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상승 시 회복 가능성은 있나요?
Ast 67.5 Alt 118.4 Gpt 108.7 간수치가 높아서 손상된거라면 간은 이전 회복이 안되나요?
Ast 67.5 Alt 118.4 Gpt 108.7 간수치가 높아서 손상된거라면 간은 이전 회복이 안되나요?
1개의 답변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 많이 걱정되실 것 같아요. 다행히 간수치 상승이 곧 영구적인 간 손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원인에 따라 충분히 회복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회복이 가능한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안내해 드릴게요.
간은 재생력이 매우 뛰어난 장기이기 때문에, 수치가 올라간 원인을 제거하거나 치료하면 정상 범위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AST(정상 수치는 보통 40 이하), ALT(보통 40 이하) 수치가 다소 상승한 정도라면 간세포에 염증이나 가벼운 손상이 생긴 신호로 볼 수 있지만, 이는 간이 영구적으로 망가졌다는 뜻은 아니에요. 질문자님의 수치는 정상 범위를 넘어선 상태이지만, 극단적으로 높은 수치(정상 상한의 5~8배 이상)가 아니라면 생활습관 교정이나 원인 치료를 통해 회복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간수치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지는 아래와 같은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인이 되는 요소(음주, 특정 약물·건강보조제, 무리한 운동 등)를 멈추고 충분히 쉬어주면 간세포는 시간을 두고 재생되며 수치도 점차 낮아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면 원인을 모른 채 방치하거나 염증이 반복되면 만성적인 간 손상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수치가 왜 올랐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해요.
지금 단계에서는 당장 큰일이 난 것으로 단정하기보다,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혈액검사(간염 바이러스 항체, 추가 간 기능 검사)와 간 초음파 검사를 통해 지방간, 간염, 약물성 간손상 등 원인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검사를 받기 전까지는 음주, 진통제·건강보조제처럼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것들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피로감, 식욕부진, 소화불량, 우상복부 불편감, 검은 소변, 황달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가까운 시일 내에 내과나 소화기내과를 방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피곤하고 변색이 느낌상 조금 밝아서 2주전 피검사를 하고 초음파를 했어요 초음파상 문제는 없고 췌장 황달 이것저것 피검사상도 괜찮았어요. 다만 간수치가 250 80 이였습니다. Cpk는 16000 가량 나와서 헬스를 엄청 했었어요 피검사 3일전에 손을 못들을 정도로요, 그전주도 했구요 선생님께서 물많이 먹고 추적 검사만 해보자고 하시고 내일 재검인데 2주동안 고댁스 우루사정을 받아서 복용을 했는데 변색깔이 조금씩 돌아 오는 것도 같기도 하구요 조금 진해진거 같기도 한데 약을 안먹으면 변색은 돌아 오는건가요? 아니면 간이 회복되야 되는건가요?
내과현재 간수치 관리중인데요.. 한약을 복용하는데 한약을 먹으면 간수치가 상승한다는 말이 있는데 진짜인가요?
내과간수치가 264가 나왔습니다. 평소 술을 좋아하긴 하지만 검사받기 1주일전부터 술을 안마셨고 그전에도 1주일에 한 번, 소주 기준 2병~3병 정도 마셨습니다. 지방간도 좀 껴있긴한데 개인적으로 알아보니 근력운동으로 인해 높게 나올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검사 당일에도 1시간정도 근력운동을 좀 심하게 했고 운동전에 아르기닌, 맥주효모, 오메가3 복용했습니다. 일주일에 4번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데 이로인해 간수치가 높게 나올수도 있을까요?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