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을 줄여 부르는 것이 기분 나쁘고, 친구의 행동이 걱정스러워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심OO • 2024.12.30

친구말이 이상하게 기분이 안좋아요 정신병원을 그대로 부르는 것도 기분나쁜데 정병이라고 줄여쓰고 친구가 간호학과 다니는데 교수님한테 지인중에 아픈애있다고 제 얘기 아니라는데 그 내용이 제 증상이랑 똑같거든요? 거기다 갑자기 정신과에서 일하고 싶다느니 말하는 것 자체가 기분이 나빠요 그런식으로 단어쓰고 다른사람한테 말하는게.. 제가 예민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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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1.02

    아니요, 예민한 것이 아니에요. 친구의 행동이나 말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반응입니다. 정신 건강과 관련된 용어를 경솔하게 사용하거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것은 민감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친구에게 당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그들이 당신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어요. 만약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정신건강의학과는 꼭 심각한 질병이 있어야만 방문하는 곳이 아니며, 마음이 답답할 때,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느낄 때에도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 볼 수 있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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