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과 아빌리파이가 정맥순환장애 유발하나요?
리튬과 아빌리파이가 정맥순환장애 유발하나요

리튬과 아빌리파이가 정맥순환장애 유발하나요

어머니 치매약을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다 먹었습니다 다시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푸레파인좌제 사용할수 있나요? 아빌리파이와리튬복용중입니다

아빌리파이가 치질유발하나요?

리튬이 치질유발 하나요?

ADHD 처방 시 받은 콘서타가 각성제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카페인도 각성제라고 들을거 같아서 고카페인을 먹으면 콘서타랑 비슷한 효과가 나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정신과에서 기분장애를 판단받았는데 약이 아빌리파이정을 받았는데 어떤약인지 궁금합니다

48세에 9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얼마전부터 직원식당 알바를 한지 1년이 됐는데 어제 퇴근 후 몸이 뻐근해서 병원에 가서 수액을 맞았는데 맞는 중간에 너무 뻐근해서 수액을 뺏어요~~ 그런데 몸이 안줗으니까 일을 육아 휴직 내고 쉬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일하면서 드는 생각은 쉬면 돈이 얼마 안되는데 라는 생각과 한편으론 쉬면서 다른 일자리를 찿고 아이와 여행도 가고 싶은데 딱히 결정이 안되네요~~ 어제 같아선 몸이 아프니까 눈물도 나고 일보다 몸을 생각해서 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머리바 복잡해서 커피숍에 있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공황장애 금단현상 얼마나 지속되나요?

생리전에 구내염.관절통증.과수면,피로감등이 심합니다.이유가 무엇이며,치료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 불안하고 극단적인 생각밖에 안 들어요 죽을 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공황증상도 오고 계속 자다 깨다 반복해요

정신과 초진인데 비대면으로 가능할까요?

술을 안마셨는데 술 취한거 같이 어지럽고 속이 안좋고 토할 거 같은데 왜이러는 건가요 힘도 없고 막 정신이 안차려져요

밤을 샌 상태에서 잠을 자도 6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깨요 한번 깨면 기상시간 3시간 전이라도 다시 잠을 못자고요… 잠이 안와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밤을 샙니다 (제 기준)평소보다 좀 많이 잤다 싶은 날에도 저녁만 되면 일찍 잠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자줍니다… 오늘은 자다가 밤 11시에 깼어요 이런 것도 불면증인가요?

제가 불면증으로 인해 루나팜을 처방받았는데 오늘 감기몸살로인해 기침 감기약을 복용할것입니다 루나팜이랑 같이 복용해도되나요?

요즘 너무 죽고싶고,힘들어요 이런 제인생도 사는게 너무 버겁고요 살기도싫어요 누구한테 기대서 울고싶지않아요..울어도 펑펑울기가 쉽지않아요..제가 중2때부터 정신신경의학병원을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데 엄마가 그딴 필요없는 병원가지말래요..자해해도 다른부모님께서는 걱정하신다는데 저희부모님은 화내시고,저보고 정신병자라고 하네요..인생 사는게 사는것같지가않아요.. 밥을먹는것도 살기위해서 먹는거고요..저희집 강아지가 무지개다리건너면 저도같이 따라갈생각이에요.. 예전에는 약먹으면서 잘버텨왔는데 병이 늘어나면서 약에대한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저희엄마가 저보고 나가죽으래요..엄마한테 말대꾸하면 아빠는 항상 엄마편을 듣고,항상저에게만 화내십니다..너무 지쳐요 사는게..월래 인생이 이런건가요?..아빠도 제가 신경정신과 약을 먹으면 항상 하는말이 정신과약은 머리에 문제있는 얘들이 먹는거다 라고하시는데 제머리에 문제있어서 먹는거에요...?살고싶은데 지옥보다 지금 인생이 더 지옥같고 지금이라도 죽고싶어요

20대 후반이고 요즘따라 자려고만 하면 긴장 돼서 심장이 뜁니다 그래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피곤한데도 심장이 쿵쿵 거려서 잘 수가 없습니다 ㅠㅠ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작년부터 그랬긴 했는데 이게 괜찮아졌다가 심해졌다가 그럽니다. 잠이 들어도 금방 깨고 자다깨다 합니다.. 1년 전만 해도 한번 누우면 금방 잠들고 깨지 않고 깊게 잠들었는데 ㅠㅠ

항상 뭔가불안하고 죽고싶지만 힘들어요.근데 너무 즐겁게살고싶어요.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은 칼에베여서 플라스틱이 들어갈 수도 있고 흙이 들어갈 수도 있고 유리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인정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까? 강박증에 걸린 사람들은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런 경우는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닙니까 나만 그런 상황이 발생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수면제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