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 라믹탈, 아빌리파이, 클로자릴 복용 가능하나요?
수술전에 라믹탈 아빌리파이 클로자릴 복용해도 되나요?
수술전에 라믹탈 아빌리파이 클로자릴 복용해도 되나요?
1개의 답변
수술을 앞두고 평소 복용하시는 라믹탈, 아빌리파이, 클로자릴을 계속 먹어도 되는지 걱정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이 세 가지 약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처방하는 약물로, 수술 전 임의로 중단하기보다는 처방받은 병원과 수술을 진행할 병원 양쪽에 미리 알리고 상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각 약물의 특성과 수술 전 주의할 점을 하나씩 살펴볼게요.
라믹탈은 항경련제이면서 양극성장애 등의 기분조절제로도 쓰이는 약이에요. 갑자기 중단하면 발작이나 기분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될 위험이 있어, 수술 전후에도 처방의와 상의 없이 스스로 끊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지혈이나 출혈 위험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성분은 아니지만, 수술 종류나 마취 방식에 따라 영향이 다를 수 있어 담당의 확인이 필요해요.
아빌리파이는 항정신병약으로, 조현병이나 양극성장애 등의 증상 조절에 사용돼요. 이 약 역시 갑작스러운 중단 시 정신과적 증상이 재발할 수 있어, 수술 전 중단 여부는 반드시 처방 의사와 상의해야 해요. 전신마취를 하는 수술이라면 마취 중 혈압이나 진정 정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마취과 의사에게도 복용 사실을 알려야 해요.
클로자릴은 다른 약물로 효과가 충분하지 않은 조현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으로, 무과립구증 등 혈액학적 부작용 위험 때문에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약이에요. 수술 전후에는 과도한 진정, 혈압 저하, 호흡기 분비물 증가 등이 마취와 상호작용할 수 있어 특히 더 신중한 확인이 필요한 약물이에요. 클로자릴을 처방받은 병원과 수술 집도의, 마취과 의사 모두에게 복용 사실을 미리 알리시는 것이 좋아요.
세 약 모두 정신건강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수술이 예정되어 있다고 해서 스스로 복용을 중단하거나 조절하면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있어요. 아래 사항을 수술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이렇게 관련된 의료진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 수술도 안전하게 진행하면서 평소 치료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을 거예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이소티논 처방받으려고 하는데 제가 리튬, 아빌리파이, 라믹탈을 먹고 있는데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처방약동시복용상호작용전 클로자릴이란 약을 먹으며 정신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부작용으로 체중이 많이 늘어서 삭센다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저녁 전 시간에 삭센다를 주입하고 클로자릴은 자기전에 먹는데 클로자릴만 먹었다하면 식욕을 주체를 못할 정도라서 뭘 먹고 자게 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유지가 되고 있어요 (그동안은 계속 증가...10키로나 쪘구요 클로자릴떄문에요) 체중유지로 만족하기에는 아직도 체중이 많이 나가고 더 효과를 보고 싶단 생각과 고민에 클로자릴을 복용후 삭센다를 주입해 식욕을 억제할까 라는 시도를 해보려구요 과연 효과 있을까요? 클로자릴을 먹기전과 먹은후 어느때 삭센다를 맞으면 효과가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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