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머리 떨림에 베타차단제 효과 없을 때 대처법은?
일할 때나 밥 먹을 때나 미용실에 갈 때 떠는 걸 인식하면 긴장해서 손이나 머리를 떨어요 인데 놀, 베타차단제, 보령 부스터 정을 복용했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일할 때랑 미용실 갈 때가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항상 떨릴 때 상황을 보면 제가 숨을 안 쉬고 있어요

일할 때나 밥 먹을 때나 미용실에 갈 때 떠는 걸 인식하면 긴장해서 손이나 머리를 떨어요 인데 놀, 베타차단제, 보령 부스터 정을 복용했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일할 때랑 미용실 갈 때가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항상 떨릴 때 상황을 보면 제가 숨을 안 쉬고 있어요

꿈을꿨는데 아침에일어나니 어떤꿈인지 기억이안나네요 어떤때는기억이나는데 기억이 안나는것도 정상인가요? 걱정안해도될까요?

술먹고 자다가 팔다리가 저려서 깨고 아파서 잠을 못자겠어요 다리랑 팔 위쪽은 열나서 뜨거운데 손끝 발끝으로 갈 수록 차가워지고 어금니쪽 까지 아파요 두통도 있고 오한도 있는거 같아요 응급실 가야할까요 약 먹어도 되나요

갑자기 저녁부터 머리가 조금씩 아프다가 새벽부터 머리가 깨질거처럼 아프고 구토도 했어요. 뭐가 문제일까요

술을 좀 마셨고 집에 와서 잠을 자던 중에 팔다리가 너무 저려서 잠에서 깼고 너무 아프고 오한도 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응급실 가야하나요

오늘 낮에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다리를 다쳤는데 제 기억상 머리는 부딪히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러고 몇 분 안돼서 예전에 미주신경성 실신했을 때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고 3시간 정도 뒤 병원을 가려고 나왔다가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워서 잠시 길에 쓰러졌었습니다. 집에 온 이후에도 계속 속이 울렁거리는데 왜그럴까요?…ㅠㅠ

1년 전쯤 폭행을 당해 머리를 두 명한테 주먹으로 맞다 가 길바닥에 내팽겨져서 눕듯 쓰러진 걸 2번 반복했는 데, 정수리 쪽에 약간 빨개진 상처도 있었어요. 그 후 신경과를 방문했을 땐 뇌진탕 진단 받았지만 ct는 찍지 않았어요. 그 이후 며칠은 목이 좀 아팠는데 그 이후론 두통이나 그런 건 없었어요. 심리적인 건지 당시에 약간 말하는게 덜 논리적으로 되는 것 같다곤 느꼈는데 그것 도 올해엔 딱히 그런게 없었고 원래 있던 약간의 편두통이나 목이 뻐근해서 오는 두통 아니면 증상은 거의 없긴 해요. 갑자기 불안한데 ct같은 거 찍어야 하나요? 머레 부딪히면 ct 찍는게 좋다는 글도 있던데, 만약 그때 아주 소량의 뇌출혈이 있었진 않을지, 그게 나중에 뇌질환으로 이어질까봐 걱정돼요.

1년 전쯤 폭행을 당해 머리를 두 명한테 주먹으로 맞다가 길바닥에 내팽겨져서 눕듯 쓰러진 걸 2번 반복했는데, 정수리 쪽에 약간 빨개진 상처도 있었어요. 그 후 신경과를 방문했을 땐 뇌진탕 진단 받았지만 ct는 찍지 않았어요. 그 이후 며칠은 목이 좀 아팠는데 그 이후론 두통이나 그런 건 없었어요. 심리적인 건지 당시에 약간 말하는게 덜 논리적으로 되는 것 같다곤 느꼈는데 그것도 올해엔 딱히 그런게 없었고 멀쩡하긴 해요. 갑자기 불안한데 ct같은 거 찍어야 하나요

12시 헬스장에서 운동 하고 고중량을 하고난뒤 살짝 초점잃고 살짝 어지러웠습니다 그상태로 속도 살짝 우렁거리고 밥은 먹고 난뒤 구토도 한번 했습니다 두통도 점점 생기고 왼쪽눈 초점이 잘 안잡힙니다 말도 잘하고 손에 힘도 잘들어갑니다 글고 개속 졸리네요 .

내가 오늘 아침부터 두통이 있었다 계속 돌아다녔고 피곤했음 그리고 집에와서 잠들었다가 급하게 깨서 일어났는데 걸어서 부엌으로 가는데 점점 속이 토할것 같이 매스꺼웠음 매스꺼움이 점점 심해져서 더 서있지 못하고 바닥에 누웠고 누워서 좀 쉬다보니 뒷골이 땡기고 양쪽 팔 전체가 저렸습니다

어제 32도 정도 되는 날씨에 9천 보 정도 걸었습니다. 그 뒤부터 이마와 관자놀이 쪽 두통이 시작됐고, 어지러움도 있었습니다. 물도 마시고 8시간 잤는데도 좋아지지 않았고, 지금은 고개를 돌리거나 얼굴을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가 찌릿하고 깨질 것처럼 아픕니다. 한부위가 아프다기보다 이마쪽이랑 좀 전체적으로 아파여 열도 없고 덥지도않고 다른증상은 없어요 두통만 있어요

약지 손가락이 마비된 거 처럼 느껴지는 이유?

잠이 평소랑 다르게 오지않아서 누운 상태로 휴대폰좀 보다가 슬슬 끄고 자려고 옆으로 누웠는데 몇초? 몇분? 지나지 않아 갑자기 이마 제외 얼굴 전체가 저립니다. 뇌졸중 같은 마비 같은 증상은 없는데 30분정도 지나 니까 광대, 인중, 입술, 윗니 입술 안쪽만 저리고 다른곳 은 괜찮아진것같아요. 응급실 가야할까요? 무시하고 잘 정도가 아니고 신경이 좀 쓰일정도로 저리 네요.. 저린 부위 눌러보면 뭔가 간지러운? 느낌도 드는 것같네요. 일단 지금은 증상 시작 후 40분 정도가 된 상태인데 증상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잠이 평소랑 다르게 오지않아서 누운 상태로 휴대폰좀 보다가 슬슬 끄고 자려고 옆으로 누웠는데 몇초? 몇분? 지나지 않아 갑자기 이마 제외 얼굴 전체가 저립니다. 뇌졸중 같은 마비 같은 증상은 없는데 30분정도 지나니까 광대,인중,입술,윗니 입술 안쪽만 저리고 다른곳은 괜찮아진것같아요. 응급실 가야할까요? 무시하고 잘 정도가 아니고 신경이 좀 쓰일정도로 저리네요.. 저린 부위 눌러보면 뭔가 간지러운? 느낌도 드는것같네요

안면 오른쪽 볼쪽이 아침부터 떨렸다가 안떨렸다가 반복해요

제가 공황장애약으로 가스몬정, 알프람정0.125mg, 환인부스피론정10mg, 환인파록세틴정20mg(반알) 처방받았는데 편두통올 때만 먹는 약을 제가 먹고있어요. 알모그란정과 캐롤에프정인데 복용하는데 문제없을까요? 편두통 약은 두통 올 때만 먹어요

뇌기능검사는 비급여 인가요?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엄마가 가끔 막 술 마신 사람처험 1년에 몇번씩 막 냄비에 아무것도 없는데 가스레인지에 불을 얼리고 막 속옷을 냉장고에 넣고 사료를 김치찜이라하고 저한테 주려하지 않나 누가봐도 이상한데 엄마는 그걸 몰라요 그 당시에 말하면 왜 그러냐고 오하려 화를 내고 다음날에 왜 그랬냐교 물어보면 기억이 안난대요 자기가 왜 그런짓을 했냐면서 화내는데 병원가보자하면 아니라면서 안 가려고 하고…. 화까지내요 정신병걸린사람 취급하지말라고 그리고 엄마가 수면제를 많이 먹어요 이것도 그만 먹으러했지만 역시나 말리는게 어럽거여 약부작용일까요..? 이현상을 뭐라해야할까요 무슨 병일까요.. 설마 치매일까요 이증상들은 7년동안 지속중이고 1년에 한 두번씩 일어나요

어지럽고쿵소리나고향양색이나왔서요

어지럽고투통이랑쿵소리가나고눈이랑다리가아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