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갈비뼈와 복부 통증, 큰 병일 수 있나요?
아침을 10시쯤 먹고 아무것도 안먹다가 우유가 들어간 디저트를 단것과 신것을 먹었는데 한참 있다 갑자기 왼쪽 갈비뼈와 유방쪽이 콕콕 찌르며 아프고 아랫배가 공기가 찬 느낌처럼 빵빵하면서 통증이 있어요. 등도 콕콕 아프다가 통증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은데 그래도 개운치는 않네요. 무슨 다른 큰병이라도 걸린게 아니겠죠? 무섭습니다.
아침을 10시쯤 먹고 아무것도 안먹다가 우유가 들어간 디저트를 단것과 신것을 먹었는데 한참 있다 갑자기 왼쪽 갈비뼈와 유방쪽이 콕콕 찌르며 아프고 아랫배가 공기가 찬 느낌처럼 빵빵하면서 통증이 있어요. 등도 콕콕 아프다가 통증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은데 그래도 개운치는 않네요. 무슨 다른 큰병이라도 걸린게 아니겠죠? 무섭습니다.
1개의 답변
갑자기 통증이 생기고 개운치 않으니 많이 놀라고 걱정되셨을 것 같아요. 말씀해주신 증상을 보면 큰 병보다는 소화기계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갑자기 단 음식과 신 음식, 유제품을 함께 드시면 위산 분비가 급격히 늘어나고 위장이 자극을 받으면서 소화불량이나 가스 발생이 심해질 수 있어요. 특히 우유가 들어간 디저트는 유당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 장에서 가스를 많이 만들어 아랫배가 빵빵하고 공기가 찬 느낌의 팽만감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런 가스가 장을 부풀리면서 좌측 갈비뼈 아래쪽, 등, 심지어 가슴 쪽까지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해요.
또한 위나 장이 팽창하면 주변 신경과 근육, 늑골 부위를 자극해서 갈비뼈 안쪽이나 유방 쪽까지 통증이 퍼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스가 빠지거나 소화가 진행되면 통증이 점차 줄어드는 것도 이런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가스 팽만의 특징과 비슷합니다.
다만 통증이 반복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 혹은 가슴 답답함, 식은땀,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심장이나 다른 장기 문제도 배제해야 하므로 즉시 병원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처럼 통증이 서서히 사라지는 양상이라면 우선 자극적인 음식, 특히 유제품과 산성 음식을 한 번에 많이 드시는 것을 피하고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 습관을 가지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증상이 계속 반복된다면 내과에서 위장 상태를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며칠 전부터 왼쪽 가슴 아래 갈비뼈가 콕콕 찌르는 것처럼 아팠다 안 아팠다가 하다가 저녁에 유독 좀 심하게 아팠습니다 그리고 어제저녁에 갑자기 좀 심하게 아프다가 왼쪽 등 날개뼈 쪽도 아팠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괜찮더니 또 왼쪽 옆구리부터 등까지 쑤시듯 아파요 그리고 요즘 술을 많이 마시긴해요
내과현재 110kg 여자이고 20살인데요 제가 고1됐을때부터 장이 안 좋아진건지 장염도 자주 걸렸고 고3때는 입원까지 했었거든요 근데 장염이 걸리면 설사나 구토는 안했고 배가 엄청 아프고 토할거 같고 그런 증상들만 있었는데 병원에선 장염이라고 했었어요 근데 제가 회 러버거든요 그래서 자주 먹고 걸렸던거 같아요 저는 회를 주로 롯데마트에서 사서 먹었고 꼭 걸렸어요 근데 이번에도 4월 1일에 회(갑오징어,새우회) 먹고 담날에 옆구리랑 배가 쥐어짜듯 아프고 땡기고 그러다가 담날 되니까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며칠 있다 라면 끓여먹고 베이글까지 먹고 담날에 설사를 엄청 싸고 있다 또 며칠 뒤인 오늘 일어나서 송이버섯 구운거 먹고 라면 끓여먹고 아이스크림 한개 먹고 운동을 갔는데 배도 아프고 옆구리가 땡겨요ㅠㅠ 지금은 엎드려 있는데 몸쪽(위쪽) 갈비뼈가 땡기는거 같아요ㅠㅠ 요즘 들어 배가 아프면 갈비뼈랑 옆구리가 땡기는데 왜이런건가요 근데 전처럼 토랑 설사는 안 싸요(한번 빼고)
내과복통장염딸이 외국에 있는데 오른쪽 갈비뼈랑 그 속의 장기들이 손을 델 수 없을만큼 아프고 오른쪽 고막과 눈썹도 칼로 찌르는듯 통증과 현기증이 심하다고 합니다 오른쪽 늑골이랑 어깨뼈도 숨을 쉴 수 없을만큼 아프고요 지금 당장 병원을 못 가는데 응급 조치가 있을까요?
소화기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