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시 울렁증이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발표시 울렁증이 심합니다

발표시 울렁증이 심합니다

졸리푸트정 50mg 만8세 아이가 불안증,호흡곤란으로 처방받았는데요 오전과 저녁중 언제 먹이는게 좋을까요?

불안으로부터 잠을 잘 자려면 어떤 방법을 써야하나요? 1년 전, 화재사고를 목격한 이후로 바깥에서 조금만 소리가 나도 잠에 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큰 바람소리나 커다란 소리면 더욱 그런데요. 그러면 거의 밤을 지새울 정도로 잠을 못 잡니다. 이럴 때 긴장하지 않고 잠에 드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테아닌 영양제 장기복용해도 되나요?

항불안제를 3일정도 먹었는데 이정도 먹고 끊으면 의존성이 생길까요? 3일먹었는데 먹다가 안먹으면 잠이 안오거나 이럴수도 있나요?

아들의 반복된거짓말과 허언증으로인한피해로 제가스트레스로 힘들어서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없이는 일상생활이 힘들어진 상태입니다 위장장애로 식사도제대로 못하고요 아들이 치료를 받아야할것같은데 어떤치료를 받아야할까요

평소에 거짓말을 많이하는 아들이 있습니다 허언증도 심하고요 거짓말이 들통나도 자기말이 맞다고 끝까지 인정을 안합니다 그로인한 주변인들이 피해를보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이럴때는 어떤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방문을 닫고 누워있으면 숨쉬기가 힘들고 살짝 어지럽고 속이 좋지 않습니다 혹시 이런 증상도 공황장애중 하나인가요

이것도 촉각방어인가요? 심하면 3-4일, 짧으면 30분가량 촉각이 굉장히 예민해집니다. 예를 들면 다리에 잠옷이 살짝 닿는것도 너무 불편하고 당장이라도 치워버리고싶은 마음이 들며, 이불이 닿는 부분도 굉장히 답답하고 미칠것같은 느낌이 들어 추운 겨울에도 이불을 제대로 덮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주로 증상은 다리전체, 발바닥에 오고 심할경우 팔이나 등쪽에도 옵니다. 발바닥에 오는 경우 양말을 신고있는것 자체만으로도 불안하고 답답하고 당장 벗어버리고 찬물로 씻어내고싶은 그런 감각입니다. 이런것도 촉각방어의 일종인지와 현재 섬유근통을 앓고있는데 이 병과 관련된 증상인지 문의드립니다.

현재 공황장애 우울증 조증 공황장애 수면장애 관련 약 먹고 있는데 약이 많아서 부작용이 있는건 알고있고 이게 아픈거 때문인건 아는데 제가 원하지 않았는데 신호등 앞에 선다는걸 차도로에 가까이 서있고 걸을때마다 왔다갔다 하다가 장애물에 부딪히고 시야도 이상하게 보이고 현기증이랑 휴대폰 타자나 버튼 , 밥 먹을때 몸이 너무 떨려서 휴대폰은 자꾸 엉뚱한 버튼 누르고 타자를 해도 다른델 누르고 밥먹을때 자꾸 흘리고 좀 이런 증상이 약이 바뀐것도 아닌데 너무 불편해요.. 책같은거 볼때 시야가 흐리고 자꾸 흔들려서 글씨쓰는것도 원래는 꽤 예쁘게 쓴다고 했는데 손때문에 악필이 되어서.. 저 곧 복학인데 불안하고 오늘 이유가 있어서 학교 잠깐 갔는데 말이 잘 안나오고 소리가 자꾸 햇갈리게 들려요 이거 왜 이럴까요 약때문? 아니면 증상이 더 심해진 걸까요

공황장애.우울증 치료중입니다 현재 8개월 약물복용중 입니다 발병과동시에 퇴직하였고, 이후 구직활동을 하고있으나 쉽지가 않네요 이로인해 불면증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이상태로 진행되면 병이 더악화될까요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남이 토를 하려고 하고나 토 할거같다고 하거나 소리만 들리고 토가 바닥에 있는걸 사진이나 그걸 실제로 봐도 심장이 뛰고 안 그러고싶은데 피하고 귀를막고 눈을감고 방이나 멀리 도망가게 돼요 제가 토를해도 막 심장이 떨리면서 안절부절하게 돼요 왜이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한 세달 전부터 새벽에 기본 2~3번씩 깨서 다시 잠들고를 반복하는데 이건 수면장애 일까요. 스트레스가 좀 심하고 마음이 좀 항상 불안한 편이긴 한데.. 다음날 되면 뭔가 개운하지 않고 피곤함이 밀려오네요.

안녕하세요, 하기의 정신질환 관련하여 추천해주실수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2024년 12월경 하기의 상태 발생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으며 무기력증/부정적인 생각/망상/의심/건강 염려증/가족 걱정 - 당시 우울증약을 약 3개월간 복용을 하였음 복용시기: 2024년 12월-2025년 2월 초 *그 외, 수학적 사고나 과거기억 등신체적으로 움직임등은 정상적임 2025년 2월초 하기의 상태 발생(상태악화) -본인이 보이스 피싱 당했다며 은행에 전화하여 보이스 피싱 신고(실제로는 보이스 피싱을 당하지 않음) -가족들 밥을 안차려줘서 본인을 경찰에 신고햇냐고 가족들을 의심(저희 어머니가 평생을 할아버지 할머니 밥을 직접하시고 고생을 하셧습니다 -그 외, 병원에 들려서 전자레인지쓰면 몸에안좋지않으냐를 의사분께 물어보고 의사분께서 문제없다 대답해도 “거짓말하지마시라고”등과 같은 종류의심을 하십니다 *해당 증상에 추천가능한 약이잇을까요?

학교 교실안에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중학교2 때부터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겼거든요 이게 중학교3학년 끝나기까지 교실에만 있으면 계속 배에서 나는 소리랑 화장실 가고싶은 생각이 들고 특히 교실이 조용하면 더 악화되요 막상 화장실을 가서 가만히있으면 또 괜찮고 이 증상이 계속 진행되서 제가 고등학교는 실습이랑 공부랑 변행할수 있는데로 갔거든요 어떻게하면 이증상을 완화할수 있을까요ㅠ 자신감이 계속떨어져요 긴장될때 소리만 좀 안나면 좋겠어요 공황까지 생길거같아요 고등학교 가면 좀 괜찮아질까요ㅜㅜ 아침 점심 이증상때매 불안해서 먹지도 못해요 너무 힘들어요

정신이 힘들어서 아침에 저녁약을 먹었는데 괜찮나요?

기존에 우울증으로 인해 약을 아래와 같이 복용중입니다. 아침 프로작 40mg 아빌리파이 2mg 라믹탈 50mg 부스피론 10mg 취침전 라믹탈 50mg 부스피론 10mg 로라반정 1.5mg 아고틴정 50mg 졸피뎀 10mg Q1. 프로작을 대신하여 브린텔릭스로 변경을 하지않으시는 이유가 있나요? Q2. 로라반을 먹은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슬슬 끊고 다른약을 찾는게 맞을지요? (수면) Q3.아고틴정의 경우 수면효과가 그리 크지않나요?

앉으면 졸음이 오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38살되는 여성입니다. 2008년 2월에 아이를 낳고. 2009년 1월에 이혼 후 양육비 안받고 아이를 키우면서 우울증으로 자살 시도도 해보고, 아이 때문에 112에 전화를 해서 살려달라, 죽고 싶다. 이렇게 얘기해서 버텨본적도 있습니다. 정신과 상담 비용이 너무 비싸가지고, 우울증은 제 스스로 버티는 방법을 찾아서 버티고는 있는데요 계절이 바뀔때마다 우울증이 오더라구요 어찌저찌 하다보니 18년을 버텼는데.. 최근 2월 6일 저희 아버지가 유서도 없이 우울증으로 자택에서 자살을 하셨어요. 제 현재 고민은 제가 눈물이 많은 편인데, 2월 16일 이후 슬픈 장면을 봐도 감정 이입이 안되고 눈물이 안나는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눈물 흘린날이 2월 16일, 장례식장에 와준 동생이랑 둘이 술 마시면서 아빠 얘기 하다 눈물을 좀 흘렸어요. 2월 18일 아빠집 가서 동생들이랑 아빠의 옷들과 짐들을 정리하는데, 동생들은 중간에 울던데 저는 아무 감정이 안느껴졌어요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 음식을 꾸역꾸역 넣는편이거든요? 솔직히 스트레스 안받는 날이 없어서 배가 불러도 어떻게든 꾸역꾸역 넣고 울면서도 목구멍에 음식이 차도 또 꾸역꾸역 먹는데 주변에서는 괜찮냐고 해요 제가 살이 찌는편이 아니어서 살같은거는 막 걱정하는간 아니지만 주변에서는 괜찮냐 그렇게 먹다간 식도염 온다 ,살 안찐다고 해도 건강은 훨씬 악화될수도 있으니깐 그렇게 먹지마라 하는데 이게 맞나요..? 저는 그냥 다른사람들도 이럴줄알았는데요 혹시 이걸로 건강에 문제가 되거나 정서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