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진료 동반 여부, 의사와의 대화 어려움 해결 방법은?
정신과 부모님이랑 몇 주 전에 갔다왔는데 동의 받은 상태구요 계속 부모님 동반해야 되나요? 정신과 처음가서 의사께서 왜 힘들어서 왔냐할 때 제 얘기를 못하겠더라고요 ㅠㅠ 말을 편하게 못하겠어요 그래서 두번째 진료 받으러 겁나서 못가겠어요..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정신과 부모님이랑 몇 주 전에 갔다왔는데 동의 받은 상태구요 계속 부모님 동반해야 되나요? 정신과 처음가서 의사께서 왜 힘들어서 왔냐할 때 제 얘기를 못하겠더라고요 ㅠㅠ 말을 편하게 못하겠어요 그래서 두번째 진료 받으러 겁나서 못가겠어요..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병원마다 부모가 동반해야하는 것에 대한 규정이 달라 방문하신 병원에 문의 해 보실 것을 권해드려요. 처음에는 낯설고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도움을 주실 분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열어보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연애중인 고딩커플입니다 1. 싸우거나 피곤할때면 제가 말을하면 대답을안해요 들었으면서도 몇번말해도 대답을안해요. 2. 크게 기분나쁠말도 아닌데 예를들어 1번사례를 말하며 다음에는 대답해달라해도 기분나쁜티를 팍팍내요 그걸 나중에 풀고 말하면 자기가 피해망상이 있대요 3. 피해망상이 있다는데 어떤식으로해야 나아질까요 평생 제 불만을 참고살순없는데 나아질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4. 위와같은 말을하면서 싫으면 연락하지 말라해요 저 말 뒤에 화해하면 연락을 안하는것도 아니고요 질투도 하고 가끔은 제가 다른사람 좋아할까 무섭다는 이야기도해요

도무지 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 털어놓습니다. 저는31살이지만 아직도 엄마와의 관계는 11살과 다를것이없습니다. 일단 저는 엄마와의 분리불안도 가지고 있는것같고 엄마와 대화의 형태도 11살때와 다를것없습니다 어릴적 엄마는 화가나면 화를주체하지못하는것 처럼보였고 체벌도 심하게 하였어서 어린저는 엄마를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면서도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두려워하는 존재였습니다. 어릴적과 지금다른점이있다하면 어릴적에는 일방적으로 엄마가 저를 꾸짖는형태였지만 지금은 제가 머리가컸다는이유로 제 의견을 얘기하긴하지만 결국끝은 항상싸움입니다.하지만 여전히 엄마를 많이 두려워 하고 아직도 세상에서는 가장 두려운 존재입니다. 그러다보니 . 31살이 된 지금도 엄마와 어떤 문제가 생기면 대화로 잘 풀면될텐데, 엄마의화가 두려워서 엄마가 화내는것이 싫어서와같은이유로 어떤 문제가 생기면사소한문제라도 순간적으로 회피하기 위 -다음글-

정신과병원가기는 조금 그래서 여기서 그냥 의사분들께 진료 받았는데 정신과 의사분들하고 차이가 있나요? 약도 처방받았는데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