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기억력 감퇴, 정신과 약 부작용인가요?
기억력 감퇴 관련 요즘 무엇인가 기억하려해도 뻥 빈것처럼 연관성도 떠오르지않고 기억을 통째로 잃은 듯한 경험을 하는데요 나이는 30대초반입니다. 술담배도 전혀 안하고 체중이 좀 있어서 수면무호흡이있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 정신과 약의 부작용때문에 기억장애가 생긴걸까 궁금합니다. 현재 먹는 약은 리보트릴정 0.5mg 1회 인데놀 40mg 1회 웰정 1정입니다.


AD
기억력 감퇴 관련 요즘 무엇인가 기억하려해도 뻥 빈것처럼 연관성도 떠오르지않고 기억을 통째로 잃은 듯한 경험을 하는데요 나이는 30대초반입니다. 술담배도 전혀 안하고 체중이 좀 있어서 수면무호흡이있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 정신과 약의 부작용때문에 기억장애가 생긴걸까 궁금합니다. 현재 먹는 약은 리보트릴정 0.5mg 1회 인데놀 40mg 1회 웰정 1정입니다.

파피온서방정 먹고 짜증이나 화를 더 참기 어려워졌는데 원래 이런가요 2달정도 먹고 있어요 아침에 한알씩 먹고 있는데 일어나자마자 사소한것들 (수건을 집다가떨어트림, 물을마시다가흘림)로 너무 화가 나서 물건들 다 집어던지고 있고 죽어버리고 싶은데 약을 더 먹어봐야되는건가요

오늘 도서관에 갔더가 도서검색대에 사람이 꽉 차여있는 것을 보고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린애들인것 같았는데 내가 뒤에 있는게 부담스러울 순 있지만 한 여자애가 나를 계속 노려보는 것 같았고 도서위치종이를 뜯어낼때도 소리내서 확뜯었다. 그리고 내가 지나갈때마다 계속 쳐다봤다. 그냥 흘긋 쳐다본 것이 아니고 내가 눈에 보이지 않을때까지 계속 난 그애가 무서워서 눈을 피했고 그 아이가 나보다 더 어리다고 생각해서인지 화가 나고 울컥 울컥 올라오더니 갑자기 몸이 비틀거리기 시작하고 설명할 수 없는 감각과 메스꺼움이 느껴졌다. 오한도 느껴진다. 이번에 대학교에 복학하는데 너무 무섭다..

공황장애 5개월차 입니다 스트레스성 불안장애. 판정을 받아 치료중입니다. 우울증도 조금 있는듯해서 진료받아보니 증상이 보인다고 약을 처방해주셨네요! 이걸루인해 회사도 그만둔 상태입니다. 넉넉한 가정형편도 아닙니다 참답답하고 조바심만나고 아침에 눈뜨면 하루종일 누워만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답답하기만하고 집안일도와줄 의욕도 안생기네요! 근데 공황장애가 완치가 되나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생각을 많이할수록 머리가 지끈거리고 두통이 옵니다. 이럴땐 어떡해야 좋을까요?

백수된지 5개월 입니다! 집에서만 지내고 야외활동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아내가 일을하기 때문에 집안일을 조금씩 도와주곤 합니다 어느순간 가슴이 답답하고 숨도 잘 쉬어지지도 않습니다 무슨일이라도 하려고 맘 먹었는데 움직이기가 싫어지고 내가 왜 해야하지내일도 또 해야되는데 빨래도 해야되네. 정말하기 싫다 이렇게 살아서 머하나 계속 무기력해십니다 이유가 뭘까요?

에나폰정 5mg 리보트릴정을 먹고도 잠이 안올시 루나팜정이나 졸피뎀을 복용해도 되나요?

제가 전에 지인들이랑 술마시다가 들은이야긴데요. 저보고 성인 ADHD인거같다하더라구요. 전 그냥 우울증때문인줄 알았는데 인터넷으로 증상을 찾아보니 거진 대부분 저에게있는 증상이더라구요;; 친구가 그것때문에 저한테 많이 화가났다고 말도하고, 제가 이해를 잘 못하고 친구는 1번을 말하고있는데 저는 2번을 말을한다든지 한다면서 아무튼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같이있던 동생도 엄청 답답해하더니 포기하더라구요;;; 위에도 말씀드렸다싶이 증상이 심해요. 건망증도 심하고 지각은 안하구요. 다른사람이 말하면 잘 듣긴해요. 근데. 그게오래못가요;; 집중을 못해요. 특히 정리정돈이 아예안되서 사람불러서 청소를 3번이나했는데도 지저분해지고 저는 우울증때문이라 생각했는데 확실하게 모르겠고.. 무기력이 많이 심하기도하구요.. 그래서 맞는지 여쭈어보려 글 올려봅니다. 심하면 약을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프록틴캡슐이랑 인데놀 정을 최소 용량을 복용중인데 다이어트약 펜터민을 반알로 같이 복용해도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ADHD 검사하고 맞다고 하면 취업하는데에 있어 제약이 있거나 기록이 남나요

인천에서 시드니 가는 비행기 안에서 쓰러졌습니다. 승객이 모두 잠들 시간이라 비행기 내 불을 끄고 잠을 청하다가 잠깐 깨서 눈을 떴는데 앞 자리 좌석 헤드가 뒤로 제껴져 저한테 가까이 있다는 것을 인식한 순간, 심장 박동이 점점 올라가더니 귀가 들리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심장이 터져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뿐 아니라 앞도 보이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숨쉬기가 힘들어지도 앉아있는 것 조차 힘들어 승무원을 다급하게 부르고 난 뒤 기절했습니다. 깨어났을땐 승무원들의 휴게실에 쓰러져있었고, 기절했을 때의 당시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았습니다. 무슨 증상인가요?

ADHD이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아버지의 강압 ADHD의 문제 행동때문에 뭐라하시고 이해해주려고 하지도 않고 욕을 합니다 그거 때문에 자살충동을 느끼고 죽는건 무서워 1년 정도만 자취를 하고 하시 본가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약물 치료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도피성 자취가 도움이 될까요. 지금 정말 도망치고 싶은 생각만 듭니다

리보트릴이랑 큐시미아 같이먹어도되나오?

렉사프론 15ml 안먹으면 너무 우울 하고 먹으면 너무 웃겨요

렉사프론 15ml를 이틀 안먹고 오늘 점심에 먹었음 내성 생길까 괜찮을까

약 복용 후 다섯 시간 가량 지났습니다. 맥주 500 한 캔만 마시려는데 괜찮을까요? 렉사프로정 20mg, 영진멜라토닌서방정 2mg, 켑베이서방정 0.1mg 복용했습니다

남성혐오.. 라고 해야할지... 저는 트랜스여성이지만 남자가 싫어요 부딪치는것도 싫고 서있을때 앉아있을때 곁에 있는것도 싫고 음식점이나 편의점에서 곁에서 다른 남자가 있다면 당장 자리를 옮길정도로.. 하지만 남성혐오라지만 가족 친적 사촌 남자는 괜찮아요.. 심각한 문제인걸까요? 트랜스여성이지만 지금은 남자 얼굴이라.. 저도 제 자신이 남자라 싫고.. 진짜 남자가 있다면 다가서지않아요 피해요 저는 바로.. 버스 앉거나 서있을때도 옆에 있으면 바로 한숨나올정도

난 어릴때부터 어른들에게 "여자같다" "딸이다" "남자가 뭐 저래" 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내 성격은 다른남자와 틀렸다.. 여자 애들과 이야기가 잘통하며 노는것도 여자들과 놀았으며 남자들에게는 무시당하고 살았으며 가깝다는 이유로 남고에 들어가게되었지만 아무 생각이없었다.. 하지만 모두 이야기하며 놀고 잘 어울릴때 나는 그들과 맞지 않았다.. 매일 책을 읽고 DIY를 꾸미고 인형을 만들거나 가지고 다니는 인형을 교복 포켓주머니에 넣고 심심하면 가지고 놀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들과 맞지않다며 왕따가 되었고 음악에 관심있는 나는 결국 선생님의 도움으로 수업대신 연습실에서 연습만하고 대학에 가게되었다. 이제 나도 성인이라 성주체성 검사를 받아 f64.0을 얻었다. 진짜로 내가 여자일줄은 몰랐다. 여자들과 똑같이 가슴이 나오고 허리 라인도 잡힌 내 모습에 만족하고 네일아트도 받고 미용실도 다니며 만족중이지만 과연 난 여자가 되고싶었을뿐인데 원래 여자였던건지.. 갑자기 헷갈린다. 뭘까요?

자해하면 무조건 다 우울증인가요? 제가 행복한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냥 아무 생각이 안들긴하는데 뭐 때문에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공황장애 증상이 있어 정신과에서 약 처방받고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허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를 받고 싶지만 제가 아직 군 미필이라는 점으로 인해서 진료를 봐주시는 선생님께서 검사를 봐주실 수 없다고 하십니다. 저는 제 정확한 진단명과 왜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고 싶은데… 혹시 진료 받는 병원을 바꿔야 할까요?
