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증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스트레스 받았을 때 증상

스트레스 받았을 때 증상

제가 원래 예고 연영과 입시생이였어요 연영과는 일단 다이어트가 거의 필수적이니까 아침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저녁은 셰이크 한잔 이렇게 1달정도 식단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원래 먹는걸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원하는 학교에 합격소식을 듣자마자 미친듯이 먹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매일 배가 아플정도로 먹어요. 눕거나 상채를 뒤로 넘기면 버거워서 상체를 숙이고만 있기도 합니다. 다이어트 약도 사서 먹고 먹토까지 했어요 그래서 1달도 안되는 시간동안 거의 7키로 가까이가 쪘습니다. 그와중에 엄마한테 먹는모습 들키기 싫어서 숨어서 먹어요.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고 약간 미친것 같아요. 먹을때 행복하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먹을때도 딱히 안 행복하고 먹으면 안되는데.. 하면서 먹습니다. 찾아보니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님과 함께 정신과로 찾아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엄마한테 말하기도 쪽팔리고 말한다고 하더라도 그런걸로 정신과 가는거 아니라고 가볍게 보실것 같은데 어떻게하죠.

병원에서 adhd 진단을 받고 왔습니다 ㅠ 콘서타를 먹어보고자 하는데 솔직히 술을 끊지를 못하겠어서 ,,, 술 안 좋은거 무조건 알고 있는데 술 약속 있는 날 제외하고 콘서타 복용하는 식으로 해도 상관없나요? 약을 무조건 하루도 안 빼먹고 먹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필요에 따라 먹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면 먹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릴때 adhd가 있었던걸로 소아정신과에 갔던적이 있어서, 최근에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지장이 많아, 로컬 정신과의원을 방문하여 검사하였는데 선생님께서 adhd보다는 불면증으로 인한 우울증인거 같다하시며 7일치만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이후 뵙기로 하였고 그때 adhd약을 복용할지 고민해보자 하였는데 약을 먹는동안 더 참을성이 확연하게 없어지고, 몸의 움직임이 많고 울분감이 많아지고,멍때리는 시간이 많아지고, 사람의 목소리보다 기계같은 물체의 소리가 더 거슬리는게 이전보다 심해졌습니다. 처방받았던 약은 부프로피온,인데놀 아침에 복용하고 저녁엔 자나팜정을 복용하였습니다. 전문의 선생님의 조언적이나 사료되는 점 답변 부탁드립니다.

집밖에만 나가면 몸이 안좋아 집니다. 지금 감기에 걸렸는데 집밖에만 나가면 열도나고 기침나고 콧물도 계속 나요. 근데 집에오면 몸이 멀쩡해지는 대신 우울해 집니다 왜그럴까요?? 심리적인 이유라도 있을까요??

백내장 수술은몇살까지 할수있나요

제가 담배 커피는 못하고 술은 먹는데 하루 한두병은 꼭 먹어요 이런지는 4년 정도 됐어요 근데 요즘 나이도 40대 중반인 여자인데 화도나고 참을성도 없어지고 직장 갑자기 못다니게 되서 5개월째 놀고먹고 있네요 ㅠㅠ 아이를 홀로 키우는 돌싱맘이라 더 그런지 모아논돈 바닥 보여 그런가 불안하고 그러다 또 술먹다가 전화하다가 화난다고 내지르고 사람들도 많이 끊어버리고 또 미안해서 죄책감느끼고 너무 힘들어요 선택지가 주어진 상황도 아니며 재취업은 나이가 많은지 잘안되고 살도10키로나 쪄버리고 죽겠어요 ㅠㅠ

무단결근 죄책감이후 알콜5일 의존 한박스 다 먹었어요 증상: 춥다 덥다하다 근육통에 시달려요 일주일 동안 핸드폰 티비만 봤음 눈이 많이 안보여요 얼굴에 넣은 보톡스가 다 움직여 버렸어요 얼굴도 무겁고 엄청 부어있어요 얼굴은 홍조가 너무 심해지고 열이 후끈나서 얼음팩 없음 안식어요 ㅠㅠ 기억이 자주 사라져요 ㅠㅠ

저는 여자 43(80년생)22일 부터 오래 몸담아온 근무지에서 6월에 퇴사하고 11월 중순에 다른부서로 이동하면서 7일 일하고 몸도 정신도 힘든 거라 말하고 22일 무단결근을 해버려서 나이먹고 정말 그 회사에 쓰레기가 됐어요 ㅠㅠ 그이후 죄책감이 몰려오고 11살된딸이 있는데 학교보내면 8시인데 8:30분부터 술을 먹었어요 그러고 자고 눈뜨면 오후 2시든 4시든 애도 못돌보고 정신없이 티비보며 엄마로써(남편이혼)도 쓰레기인거 같고 그렇게 4~5일 술을 한박스 먹었어요 소주 양은 진로 하나반 사이즈요 저번주 토요일 부터는 잠을 지금까지 아예 무수면 상태며 증상: 춥다 덥다 전신통 귀가 예민해지고 소음같은것들이 환청으로 들리고 티비랑 핸드폰만 무수면 상태로 의지 했더니 시력이 가까이도 멀리도 안보입니다 먹던약: 라제팜 스틸녹스 아티반인데 몇년 먹은거 깉은데 약은 이 달 초부터 떨어져 없는 상태에요 저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잠이오자않아 어제 자낙스0.25 를저녁9시에복용했는데 못자고 있어니 또하나더복용해도되는지요

데팍신서방정 아리피졸정 먹고있는대요 약먹고나서 부터 귀에서 기계음이 크게 계속 들리고.눈감으면 앞이 심하게 어지럽고 머리뒤통수에 박동이 느껴지면서 시야가 흔들리는대 혹시 약과 관련이 있을까요?

우울증은 안낮는 병인가요? 왜다들 한번먹으면 몇십년을 먹는거죠? 저는 아직 2주밖에 안됐는대 지금 머리 떨림이 있는대 그냥 끊으면 안될까요?

지금 우울증 증상을 겪고 있는거 같은데 병원에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Adhd 약 부작용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피해가 크면 안 먹는 게 나을까요? 단기적으로 복용해도 효과가 있나요? 학교에서 시험칠 때도 평소에도 계속 머릿속에 노래가 흐르고, 수업시간에 집중이 하나도 안 돼고, 공부할 땐 다른 손으로 계속 뭔가를 만져야 그나마 집중이 돼요. 아무리 봐도 adhd인 거 같네요…부작용으로 기억력 저하, 시력 저하, 멍때림 등이 있다는데 약을 먹는 게 좋은 선택일까요? 수험생이라 기억력 떨어지면 진짜 안돼서요…ㅠㅠ

우울증이 있어서 대학병원에 다니고있는데 입원치료 권유 하셨거든요ㅠㅠ 여의도성모병원에 정신과병동이있나요ㅠ

제가 고혈압 전단계로 나왔는대요 수축기 139 확장기 75인대 맞나요?

정신과 부모님이랑 몇 주 전에 갔다왔는데 동의 받은 상태구요 계속 부모님 동반해야 되나요? 정신과 처음가서 의사께서 왜 힘들어서 왔냐할 때 제 얘기를 못하겠더라고요 ㅠㅠ 말을 편하게 못하겠어요 그래서 두번째 진료 받으러 겁나서 못가겠어요..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스트레스를 하도 많이 받아 충동적으로 타이레놀 7알을 한번에 먹었는데 머리가 찌릿찌릿합니다. 간에 무리가 갈까요?

콘서타 부작용인가요?? 20초, 여성입니다. 콘서타 45 먹은지 2달 넘게 지났습니다. 그 전까지는 약간의 식욕부진과 저녁시간대 피로함 정도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과식이 줄어서 속이 편하고 밤에 자기 수월해서 좋았습니다. 2주전 스트레스 상황 이후로 가끔 갑자기 숨이 차고 갑갑하여 심박수를 보면 130-150이 넘습니다. 계속 헛구역질이 나와서 아프고 숨쉬기 힘들어요. 매일 혹은 2일에 한번정도 10~20분정도 지속됩니다. 아침 출근시간(약 먹고 1시간정도 후)에 주로 나타나고, 오후 시간대나 자기 전처럼 갑자기 나타나기도합니다. 다만 막 죽을까봐 무섭진않습니다. 두렵지도 않아요. ...아닌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들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 토할것같아서(토하면 너무 민폐잖아요.) 증상이 시작되면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갑니다. 두려운건지 아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어서 잘 모르겠어요. TV에서만 보던 공황인가요? 아니면 콘서타 부작용이 갑자기 나타난걸까요??

수업시간에 사람들 많은곳에서 질문했을때 되게 긴장을 하고 낯을 가렸는데 그 시기가 지나가고 갑자기 숨이 확 막히더니 눈에 초점이 안잡히고 머리가 핑 도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에도 그럴까봐 병원을 가고싶은데 어디쪽으로 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