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 무월경,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은?
저는원래 44~48 까지 체중 나갔던사람입니다근데 걍 다이어트해볼까하면서 계속스스로 에게강박주고 식단조절하고 러닝은제가뛰고싶어서뛰었지만 처음엔괜찮다싶었는데 40kg까지뺐고 체지방은 25.1까지뺐어요근데 무월경이더라고요 부작용은 아예안나오는건아닌데 갈색같은게나어고그뒤로하나도안나온듯하네요 참 집에서할수있는일없나요
저는원래 44~48 까지 체중 나갔던사람입니다근데 걍 다이어트해볼까하면서 계속스스로 에게강박주고 식단조절하고 러닝은제가뛰고싶어서뛰었지만 처음엔괜찮다싶었는데 40kg까지뺐고 체지방은 25.1까지뺐어요근데 무월경이더라고요 부작용은 아예안나오는건아닌데 갈색같은게나어고그뒤로하나도안나온듯하네요 참 집에서할수있는일없나요
1개의 답변
급격한 체중 감량과 저체지방 상태로 무월경이 생겨서 많이 걱정되실 것 같아요. 체중이 급격히 줄고 체지방이 낮아지면 몸에서 임신이나 생리를 유지할 여력이 없다고 판단해서 호르몬 분비를 줄이는 경우가 흔한데, 이런 상태와 집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대처법, 그리고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를 함께 안내해 드릴게요.
체중이나 체지방이 급격히 줄어들면 뇌의 시상하부에서 생식 관련 호르몬(GnRH) 분비가 억제되면서 배란과 생리가 멈추는 시상하부성 무월경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체지방률이 지나치게 낮아지거나, 짧은 기간에 큰 폭으로 체중이 빠지거나, 강박적인 식단 조절과 과도한 운동이 동반되면 몸이 스트레스 상태로 인식해 생리 기능을 우선적으로 멈추게 됩니다. 질문자님처럼 44~48kg에서 40kg까지, 체지방 25% 초반까지 감량한 경우라면 체중과 체지방 감소가 무월경의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요.
무월경이 체중·체지방 감소로 인한 것이라면, 근본적인 대처는 몸에 회복할 여유를 다시 만들어주는 것이에요.
이런 변화를 몇 달간 유지하면 체지방이 회복되면서 자연스럽게 생리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갈색 분비물이 살짝 나온 뒤로 완전히 멈춘 상태라면, 이는 배란이 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회복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집에서 체중과 생활습관을 조절해도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안전해요.
무월경이 단순히 체중 문제만이 아니라 다낭성 난소 증후군 등 다른 원인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어서, 생활습관 조절만으로 회복되지 않는다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호르몬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몸이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주면서 지켜봐 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무월경으로 지낸지 몇년이 됫는데 털이 요즘 들어서 많이나요
산부인과50대입니다 생리를 2년 넘게 안해서 폐경 이려니 생각했는데 이번에 산부인과 가서 검사해보니 자궁내막 두께가 두꺼운걸로 봐서 폐경이 아니라 해서 호르몬검사를 실시.결과는 프로락틴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와. 2개월후 재검 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에 무월경 이유를 찾아보니 뇌쪽 의심 이런말들이. 있는데 2개월후 다시 검사릘 하는게 맞는지 아님 지금이라도 뇌쪽 검사를 하는게 맞는지 걱정이 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여성질환생리예정일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임테기 4회 사용했는데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무슨 질환이 있는건가요? 임테기 결과가 잘못 됐을수도있을까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