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 복용 중 초점 부족, 어지러움, 이명 등 부작용이 나타날 경우 중단해도 괜찮을까요?
정신과약 먹고있는대 초점이 안맟춰지고 앞을보면 어지러워요 그리고 귀에 이명이 들려요 계속 기계음이 들려요 지금먹은지 일주일 됐는대 의사선생님과 상의해서 끊으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정신과약 먹고있는대 초점이 안맟춰지고 앞을보면 어지러워요 그리고 귀에 이명이 들려요 계속 기계음이 들려요 지금먹은지 일주일 됐는대 의사선생님과 상의해서 끊으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제가 지금 2주 정도 그러긴한데 어제 오늘이 제일 좀 심하네요.. 어젯 밤에 9시에 잤는데 20분 있다가 깨고 다시 자니까 2시간도 안돼서 깨고 그리고 잠을 또 못 자고 새벽 4시 30분 쯤에 다시 잤는데 6시 10분 쯤에 시간은 안 봤는데 이쯤에 아빠 출근 하시는 소리에 정신만 깬것 같고 다시 또 꿈꾸다가 깨니까 6시 38분이네요 그리고 또 지금은 잠이 오지 않는데 저는 뭔가 억지로 자려고 하니까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ㅜ.. 심장도 두근거리고.. 그래서 그런데 지금 잠을 자지 않고 저녁까지 버텼다가 자야 하는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 수면 시간은 6~7시간 정도 잡니다

어제 자려고 누웠어요 근데 갑자기 가위눌림이 있었는데 가위눌릿면서 환청이 드리고 사람현상이 살짝 보였습니다 넘 힘들어 글 남깁니다

임신준비중 먹을수 있는 우울증약 있을까요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오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 쉴 때 답답하고 불편해요

항우울제먹고 배탈이 날수 있나요? 제가 항생제를 먹으면 배탈이 나는대 이거랑 다른가요?

무기력하고 새벽에 잠도 못자요 밖에 나가면 막 답답하고 어지러워요

저는 울고싶어도 참고 운다면 화장실에서 소리없이 펑펑 울다가 쓰러진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화를 한번도 내지 못하고 다 참았죠.. 이렇게 참게 된 계기는 어린시절에 따돌림을 당해서 입니다.트라우마와 공황장애도 생겼죠.. 그리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자꾸 1일에 2~3번 심장이 빨리 뛰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아프고 어지럽고 배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밥 먹어도 토하고 죽 먹어도 토하고 잠도 2~3시간 밖에 못자고 악몽과 가위를 맨날 꿈 꾸고 눌려서 잠이 안오고 잠을 잔다고 하면 악몽과 가위 눌리는 것 때문에 잠을 설치고..그렇다고 낮에 자지 못하니까 환시,환청도 있고 너무 피곤하네요.. 고작 이런걸로도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를 받을 자격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심각한 우울증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가벼운 우울증이라도 장기간 지속되는건 않좋은 일인가요?

조현병 약을 먹은지 17년이나 지났습니다.처음에 폐쇄병동에 입원 당시엔 아침에 21알 점심에 21알 취침전 21알씩 총 하루에 63알씩 먹다가 17년이 지난 현재는 32살때 부터 42살인 지금까지 10년간 이나 주야교대직을 할만큼 병이 많이 나아졌습니다...현재는 아침에 9알 점심에4알 취침전9알씩 먹고 있는데 어머니 권유에 따라 이틀에 한번씩만 약을 먹은지 두달이 지났습니다.어머니 께서는 제가 상당히 좋아진데다 약 많이 먹어봐야 뇌가 죽는다는 말을 어디서 많이 들으신거 같습니다.이틀에 한번씩만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두달이 지난 지금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어릴 적 애정결핍으로 인한 과거의 잘못된 행동, 가벼운 연애나 인간관계들에 있어서 너무 큰 후회가 돼 불안장애를 겪고 있어요 현재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 애인까지 제가 했던 한번의 실수나 잘못을 알게 된다면 크게 실망하고 떠날까봐 두려워요 누구에게 밝히고 싶지도 않고 알려지는게 너무 두려워요 범죄를 저지른 것도 누구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니지만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괴롭네요 정신과 상담 없이 나아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3살 애기들인데 이제 곧 4살이 다되간데 우유를 과식하고 밥 대신 우유를 먹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기끼리 우유 꺼내서 많이 먹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우울감에서 벗어나려고하면 불안해지고 무서워 집니다. 아침부터 어머니가 짜증내시고 계속 명령조,시비조로 말씀하시고 틱틱대셔서 기분이 안좋아졌습니다. 우울증이 있어서 그런지 금방 우울감에 빠졌어요. 그래도 이겨내야하니까 다른생각으로 돌리려고 했습니다. 안좋은 생각에서 벗어나려고 했는데 순간적으로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ㅠ 왜이럴까요?? 겁이나면서 막 불편하고 불안하고 초조해 집니다 왜이런 걸까요??

약간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숨이 잘 안쉬어지고 심장이 빨리 뛰는데 보통 다들 그런가요? 숨이 잘 안쉬어지는 정도는 물 속에 1분 정도 잠수했다가 콧구멍 한쪽만 숨 쉴 수 있도록 뚫려진 정도예요… 숨을 크게 쉬어도 끝까지 쉬어지지 않고 한 60프로 정도만 쉬어진거 같고… 심장도 제가 박동이 느껴질 정도로 두근두근대거든요 이전에 큰 시험을 앞두거나 발표, 면접 하기 전에도 그랬어서 다른 병원에서 공황장애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닌거 같아서요… 그냥 큰 스트레스받을때만 그런건데 보통 다들 이런건지 아님 진짜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저를 다 쳐다보고 욕하는거같아요 밤마다 너무 우울하구요 우울증인가요…? 너무 요새 마음이 힘들고

정신과약 먹은지3일 됐는대 아침한끼밖에 안먹었는대 체했어요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것같은대 토는안나오고 뭐먹지도 못하겠고 어지럽고 두통있고 그래요 아침약을 먹고있는대 또 내일 일요일이라서 병원쉬어서 문의도 못하는대 어쩌죠 잠깐 단약하면 안될까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언니가 있는데 제가 운동부여서 중학교 1학년때 거의 중3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같이 운동을 했었어요 그 언니 성격이 정말 착하고 잘 대해주는 성격이라 너무 좋아하는 언니인데 다른 사람이랑 친해져서 둘이 놀고 장난치는것도 너무 짜증나고 저랑만 놀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떨때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했었는데 그 언니가 다른 애랑 한동안 친해져서 놀았는데 자해 까지 했어요 그 언니도 제가 언니만 좋아하고 많이 챙겨주는게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요 배신감도 들고 짜증도 나지만 너무 슬펐어요 언니가 저한테 띠껍게 대하면 잠도 못자고 매일 왜 그런지 생각하고 그래요.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제 마음대로 안 돼서 그것까지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겪고 있는 일인데요 어떤 사람이 저한테 반복적으로 잘해주거나 제일 믿을수 있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갑자기 너무 좋아지고 친해지고 싶다가 점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랑 놀고 이야기 하고 잘 해주는걸 보면 너무 짜증나요 꼭 저랑만 놀면 좋겠어요 그리고 잘 보이고 싶고 매일 생각 나고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잘 챙겨주고 싶고 그래요 같은 성별인데도 고백하면 받아줄 수 있을 만큼 좋아요 그리고 그 사람이 저한테 관심을 안 줘도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그 사람이랑 멀어지면 너무 예민해져서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만 하고 다른 친구랑 한동안 친해져서 노는걸 보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자해 까지 했어요 그 스트레스만은 아니지만요 저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어떡해야할까요.. 딱 1~2명 한테만 그래요 1명은 그랬다가 덜 해졌지만 1명도 덜 해졌다가 또 그럴것 같아서 무서워요 병명이 뭐죠..?

불안장애 때문에 인데놀이랑 알프람을 비상약으로 처방받아 먹고 있는데요, 비상약을 먹고 바로 누우면 속이 쓰린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제가 위장이 좀 약한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고1때부터 정신과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올해 다른 병원으로 옮겼는데 옮긴 병원에서 새로운 약을 처방해주셔서 그 약을 먹고 지냈는데 한 5일 후 부터 기억력이 서서히 감퇴됐습니다..그래서 다음 진료일에 진료받으러 가서 기억력이 안좋아졌다고..기억력 감퇴되는 약이 3개 있다고 약 바꿔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셔서 바꿔주신줄알고 집에 와서 약을 보니까 똑같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지금 가끔씩 제 이름과 전화번호와 나이를 까먹고 가족들도 못 알아보고 집 가는길도 까먹어서 경찰 아저씨들이랑 경찰언니랑 겨우겨우 찾을 정도로 심해졌어요..그래도 그냥 약을 쭉 먹어도 될까요..?아니면 그 약을 끊어야 할까요..?아니면 병원을 옮겨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