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이 올까봐 무섭고 암일까 걱정되는데 상담이 필요할까요?
매일매일 죽을까봐 무섭다, 갑자기 심근경색이 오면 어떡하지? 단순한 통증도 심하게 느껴지고 암이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정신병일까? 상담받아봐야하나

매일매일 죽을까봐 무섭다, 갑자기 심근경색이 오면 어떡하지? 단순한 통증도 심하게 느껴지고 암이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정신병일까? 상담받아봐야하나

고민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가슴이 긴장했을때처럼 두근거리고 숨쉬는것도 편하지 않아 한숨을 크게 내쉬지 않으면 가슴이 답답할정도 입니다. 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고 가슴과 명치가 답답한데 우황청심원(액상) 마시면 도움이 되나요? 또한 청심환 먹고 술마셔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색깔 강박이 심한데 어떻게 치료할 수 있나요?

다른 병원에서 ADHD 진단을 받고 콘서타 처방을 받아 복용 중이었는데, 이사를 멀리해서 1년 넘게 복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콘서타 처방 받으려면 ADHD 진단 검사를 다시 해야 하나요?

6살(만5살)남아입니다. 아이가 3개월정도 음성틱을 보이는데 심해서 그런지 목소리도 쉬고목으로 코끼리 소리를 내듯 으으음~이렇게 계속 하내요...잘 때는 안하는데 잠들기 전이 가장 심하구요 사람 많은곳에 가서 말하기 시작하기 전에 심해요... 소아과에서는 소아정신과로 가라고 하는데 보통 이런경우 좀더 지켜보나요? 정신과진료는 어떻게 이루어져있나요? 어른정신과와 소아정신과가 어떻게 다른지..잘 모르겠어요

우울불안으로 2년간 약을 복용하다가 임산출산으로 단약한 상태입니다. 최근들어 가족을 포함한 타인이 나를 무시한다고 느끼거나 대화의 요지보다 기분이 나쁘다는 감정이 커지고 있어 주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자녀건강문제로 병원에 내원했는데 교수님이 자녀 안전에 대해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혼내듯이 말하셨습니다. 그걸로 '아 내가 아기 안전을 챙기는게 미흡했구나. 조심해야겠다.'가 아니라 '몰라서 물어봤는데 말을 왜 저딴씩으로 하지? 기분나쁘네.' 하면서 벙쪘습니다. 누군가 제가 묻는 말이나 행동에 강력한 어투로 조언이나 훈수를 둘 때 굉장히 기분 나빠했고, 주위 눈치를 많이보고 혼자 일어나지 않은 일까지 상상하며 기분 나빠하고 화가 납니다. 이런 언행과 생각이 신랑한테도 적용되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약을 복용했을때는 생각이 가벼워지고 현재와 지금에 집중이 잘되었는데 출산 및 단약으로 집중력이 저하된 것 같아 다시 정신과약을 복용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커밍아웃 할려고 하는데 "남자로 살아라" "넌 아들이다" 등등 남자로 살라고 말할게 눈에 훤하고 집에서 내쫓기거나 인연을 끊을수도있어서 못하고있는데 좋은 방법있는지..

공황장애 약물이 줄어들고 우울증 약이 추가되면 병의 차도가 좋아진건가요? 나빠진건가요?

쿠에타핀정이 뇌치료제인가요?

제가 며칠 전에 술 마셨거든요 근데 술을 너무너무 오랜만에 마셔서 완전 취했었어요 근데 그 이후로 피곤한건지 모르겠는데 기억력이 짧아졌어요 감기 증상 있을때 마셨는데 무슨 일 있을까요?

정신건강 의학과 에서 약을 먹고있습니다 약이 떨어졌는데 하필 제가 다니는 병원이 오늘 내일 휴무내요ㅜㅜ 다른병원에서 처방가능할까요?

공황장애 약물치료 한방치료 어떤게 좋을까요?

공황장애 증상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느병원을 가야하는지

요즘더러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것 같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새벽늦게자고 밥도 잘 안먹고 지금 내 상태가 어떤지도 모르겠고 내가 너무 부족하고 못나서 이런것도 해결 안될것 같고 참.. 모르겠네요

큐로켈은 향정신성의약품인가요?

친구말이 이상하게 기분이 안좋아요 정신병원을 그대로 부르는 것도 기분나쁜데 정병이라고 줄여쓰고 친구가 간호학과 다니는데 교수님한테 지인중에 아픈애있다고 제 얘기 아니라는데 그 내용이 제 증상이랑 똑같거든요? 거기다 갑자기 정신과에서 일하고 싶다느니 말하는 것 자체가 기분이 나빠요 그런식으로 단어쓰고 다른사람한테 말하는게.. 제가 예민한 건가요..

트리아졸람 14알 복용하면 얼마동안 잠들 수 있나요?

한 4달전에는 잠을 못자고 입맛이 없어서 한달에 6키로가 빠졌는데 요즘은 너무 많이 먹고 하루에 10시간씩 자도 계속 몸이 피곤한거 같아요. 근데 많이 먹는데 체중은 증가하지않습니다. 옛날에는 계속 우울했는데 요즘은 때에 따라 우울한거 같아요 뭐가 문제일까요..?

이인증이나 해리장애인건가요? 제가 어릴적에 엄마아빠가 싸우는 걸 많이 봤는데 엄마가 많이 흥분하시면 물건 던지고 소리도 막 지르고 아빠랑 몸싸움 비슷하게 하는데.. 아빠가 나가면 저는 엄마랑 둘이 남잖아요 그때 엄마가 저한테 화풀이 비슷하게 하고 또 공부도 되게 빡세게 시키고 때리면서 공부시키고 그랬어요 초등시절부터 현재까지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구요 이런 증상이 유치원때부터 그랬어요 계속 혼자 있고 좀 짖궂게 구는 애들도 있어서... 이게 이인증이나 해리증상과 연관이 있을까요? 보통 이런 경우 어떤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을까요? 또 치료는 가능할까요..?

동생이 메모에 지나가는 사람이나 그날 마주친 지나가는 사람들을 관찰해서 상세하게 적어두는데 혹시 정신병이 아닐까 의심스러운데 어떤 정신병일지 여쭙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