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결절이 9개월 만에 생겼는데 암일 수 있나요?
43세 여성이구요 상복부초음파에서 간에 1.4cm결절이 보인데요 9개월전에 상복부초음파 했을땐 경도지방간 소견만 있었는데요 9개월만에 생긴 결절은 뭘까요. 암일까요?
43세 여성이구요 상복부초음파에서 간에 1.4cm결절이 보인데요 9개월전에 상복부초음파 했을땐 경도지방간 소견만 있었는데요 9개월만에 생긴 결절은 뭘까요. 암일까요?
1개의 답변
9개월 만에 새로운 결절이 보인다는 결과를 들으셨으니 많이 놀라고 걱정되셨을 것 같아요. 다만 간에 결절이 발견되었다고 해서 바로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으며, 크기가 작은 경우 양성 병변인 경우가 훨씬 많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가능성들이 있는지와 앞으로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간에 생기는 결절은 매우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요. 특히 지방간이 있는 경우, 간 내에 지방이 고르지 않게 침착되거나 반대로 특정 부위만 지방이 없는 부분(국소 지방침착·국소 지방비침착)이 생기면 초음파상 결절처럼 보이는 경우가 흔해요. 이런 경우는 실제 종양이 아니라 지방 분포의 차이일 뿐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모양이 변하거나 없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혈관종, 국소성 결절성 증식증(FNH), 간낭종처럼 흔하게 발견되는 양성 결절들도 있는데, 이런 병변들은 예전 검사에서 크기가 작아 발견되지 않았다가 이번 검사에서 우연히 보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즉 9개월 사이에 "새로 생겼다"기보다는 "이번에 처음 발견됐다"는 경우도 실제로 많습니다.
다음과 같은 위험 요인이 있다면 간세포암이나 전이성 병변 등 악성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서 정밀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해요.
1.4cm 크기의 결절은 상복부 초음파만으로는 양성과 악성을 정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이 때문에 보통 다음과 같은 추가 검사를 통해 결절의 성격을 좀 더 명확히 확인하게 됩니다.
검사 결과 없이 미리 암을 단정할 필요는 없으니, 담당 선생님과 상담하여 조영증강 CT나 MRI 등 정밀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검사 일정을 잘 챙기시는 것이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가 9개월 전 검사한 위내시경과 조직검사에서 식도에 관한 특별 소견은 언급이 없었고 만성 위축성 위염과 미란성위염이 있다고 했어요. 증상이 좋아져 미란성은 없어진 것 같고 위축성이랑 염증 부위만 남아있는 거 같아요. 요즘 며칠 사이에 식사를 하며 음식을 삼킬 때 가슴부분에서 걸리는 느낌과 가슴이 쓰린느낌이 동시에 드는 경우가 있어서 걱정이에요. 심각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혹시 식도암이 9개월만에 생길 수 있나요? 저 술도 담배도 안하는데 ㅣ..
내과위내시경에서 만성위축성위염 미란성위염 십이지장 궤양 핼리코박터균 흉터 내시경3개월전에받았는데요3개월만에 암이생길수 있나요
가정의학과3주만에 암이 생길수도 있나요? 턱밑에 멍울이 잡히는데 3주전 목 ct에선 깨끗했습니다. 턱밑에 통증이 있어 만졌더니 멍울이 잡히는데 단순 염증일까요? 구내염도 났습니다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