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간염 보유자가 결핵·폐렴에 감염될 위험이 있나요?
결핵협회에서 업무보조일을 하게 될 시, 하나 염려 되는 것이 있는데 저의 b형 간염 보유자 때문입니다. 설마 제가 근무시 결핵 또는 폐렴 환자로 부터 자칫 옮길 위험성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결핵협회에서 업무보조일을 하게 될 시, 하나 염려 되는 것이 있는데 저의 b형 간염 보유자 때문입니다. 설마 제가 근무시 결핵 또는 폐렴 환자로 부터 자칫 옮길 위험성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1개의 답변
결핵협회에서 근무하시게 되면서 B형 간염 보유자라는 점 때문에 감염 위험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B형 간염 보유 자체는 결핵이나 폐렴 감염 위험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두 감염병의 전파 경로와 B형 간염이 면역력에 미치는 영향을 나누어 설명해 드릴게요.
B형 간염은 혈액이나 체액(성 접촉, 혈액 노출 등)을 통해 전파되는 질환입니다. 반면 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된 환자가 기침이나 대화를 할 때 나오는 미세한 비말(공기 중 입자)을 호흡기로 들이마셔 전파되는 질환이고, 폐렴 역시 원인균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호흡기 비말이나 밀접 접촉을 통해 전파됩니다. 즉 감염 경로 자체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B형 간염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결핵균이나 폐렴 원인균에 노출되었을 때 감염 확률을 특별히 높이는 것은 아닙니다.
B형 간염 보유자 중에서도 바이러스 수치와 간 수치가 안정적인 비활동성 보유자라면, 전반적인 면역 기능은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간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간경변 등 간질환이 진행된 상태라면 전반적인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다소 낮아질 수는 있습니다. 현재 간수치와 바이러스 수치가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병원에서 현재 간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결핵협회처럼 결핵 환자나 관련 업무를 접할 가능성이 있는 곳에서 근무하신다면, B형 간염 여부와 관계없이 아래와 같은 일반적인 예방 수칙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결핵균에 대한 노출 위험이 걱정되신다면 근무 전 잠복결핵감염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안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B형 간염 자체가 결핵이나 폐렴 감염 위험을 높이는 요인은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현재 간 상태를 한번 점검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건강검진을 위해 문진표를 작성해야하는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어머니가 삼십년 전에 B형간염을 앓고 고생하셨으나, 현재는 혈액검사에서 간 관련 지표가 정상으로 나옵니다. 이런 경우 다음 둘 중 무엇으로 표기해야 하나요? 1. B형 간염 바이러스보유자 2. 만성 B형 간염
내과만약 각막 헤르페스보유자면 인공눈물공유시 전염되나요?
안과저희 어머니께서 질염으로 올세파캡슐(항생제)과 후라시닐정(항원충제)과 위장약등을 처방받으셨어요. 그런데 어제 약 드신 이후에 손 얼굴 가슴 귀 이 쪽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모기 물린것 같은 발진도 생겼다가 특히 손과 귀는 아주 빨갛게 발진이 올라오면서 가려움증도 엄청 심했고 손가락이 퉁퉁부을 정도로 부었습니다. 찾아보니 세파클러 알러지와 임상이 거의 일치하더군요 저 약들 중 세파클러 성분이 들어간게 올세파캡슐인데, 그걸 제외하고 후라시닐정과 위장약만 복용하는건 부작용 없이 괜찮을까요? 의사선생님께 연락드려보니 세파클러 알러지인것 같다시면서 대면진료로 직접 처방받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는데, 어머니께서 일정이 워낙 바빠 대면진료로 산부인과를 찾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 너무 오래되어 비대면진료라도 권유드렸던거거든요ㅠㅠ 질문의 주요골자는 세파클러 알러지 보유자가 후라시닐 정을 복용해도 될지 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여성질환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