통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부종이 가라앉지 않거나, 체중을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무리하게 운동을 지속하지 말고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상태에서 운동을 계속하면 부상이 악화되어 회복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으니, 통증 정도를 잘 살피면서 관리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